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강원 강릉시 교동 일대에서 분양한 '강릉 롯데캐슬 시그니처' 아파트가 완판(완전판매)됐다고 7일 밝혔다.
강릉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총 1305가구 대단지로 지난 8월 23일~27일까지 5일간의 정당계약 기간동안 대부분의 계약이 이뤄졌다. 부적격 등으로 일부 남은 물량은 지난달 말 예비당첨자 계약에서 모두 팔렸다.
이 단지는 지난 8월 1순
전국을 뒤덮은 부동산 열풍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침체돼 있었던 경기 북부권이 최근 들어 뒤늦게 시세 상승을 주도하면서 투자자들로부터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 북부지역은 열악한 교통여건과 인프라 부족 등으로 수도권 부동산의 급등세에도 소외돼 왔으며, 인구 유출이 지속되는 등 악순환이 계속되어 온 지역이다.
그러나 최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
충북 청주시에서 '오송2차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 아파트와 아파트 단지 내 상가가 18일 동시 분양에 나선다.
대광건영은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온라인 분양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22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4~26일 당첨자 계약을 실시한다.
오송2차 대광로제비앙 그랜드센텀은 지하 2층, 지상 20~25층 17개동 전체 1615가
올해부터 소형 아파트의 입주 물량이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이 대안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전용면적 84㎡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은 소형 아파트와 유사한 평면 구조를 갖추고 있어 1인 가구는 물론, 신혼부부, 어린 자녀를 둔 3인 가구 등이 실거주하기에 손색이 없다.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 입주하는 전용 60㎡ 이하 소형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구 수성구 만촌동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만촌역'이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만촌역은 지하 4층~지상 32층 총 6개 동 718가구로, 아파트 658가구와 오피스텔 60실, 단지 내 상가 '힐스애비뉴 만촌역'으로 구성되는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 타입별 가구수는 △65㎡ 78가구 △84㎡A(84A1) 116
삼부토건이 충남 아산시 신창면 일원에 공급하는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이 완판을 앞두고 있다.
삼부토건은 현재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 계약률이 약 95%를 기록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지난 12월 총 1016가구 분양에 나선 해당 단지는 대부분 가구가 조기에 계약을 완료한데 이어, 일부 부적격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선착순 계약도 빠르게 진행
삼부토건은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의 분양을 27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산 삼부르네상스 더힐은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5층, 13개 동, 총 1,01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233가구와 59㎡B 36가구, 59㎡C 125가구,
74㎡A 56가구, 74㎡B 92가구, 74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1일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견본주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5
분양시장에서 아파텔의 인기가 뜨겁다. 규제에서 자유롭고 청약통장이 필요 없어 진입 장벽은 낮은 반면, 아파트 못잖은 평면설계와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로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주거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청약시장에서는 대형건설사가 공급하는 브랜드 단지로 특화 설계와 첨단 시스템, 커뮤니티 등에 심혈을 기울여 주거 가치를 높인 단지들이 승승장
한양은 경기도 하남시 감일 택지개발지구에 ‘하남감일 한양수자인’을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9층의 높이의 총 5개 동, 총 512 가구로 전세대가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일반에 공급된다.
모든 세대가 남향 위주가 될 수 있도록 단지를 배치하고,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했다. 또한
대림산업은 서울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지의 단지명을 ‘아크로 한남 카운티’로 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단지명은 대림산업 프리미엄 브랜드 ‘아크로’, 지역명 ‘한남’, 거주지를 뜻하는 ‘카운티’를 결합한 것이다.
대림산업은 한남3구역의 맞춤형 수주를 위해 글로벌 설계 룹과 함께 내부에 별도로 태스크포스(TF)를 조직했다.
대림산업
대한토지신탁이 사업대행을 맡은 ‘등촌 두산위브’가 오는 7월 초 분양할 예정이다.
‘등촌 두산위브’는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56-35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31~150㎡ 총 21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31~84㎡ 156가구가 일반 분양 분이다. 시공사는 두산중공업과 한강건설이다.
특히 단지가
중흥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봉담2지구에서 분양하는 ‘봉담2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의 견본주택을 오는 14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봉담2지구 B-2블록에 위치한 ‘봉담2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는 지하 최저 2층~지상 최고 25층, 10개동 규모다. 세부면적별로는 △전용 72㎡ 322가구 △전용 84㎡
GS건설이 올해 두 번째 자이를 과천에서 선보인다.
13일 GS건설은 경기 과천시 별양동 52번지 일대의 과천주공아파트 6단지를 재건축하는 ‘과천자이’ 견본주택을 오는 17일에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과천자이는 전체 2099가구로, 최고 35층, 27개동으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783가구다. 선호도 높은 전용 59m², 74m²
부산에서는 올 상반기(1~6월) 10대 건설사(2018년 시공능력평가 기준)의 브랜드 아파트가 각축전을 벌일 전망이다. 10대 건설사가 전체 분양물량 중 절반이 넘는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20일 부동산인포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부산 분양예정 아파트는 총 12개 단지에서 1만 2524가구(총 가구 기준)다. 이중 6개 단지 8115가구(총
시티건설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선보인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이 최고 5.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가구 1순위 해당지역 청약마감을 달성했다.
3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전날인 2일 진행된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 결과, 아파트 총 106가구 모집에 총 530개의 청약통장이 몰려 평균 5대 1의 청약경쟁률을
한신공영이 오는 12월 수도권 2기 마지막 택지개발지구인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검단신도시 한신더휴’를 선보일 예정이다.
‘검단신도시 한신더휴’는 인천광역시 검단신도시 AB6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 총 9개동, 전용 74~84㎡ 총 936가구 규모다. 세부면적 별로는 △전용 74㎡A 250가구 △전용 74㎡B 74가구 △전용 84㎡A
서판교 일대 미니 신도시급 개발로 주목받고 있는 ‘판교 대장지구’에서 이달 포스코건설과 대우건설이 마수걸이 분양에 나선다. 총 5900여 가구 분양의 신호탄이자 선호도 높은 1군 브랜드 아파트들이 공급에 나서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판교 대장지구는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일원에 조성되는 약 92만467㎡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의 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