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 이준용(69ㆍ사진 왼쪽) 명예회장의 장남인 이해욱(39ㆍ오른쪽) 대림산업 부사장이 투자했던 대성미생물연구소 주식을 손해를 보며 일부 처분했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대림산업 이해욱 부사장은 지난 19일 제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5% 보고서)’를 통해 대성미생물연구소 보유지분이 5.47%(2만800주)에서 4.72%
대한전선의 여신금융업체 ‘파이낸스타’에 대한 출자가 무위로 돌아갔다. 지난해 초 사법당국으로부터 벌금형을 받은 것 때문에 출자자 요건에 걸려 금융감독당국으로부터 제동이 걸렸다.
28일 증권업계 및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파이낸스타는 할부금융 및 신기술금융업 진출을 위해 지난 26일 금감원에 여신금융업 등록을 완료했다.
자본금 200억원인 파이
현대자동차가 코엔텍 및 진흥저축은행 주식으로 차익을 챙길 수 있는 여지가 많아지면서 보유주식을 처분하기 시작했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15일 제출한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5%룰)’를 통해 진흥저축은행 보유주식이 38만6188주(지분율 1.54%)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보유중이던 43만3188주 중 4만70
글로벌 헤지펀드의 경영권 공격을 막아내기 위해서는 특정 주주가 해당기업 주식 5% 이상을 보유할 경우 공시해야 하는 '5%룰'을 보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삼성경제연구소는 29일 '해지펀드 행동주의의 대두와 대응과제' 보고서를 통해 "헤지펀드는 감독 당국의 규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타겟기업의 경영권 방어도 힘들다"며 "이에 대한 유일한 감시장치인
과거 수차례 코스닥기업의 주가를 떠들썩하게 했던 전 리타워텍 회장 최유신씨가 코스닥에 다시 등장했다. 한때 손자회사 관계였던 이지그린텍(옛 키이엔지니어링) 지분 5%를 취득하며 경영참여를 선언한 것.
하지만 이번 경영참여에는 석연치 않은 구석도 있다. 기존 보유분에 소량의 지분만 추가매입, 경영권을 겨냥한 본격적인 지분 매집 행보로 보기는 아직 어렵
한 코스닥 최대주주 일가의 주식매매가 2년3개월이 지나서야 금감원에 신고됐지만 '5%룰 위반'에는 해당사항이 없었다. 어떻게 된 걸까?
풍경정화는 11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최대주주인 노선호 대표 외 7인의 보유지분율이 장내 매매로 인해 63.18%(410만6528주)로 2.28%포인트(14만8080주) 낮아졌다고
'금융산업구조개선법(금산법)' 개정안이 22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지난 4월부터 국회에 머물고 있던 금산법이 이날 전체회의에서 재석의원 16명 중 찬성 9명, 반대 5명, 기권 2명으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이날 밤 열리는 본회의만 통과해 금산법이 최종 확정될 경우 삼성그룹 지배구조의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금산법상
한주흥산과 유진기업이 경영권을 다투고 있는 서울증권의 지분을 피델리티펀드가 집중 매수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피델리티펀드는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5%룰)'를 통해 서울증권의 지분 5.20%(1377만여주)를 장내매수를 통해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피델리티는 지난달 27일 이후 지난 6일까지 지
삼화콘덴서그룹 오너인 오영주(47) 회장이 계열사인 삼화전자공업과 삼화전기 지분을 늑장 보고해 ‘5%룰(주식 등의 대량보유 및 변동보고제도)’를 위반했다. 특수관계인들이 보유주식을 처분해 놓고도 이를 통보해주지 않아 불가피하게 빚어졌다.
