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사인 산사 캐피탈 마스터 펀드(SANSAR CAPITAL MASTER FUND)가 중앙건설에 대한 주식 매입을 재개했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산사 캐피탈은 지난 4월25일부터 5월17일까지 중앙건설 1.19%(7만8030주)를 추가 취득해 보유주식이 8.66%(57만345주)로 늘어났다고 신고했다.
산사의 이 같은 행보는
미국 투자일임사인 트위디 브라우니 컴퍼니가 한일시멘트를 단기간 집중 매입하며 4개월여만에 다시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트위디는 지난달 8일부터 24일에 걸쳐 한일시멘트 41만700주를 장내에서 사들여 5.44%의 지분을 신규취득했다고 ‘5% 주식 등의 대량보유 및 변동 신고서(5%룰)’를 제출했다.
올 1월24
국내 제약·건설주 등을 집중적으로 사들이던 스팍스그룹의 차익실현 경계령이 내려졌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코스모투자자문은 지난 4월18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코오롱건설 주식 1.35%(30만5750주)를 순매도해 지붕율이 종전 5.89%에서 4.54%(102만5140주)로 낮아졌다고 신고했다.
코스모투자자문은 세계적 자산운용사 가운데 하
미원상사가 계열사를 통해 동종 업체인 동남합성 주식을 공격적으로 매입하고 있어 진의를 놓고 시장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미원상사 계열의 태광정밀화학은 특수관계인인 미원상사를 비롯, 미원상사 지배주주 김정돈 사장, 자녀 김소영씨, 계열사 임원 이영만씨 등과 함께 동남합성 지분이 지난 2월21일 12.76%에서 이날 현재
삼양중기에 대해 경영 참여를 선언한 2대주주 한셋투자자문이 지분 확대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셋투자자문이 운용하는 한셋사모인수증권투자회사1호는 지난 3, 4일 삼양중기 0.26%(3280주)를 장내에서 추가 매수, 보유지분을 10.38%(12만8300주)로 확대했다.
지난 2월20일 삼양중기 주식을 매입하기
삼양중기 경영권을 놓고 대주주인 삼양사와 한셋투자자문 사이의 지분 경쟁이 날로 가열되고 있다.
5일 금융감독원 및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삼양사는 지난 1~2일 삼양중기 주식 0.69%(8480주)를 사들여 특수관계인을 포함해 보유지분을 44.65%(55만1781주)로 확대했다.
2대주주 한셋투자자문의 삼양중기에 대한 경영 참가 시도를 사전에
국내 사무용가구시장 선도업체 퍼시스 계열의 일룸이 가정용 레인지후드 업체 하츠의 10% 이상 주요주주에 올라섰다.
최근 주방가구업체인 에넥스 주식을 5%나 사들이는 등 유사업종 상장사들을 타깃으로 한 일룸의 지분 확대 열기가 불을 뿜고 있음을 의미한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일룸은 하츠에 대한 보유주식이 10.2%(130만6277주)로
휴대폰 등 전자제조서비스(EMS) 업체 한창에 지분 5% 이상의 대주주들이 잇따라 등장해 주주들은 물론 시장의 촉각을 곤두서게 하고 있다.
