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이 올해 2조7000억원을 수주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계룡건설은 18일 대전 본사에서 이인구 명예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열어 수주 2조7000억원, 매출 1조7000억원 등 경영목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계룡건설은 또 역점시책으로 △신사옥 연내 준공, 자산 건전화 △해외건설사업 확대 △신용등급 상향 △제법규를
“앞으로 전북은행은 서민·중소상공인을 위한 소매금융그룹으로 거듭날 것이며 금융그룹의 위상에 걸맞게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과 사회적 책임을 더욱 확대할 것이다.”
김 한 전북은행장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전북은행(은행장 김 한)은 본점 대강당에서 5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전체 직원 중 여성 직원이 54%를 차지하고 있으며 과장급 이상 관리자의 여성 비율도 36%를 차지한다. 또 여성 임원 비율도 50%에 달한다.
올해로 한국 진출 43주년을 맞는 한국화이자제약이 선진화된 고용문화를 가지고 있는 까닭은 인재를 채용할 때 남녀 평등한 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이다.
이동수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사장은 “성
호주의 한 매체가 삼성전자의 CI(기업이미지)를 교체할 것이라고 보도했으나, 결국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호주 채널뉴스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삼성전자가 청색 타원형 로고의 교체를 포함한 대대적인 CI 변경작업에 착수했으며,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에서 첫 공개할 것이라고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히 이 매체는 나이키·스타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직함이 두개다.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를 함께 맡고 있다. 삼성의 중추 계열사를 모두 아우르고 있는 것이다. 삼성이라는 이름을 세계 으뜸 브랜드로 만들기 위한 노력도 함께 해나가고 있다.
권오현 부회장은 삼성전자의 창립 43주년 기념일인 지난 1일 “열망하는 브랜드(Aspirational Brand)로의 도약을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은 “열망하는 브랜드(Aspirational Brand)로의 도약을 통해 글로벌 5대 브랜드 위상을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삼성전자는 1일 서초사옥에서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 주요 사업부장 등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3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 권 부회장은 현실에 대한 냉정한 분석부터 화
‘TV,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
삼성전자가 전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제품들이다. 대한민국 대표 기업 삼성전자가 다음달 1일 창립 43주년을 맞아 전분야 1등 목표를 세웠다.특히 생활가전의 경우, 지난해 말 TV 부문을 세계 1위로 끌어올린 윤부근 사장이 담당을 맡은 후 가전사업의 체질과 사업구조를 혁신하는 중이다.
올해 삼성전자 생활가전
SK케미칼이 1일 창사 43주년을 맞아 김창근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SK케미칼은 친환경 소재와 토털 헬스케어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이를 위해 SK케미칼은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신규 성장 동력의 신속한 사업화 △기업문화 변화를 위한 구성원들의
오뚜기는 3세부터 백세까지 건강한 카레라는 의미를 담은 ‘백세 발효강황카레’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강황에 사과 농축액과 유산균을 넣고 발효해 풍미가 더욱 깊고 진한 게 특징이다.
프리미엄 카레로 강황이 60.1% 증가(오뚜기 바몬드카레 약간매운맛 100g 기준) 했고 발효원료(강황분·홍삼분)를 사용해 건강기능성이 더욱 강화됐다.
동부건설은 19일 동부금융센터 다목적홀에서 창립 4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969년 ‘미륭건설’이란 이름으로 창립한 이후 이룬 역사를 돌아보는 한편 30년 근속상을 비롯한 근속상과 우수현장 및 품질, 안전 우수현장과 개인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서 윤대근 부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해외사업 매출비중 15% 달성’, ‘밸류 체
시베리아 등 극지에 자원개발 사업 확장
종합소재 공급사 위해 희귀금속 개발도
제철보국의 사명을 띠고 지난 68년 창립된 포스코는 43주년이 지난 현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철강회사로 발돋움했다. 조강 생산량 기준으로는는 세계 4위 철강기업이지만 글로벌 경쟁력에 있어서는 세계 최고 수준임을 자부하고 있다.
세계적 철강전문 분석기관인 WSD(Wo
올해로 창사 43주년을 맞은 삼진제약은 지난 14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행사를 갖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초일류 제약사'로 성장할 것을 결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진제약은 경기도 여주 한국노총중앙교육원에서 최승주 회장, 조의환 회장, 이성우 대표이사 및 전 임직원과 가족 5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창립 기념식 및 단합행사'를 개최
향토예비군 창설 43주년 기념식이 다음 달 1일 오전 10시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각 지방자치단체장 주관으로 열리는 기념식에서 육군 제8군단과 제39보병사단이 최우수 부대로 선발돼 영예의 대통령 부대표창을 수상하는 것을 비롯해 25개 부대 및 기관이 단체표창을, 예비군포장 4명.대통령표창 2명 등 286명이 개인표창을 각각 수상한다.
파라다이스카지노 워커힐은 23일 자사 교육관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추호석 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꿈꾸는 명품 카지노의 반열에 오르기 위해서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면서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파라다이스만의 특화된 마케팅과 서비스를 개발, 한국을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대외행보 소식이 잇따라 전해지면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지난 7일 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에서 열린 대우조선해양과 르린그룹 간 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옛 대우그룹 임직원들의 모임인 ‘대우인회’ 모임에 얼굴을 비치던 김 전 회장이
대구은행은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창립43주년 기념 첫만남 고객감사 페스티벌’ 당첨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첫만남통장, 가맹점우대통장, 직장인 재테크 통장 신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시상은 박천목 고객(46세, 남)이 1등으로 당첨돼 사은품인 40인치 3D-TV를 전달받았다.
이 밖에도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부산은행은 5일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 제20회 다산금융상 시상식에서 금융권 최초로 3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다산(茶山)금융상은 다산 정약용의 호를 따 지은 상으로 한국 금융산업 발전을 위해 새로운 금융상품을 개발하고 서비스 측면에서 획기적인 질적 향상을 이룬 기업과 최고경영자에게 수여한다.
다산금융상 심사위원장인 윤
부산은행이 지주사 전환을 위해 내년 경영 슬로건을 'Wonderful Change! 2011(멋진 변화)'로 정하고 부ㆍ울ㆍ경 동남경제권 대표 지역금융그룹으로 탄생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부산은행은 30일 오후 경영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경영 목표를 총자산 40조원, 당기순이익 3800억원 이상으로 설정하고, 기존 7본부 25부 5실 1부속기구
대구은행은 중국 상해에 있는 사무소를 지점으로 전환해 지방은행 최초로 해외지점을 개설한다.
대구은행은 1일 중국 상해 지점 설립과 관련해 국내 금융당국과 협의를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현재 대구은행은 중국 현지 관계당국과 후속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상해 지역은 중국 화동 3개성(강소성, 절강성, 상해)에 대한 접근성이 우수해 기업
올해로 창립 43주년을 맞이하는 외환은행은 국내 최대의 글로벌 네트워크 은행이다. 지난 6월말 현재 홍콩, 싱가포르, 중국, 미국, 유럽지역 등 전세계 21개국에 49개 해외 영업점을 갖추고 있다. 외환은행은 이 같은 장점을 십분 활용,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금융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외환은행은 작지만 효율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