오영주 회장은 8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5% 보고서’를 통해 삼화전자공업 지분이 특수관계인을 포함해 종전
프리샛이 발행한 전환사채(CB)에 대한 전환청구권 행사로 프리샛 지분 10.9%를 취득한 상장의류업체 한섬 정재봉 사장이 이른바 '5%룰(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의무 위반 논란을 빚고 있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정재봉 한섬 사장은 지난 7월 7일 인수한 28억7000만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대한 권리를 지난달 29일 행사함에 따
프리샛이 발행한 전환사채(CB)에 대한 전환청구권 행사로 프리샛 지분 10.9%를 취득한 상장의류업체 한섬 정재봉 사장이 이른바 '5%룰(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의무 위반 논란을 빚고 있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정재봉 한섬 사장은 지난 7월 7일 인수한 28억7000만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대한 권리를 지난달 29일 행사함에 따
장하성펀드의 3차타깃이 된 크라운제과는 지배구조 개선에 있어 장하성펀드와 상생의 길을 택했다.
29일 크라운제과 지분 5.70%를 보유했다고 밝힌 장 펀드 측은 "크라운제과의 이사 및 감사선임 및 해임의사, 회사의 배당결정, 합병 및 분할에 관해 영향력을 행사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크라운제과 경영진과 수차례 협의를 거쳐 양측간 우
올 들어 자산운용사들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대량 보유는 크게 늘어난 반면 코스닥 시장에서는 감소세를 나타냈다. 특히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양 시장에서 27개사, 1조6840억원을 보유해 보유금액 기준 각각 1위에 올랐다.
16일 증권선물거래소(KRX)에 따르면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5%룰) 기준 올해 자산운용사들의 유가증권시장 대량보유금액은
대림통상 오너가 경영권 방어에 나선데 따라 주가도 나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7일 오전 10시 36분 현재 대림통상은 전일보다 1.34%(80원) 오른 6030원을 기록중이다. 대림통상은 사흘 연속 하락하며 전일595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대림통상이 지난 6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5%룰)'에 따르면 계열사인 디앤디파
대림통상 오너인 이재우 회장이 부인과 딸이 지분 100% 보유한 계열사를 통해 지배기반의 철옹성 마련에 나섰다.
최근 이 회장 조카인 이부용 전 대림산업 부회장의 아들인 2대주주 이해영씨 측의 공격적인 지분 매입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림통상이 6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5%룰)'에 따르면 계열사인 디앤디파트너스
STX조선이 노르웨이계 편리폰즈ASA가 주도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6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STX조선은 이날 장중 1만355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뒤 오전 10시 현재 지난 주말에 비해 3.08% 오른 1만4000원을 기록, 3일 연속(거래일 기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진해운을 놓고 최근 한진그룹 조양호(57) 회장과 동생인 한진해운 조수호(52) 회장간의 지분 경쟁 이슈가 불거져 나왔던 가운데 단일주주로는 최대주주인 노르웨이계 투자회사 제버란 트레이딩이 지분 8.7%를 전량 매각한 것으로 보인다.
◆ 단일최대주주 제버란 지분 8.7% 전량 매각한 듯
9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한진해운은 지난 4일 장
노르웨이계 펀드인 편리폰즈ASA가 STX그룹 계열 STX조선과 STX엔진에 대해 엇갈리는 매매행보를 보이고 있다.
9일 금융감독원 및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편리폰즈는 이날 제출한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5%룰)’을 통해 STX조선 주식 5.1%(305만주)를 신규 취득했다고 밝혔다.
편리폰즈가 STX조선 지분을 5% 이상 매입
현대약품공업 ‘슈퍼개미’ 박성득(49)씨가 지분율을 17.1%로 끌어올렸다. 이로인해 주당 53.39%의 수익률로 총 39억원의 평가이익을 내고 있다.
8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박성득씨는 지난 4일 제출한 현대약품 ‘임원ㆍ주요주주 소유주식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4일, 7일 이틀간 현대약품 3100주를 추가 매입해 지분율이 17.09%(47만
그린화재가 한일건설이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BW) 신주인수권(워런트)를 대량 매입해 잠재지분 15%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향후 1년 뒤부터 신주교환을 통해 투자 차익을 챙길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그린화재는 이날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5%룰)’을 통해 한일건설 잠재주식 15.05%(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