특히 이들 신흥 5% 이상 대주주들과 한창 지배주주와의 지분 격차는 불과 0.3%의 근소한 차로 좁혀들고 있는 실정이다.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CIT건설 차준영(46) 사장은 한창 보유주식이 종전
현대약품공업에 대한 경영참여를 선언한 2대주주가 2006사업연도(2005년 12월~2006년 11월) 정기주총을 앞두고 지분 확대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문투자가 박성득(49)씨는 특수관계인 이향순(47)씨와 함께 현대약품 주식 16.3%(45만5800주)를 취득하고 있다고 금감원에 ‘임원·주요주주소유주식보고서’를
국내 내수주의 ‘큰 손’인 미국계 투자자문사 매튜스 인터내셔날(Matthews International Capital Management, LLC)이 1년6개월여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매튜스는 그동안 유통·음식료주를 매수 타깃으로 해왔으나 이번에는 대표 제약주인 한미약품을 집중 매입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최근들어 제약주가 원
상장사 한국주철관공업의 지배주주인 김길출(60) 회장의 장남 김태형(31) 주철관공업 상무가 8%에 달하는 서울상호저축은행 주식을 집중 매입해 시장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태형 한국주철관 상무이사는 동생들인 태훈·태완씨와 함께 서울저축은행 8.0%(20만1500주)를 취득했다고 금감원에 ‘5% 주식 등의 대량보유
국내 사무용가구시장 선도업체 퍼시스 계열의 일룸이 주방가구업체인 에넥스와 가정용 레인지후드 업체 하츠 주식을 집중 매입해 그 배경에 시장의 촉각을 곤두서게 하고 있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일룸은 관계사인 한스와 함께 지난 1월25일(결제일 기준)부터 4월25일까지 유가증권 상장사인 에넥스 주식 24만6670주를 장내에서 사들여 5.4%의
국내 사무용가구시장 선도업체 퍼시스 계열의 일룸이 주방가구업체인 에넥스와 가정용 레인지후드 업체 하츠 주식을 집중 매입해 그 배경에 시장의 촉각을 곤두서게 하고 있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일룸은 관계사인 한스와 함께 지난 1월25일(결제일 기준)부터 4월25일까지 유가증권 상장사인 에넥스 주식 24만6670주를 장내에서 사들여 5.4%의
세계적 자산운용사 가운데 하나인 스팍스그룹이 국내 제약·건설주를 집중 매수 타깃으로 삼고 있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코스모투자자문은 ‘5% 주식 등의 대량보유 및 변동 신고서(5%룰)’를 통해 특수관계인인 스팍스인터내셔널홍콩과 함께 지난 21일까지 동화약품공업 주식 6.14%(34만3050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31
계룡건설산업 지배주주인 이인구(74) 명예회장의 외동아들 이승찬(30) 계룡건설 상무가 코스닥 모바일용 반도체집 전문업체 아라리온의 최대주주로 급부상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승찬씨는 지난 3월16일부터 4월20일까지 아라리온 주식 145만주를 장내에서 사들여 지분 6.31%를 취득했다고 금감원에 ‘5% 주식 등의
계룡건설산업 지배주주인 이인구(74) 명예회장의 외동아들 이승찬(30) 계룡건설 상무가 코스닥 모바일용 반도체집 전문업체 아라리온의 지분을 6%나 확보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승찬씨는 지난 3월16일부터 4월20일까지 아라리온 주식 145만주를 장내에서 사들여 지분 6.31%를 취득했다고 금감원에 ‘5% 주식 등
대림통상을 둘러싸고 2대주주인 이부용 전 대림산업 부회장 일가가 지배주주인 이재우 회장 일가와의 지분경쟁 싸움에 다시 불을 지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부용 전 부회장의 아들인 이해영씨는 대림통상에 대한 보유주식이 특수관계인 11명을 포함해 31.3%(672만7383주)로 늘어났다고 신고했다.
'5% 주식 등의 대량보유 및 변동
삼양중기에 대해 경영 참여를 선언한 2대주주 한셋투자자문이 보유지분을 10%로 끌어올렸다. 이에 맞서 삼양중기의 지배주주인 삼양사의 주식 매입도 가속화되고 있어 양측간 지분 확대 경쟁이 불꽃을 튀기고 있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셋투자자문이 운용하는 한셋사모인수증권투자회사1호는 지난 19, 21일 삼양중기 0.2%(1890주)를 장내 매
현대약품공업이 2006사업연도(2005년 12월~2006년 11월) 정기주총을 앞두고 경영 참여를 표방한 2대주주의 행보로 경영권이 불안한 조짐을 보이고 있다.
현대약품의 5명의 이사진 중 내년 2월 실질적 지배주주를 비롯한 이사 2명의 임기가 만료되는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지분을 늘려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1·2대주주 지분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