우진비앤지는 닥터아이앤비와 PDT(광역학) 기술을 이용한 동물의 표재성 암 치료 후보 물질의 공동 연구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7일 우진비앤지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됐다. 우진비앤지는 향후 닥터아이앤비와의 협업을 통해 광감작제를 동물용의약품으로 검역본부에 등록할 예정이다. 향후 우진비앤지의 시설을 통해 생산해 해외수출
우진비앤지는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으로 국내 최초 애견 유래 유산균으로 만든 정장제인 ‘멍멍정장’을 출시해 테스트 마케팅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우진비앤지의 ‘멍멍정장’은 기존 제품과 달리 건강한 개에서 유래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활용한 활성물질을 주 원료로 사용했기 때문에 높은 효과가 기대된다. 해당 최종선발 균주인 ‘L. acidophilus LBA
이브자리가 창립 43주년을 맞아 ‘땡큐 43’ 고객 감사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27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전국 200여개 이브자리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브자리는 최근 구스 침구 인기가 증가함을 반영해 △시그니처 구스 △스노우 구스 △베르시 패키지 △리버사이드 패키지 등 단품 및 패키지 구성의 구스다운 제
한국수출입은행은 1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열린 창립 43주년 기념식에서 ‘인권경영 선언문’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인권경영 선언문은 △UN 인권 기본헌장 등 국제규범 준수 △인권침해 사전예방 및 적극 구제 △고용상 차별 금지 및 다양성 존중 △협력사 공정 대우 △현지 주민 인권침해 사전 유의△국내외 환경 법규 준수 등이 주요 내용이다.
“중소기업이 한국경제의 중심으로 우뚝 서고 한국경제가 세계 경제를 이끌어가는 그 날까지 모든 임직원이 소명의식을 가지고 끊임없이 혁신해나가자.”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31일 대구 신보 본점에서 열린 '43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저성장 위기에 놓인 한국경제가 재도약하는데 중소기업이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앞장서 견인하겠다
영인그룹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새로운 CI를 선보이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고 11일 밝혔다.
영인그룹은 영인프런티어, 영인과학, 영인랩플러스(구 영화과학) 등 국내 연구장비 및 분석기기 대표 기업들을 계열사로 두고 있으며 1984년에 제정한 CI를 20여 년간 사용해 왔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1월부터 그룹의 새로운 통합 CI를 제정하기
"서비스는 주관적입니다. 그래서 다른 곳을 벤치마킹한다기보다 자신감을 갖고 안전이나 규정을 지키되, 유연성 있게 규정과 안전 범위 내에서 성심껏 서비스하는 것, 즉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게 성심껏 서비스하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8일 별세한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2005년 10월 언론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그만큼 조 회장은
삼성중공업이 19일 창립 43주년을 맞았다. 삼성중공업 직원들은 '경영난 극복' 기조 속에 창립기념일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휴무 없이 정상 근무한다.
삼성중공업은 지난해부터 창립기념일 휴무일 지정 제도를 없애고 정상 출근을 시행해왔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휴무 여부는 회사 내부서 경영난 극복을 위해 자체적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사학연금공단은 10일 창립 43주년을 맞아 나주본부회관 세미나실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정부 표창, 장기근속 포상, 모범직원상 등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김화진 이사장은 “설립 초기 교원 4만 명, 자산 45억 원으로 출발한 공단이 38만 여명의 법적용대상과 자산규모 17조 7000억 원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사학교직원의 복지기관으로 성장한 것은 사
신원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중국 진잉그룹과 합자법인을 통해 중국 시장 공략에 고삐를 쥔다.
신원은 합자법인을 앞세워 한국 기업 최초로 한중 남성복 브랜드를 중국에 론칭하고 5년 내 홍콩 증시 상장과 2030년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신원은 지난해 6월 체결한 MOU에 이어 14일 오후 6시(한국 시간) 중국 강소성 남경시 남경진잉백화점 본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와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은 2일 창립 43주년을 맞아 최근 한파와 폭설로 피해를 입은 제주지역 농가를 위해 총 2억원 상당의 기금을 마련, 제주 감귤류(한라봉)를 구입해 소외계층에 전하는 사랑나눔 활동을 실천한다고 밝혔다.
제주 감귤류는 지금이 한창 수확되어 출하되는 시기이지만 이번 한파와 폭설로 시설하우스가
The-K저축은행은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연탄은행의사랑의 연탄 ‘300만 장 나눔’행사에 동참하는 의미로 지난달 27일 서울연탄은행에 연탄 5000장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다음날인 28일에는 제43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임직원이 직접 노원 백사마을에서 추운겨울을 연탄에 의지해 지내야하는 어르신들에게 연탄을 배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3일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를 둘러싼 여권 내홍 관련, “대한민국의 여당은 실종됐다. 새누리당은 국민이 아니라 청와대의 머슴이 됐다”고 비판했다.
문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집권당인 새누리당이 대통령 말 한마디에 자신들이 통과시킨 국회법을 표결불참으로 폐기하겠다고 하고, 자신들이 선출한 원내대
국민스낵 새우깡의 맛과 디자인이 5년 만에 확 바뀐다.
농심은 맛과 포장을 리뉴얼한 새우깡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보다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새우의 풍미를 더한 제품으로 국내 스낵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새로워진 새우깡은 더 바삭하고 맛이 좋아졌다. 농심은 봉지당(90g 기준) 새우의 함량을 8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3일 창립 43주년을 맞아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내놨다.
새로 선포되는 CI ‘The-K 한국교직원공제회’는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영문 명칭인 ‘The Korean Teachers' Credit Union’의 머리글자를 따온 것이다.
국내 유일의 교직원복지기관인 교직원공제회를 상징함과 동시에 ‘Teachers' Honest Ent
KDB대우증권은 23일 여의도 본사 17층 강당에서 김기범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43주년 창립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KDB대우증권인상 및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과 김사장의 기념사,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재선포, 임직원의 윤리준법 서약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기범 KDB대우증권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어려움이
관세청은 27일 개청43주년을 맞아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청 기념식을 가졌다.
백운찬 청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올해는 새 정부의 국정운영 철학과 정책기조에 발맞춰 국민중심, 국민행복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면서 “세수 목표인 66조5000억원의 차질 없는 달성을 통해 정부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 청장
박영빈 경남은행장이 지역 대표은행으로의 자리매김과 함께 전문가적 역량강화를 주문했다.
박 행장은 지난 22일 경남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43주년 기념식에서 “앞으로의 경영환경은 저성장·저수익으로 녹록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행장은 이어 “쌓아 놓은 성장기반과 체력을 바탕으로 지역 대표은행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구축해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