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원도심인 경안동에 17년 만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광주 최초의 주상복합이자 최고층 단지다.
17일 금호건설은 경기 광주시 경안동 38-3번지에 경안광주상설시장 정비사업인 ‘광주 금호 리첸시아’ 주상복합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5층, 4개 동, 총 44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은 전용면
현대건설이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3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 연산’이 전 타입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3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30일 1순위 청약을 받은 ‘힐스테이트 연산’은 청약결과 71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431명이 몰리면서 평균 6.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 2단지 통틀어 총 5개 주택형이 모두
경기도 부천시 중동 1154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중동’은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 아파트 999가구, 오피스텔 49실인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는 전용 84~141㎡로 이뤄지며,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타입이 886가구로 아파트 전체의 약 90%를 차지한다. 오피스텔도 전용 84㎡ 단일 면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각종 규제가 잇따르고 있지만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정부의 규제 강화로 아파트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가격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한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최근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된 물량 10건 중 8건이 85㎡ 이하 중소형으로 미뤄볼 때 이에 대한 선호가 지속되고 있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가성비가 좋은 설계특화 아파트에 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이들 아파트는 같은 지역 내에서도 평면의 선호도에 따라 청약경쟁률이 크게 차이를 보여 건설사에서도 설계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부산시 사상구의 핵심요지인 사상역 역세권에 영남 지역의 중견 건설사인 중아건설(주)이
아파트 설계 트렌드가 다양하게 변화하면서 취향에 따라 구조나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형 설계’가 적용된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은 갈수록 높아지는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설계 공법을 진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과거 천편일률적인 ‘성냥갑 아파트’에서 송도신도시, 해운
민간 건설사가 공급하는 임대 아파트인 민간임대 아파트(기업형 임대, 뉴스테이 포함)가 부동산시장의 틈새상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2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부의 연이은 규제로 청약 및 대출 조건이 까다로워짐에 따라 부담을 덜 수 있는 민간임대 아파트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여기에 최근 건설사들이 새로운 수익원으로 민간임대 아파
실용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한 ‘특화설계’가 아파트의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순수주거목적으로 주택을 구입하던 소비형태와 달리 최근에는 개인사업·여가·친목 등의 부가적인 목적까지 고려해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한 주택을 선호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개편되면서 건설사들이 입주민들의 입맛에 맞
분양 시장에서 주상복합단지가 재조명받고 있는 가운데 올 4분기(10월~12월) 전국에서 주상복합 7300여 가구(일반분양)가 분양될 예정이다.
23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4분기 전국에서 공급되는 주상복합단지는 13곳, 7254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7곳, 2958가구, 세종시에서 5곳 4087가구, 광주 1곳, 209가
부동산 수요자들의 아파트 선택 기준이 시대에 맞게 지속적인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과거에는 아파트 선택 시 수요자들은 자녀의 교육환경을 고려해 학군이 좋은 아파트를 선호했다.
현재 최고의 부촌으로 꼽히는 강남의 아파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은 이유도 1970년대 이후 강북 명문고등학교의 강남 이전으로 수요자들이 주거지를 강남으로 대거 옮겼기 때문이다.
대림산업이 경기도 양주신도시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의 견본주택에는 청약자격 강화로 1순위 청약을 넣지 못하는 많은 실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대림산업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견본주택 오픈 후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에 접수된 내 집 마련 신청서만 2300여 건에 달한다. 이는 일반분양 가구수(1548가구)를 크게 뛰어넘는 수치
올해 봄 분양 성수기가 시작되면서 신규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어오는 가운데 경북 포항시 분양시장도 내달부터 본격 개장할 예정이다.
8일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이달 전국 분양예정 아파트는 4만7133가구로 전월대비 428% 늘어나며 본격적인 봄 분양시장이 열렸다. 11․3부동산대책과 중도금 대출 규제 강화로 올해 초 일정을 늦췄던 분양 물량이 대거 풀리
울산 송정지구에서 공급된 6번째 민간분양 단지인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가 1순위 청약결과 모든 주택형이 마감을 기록하며 송정지구 마감행진을 이어갔다.
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는 지난 2일 진행한 1순위 청약 결과 525가구(특별공급제외) 모집에 2810명이 몰리며 평균 경쟁률 5.35대 1의 경쟁률로 전 주
시티건설이 오는 3월 3일 천안 불당지구에서 ‘천안 불당 시티프라디움 리더스’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283번지에 위치한 ‘천안 불당 시티프라디움 리더스’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48층 2개 동 △전용 84㎡A1 360실 △전용 84㎡A2 180실 △전용 84㎡B 90실 등 총 630실 규모
시티건설이 오는 3월 천안 불당지구에서 ‘천안 불당 시티프라디움 리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283번지에 위치한 ‘천안 불당 시티프라디움 리더스’는 지하 5층~지상 48층, 2개 동 △전용 84㎡A1 360실 △전용 84㎡A2 180실 △전용 84㎡B 90실 등 총 630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천안 불당 시티프
GS건설은 오는 10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422 번지 일원에 짓는 ‘서청주파크자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서청주파크자이는 지하 3층~지상 25층, 18개동 총 1495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9~110㎡까지 다양한 타입을 갖췄고 이 중 실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 타입이 전체의 약 90
라온건설이 오는 3월 포항시에서 ‘포항 남구 라온프라이빗 스카이파크’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포항 남구 라온프라이빗 스카이파크’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잠동 957번지 외 12필지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34층 3개동 전용 59~84㎡ 총 371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포항 남구 라온프라이빗 스카이파크’가 들어서는 포항시 남구 대잠동은
GS건설이 2월 전국 4개 단지에서 4212가구(일반분양 3976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고 31일 밝혔다. 연초 단일 업체가 쏟아내는 공급량으로는 보기 드문 대규모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2개, 충청권에서 2개 프로젝트가 공급된다. 수도권은 동탄2신도시, 한강신도시 등 2기 신도시 일대에서 공급되며 충청권에서는 대전과 청주 도심권에서 공급된다.
대형건설사들이 구정 이후 전국적으로 활발한 공급을 예고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11.3부동산대책 여파, 잔금대출 규제, 미국 금리 인상 등 여러 상황이 맞물리면서 신규분양 침체를 예상했지만 오히려 공급 물량을 늘리면서 오는 2월부터 속속 분양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27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 1분기 전국 분양 예정물량은 4만8445가구(일
GS건설은 오는 2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422, 비하도시개발사업지구 내에서 ‘서청주파크자이’의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서청주파크자이는 지하 3층~지상 25층, 18개동, 총 1495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 59~110㎡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59가구, 74㎡ 334가구, 84㎡ 855가구, 1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