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엔진에 대해 2대주주인 노르웨이계 펀드 편리폰즈에이에스가 지속적으로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다.
특히 최근 11일 연속 순매도를 보이고 있는 외국인들의 주된 매도 주체가 편리폰즈일 가능성이 높아 수급 불안요인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2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들은 STX엔진에 대해 지난달 15일부터 29일까지 11일(거래일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의 자녀들이 처음으로 현대상선 지분 매입에 나섰다. 현대중공업그룹에 맞서 경영권 안정을 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대상선 최대주주인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날 제출한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5%룰)’을 통해 현대상선 지분이 특수관계인 17명을 포함, 종전 32.34%에서 32.38%로 0.0
‘장하성 펀드(한국기업지배구조개선펀드ㆍKCGF)’의 대한화섬 지분 매입으로 관련주 들이 급등하자 기관투자가와 외국인들이 이를 차익실현의 기회로 삼아 짭짤한 수익을 챙기고 있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그린화재해상보험은 지난 8일 제출한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5%룰)’을 통해 흥국쌍용화재해상 보험 지분이 종전 12.14%에서 5.4
현대약품공업의 ‘슈퍼개미’ 박성득(49)씨가 그동안 사들인 현대약품 주식으로 39억원에 달하는 평가차익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박성득씨는 이날 제출한 현대약품 ‘임원ㆍ주요주주 소유주식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21일, 26일 이틀간 현대약품 2400주를 추가 매입해 현대약품 보유주식이 16.98%(47만5380주)로
폴리에스테르직물 수출업체 성안에 대해 최근 충남방적 공개매수로 최대주주에 올라선 비엔피인베스트먼트의 관계사 보아스투자자문이 6.4% 지분을 대량 취득했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보아스투자자문은 이날 제출한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5%룰)’를 통해 특수관계인 3명을 포함해 성안 주식 6.44%를 신규 취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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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에스테르직물 수출업체 성안에 대해 최근 충남방적에 대한 공개매수로 충남방적의 최대주주에 올라선 비엔피인베스트먼트의 관계사 보아스투자자문이 6.4% 지분을 대량 취득, 주요주주로 올라섰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보아스투자자문은 이날 제출한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5%룰)’를 통해 특수관계인 3명을 포함해 성안 주식 6.44%를 신
대림통상의 경영권을 둘러싸고 삼촌인 이재우 회장과 분쟁을 벌어온 2대주주 이부용 전 대림산업 부회장 측이 대림통상 지분을32.46%로 확대했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부용 전 부회장의 아들인 이해용씨는 이날 제출한 대림통상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5%룰)’을 통해 부친인 이부용 부회장 등 특수관계인 11명을 포함해 보유지분이 종전
기업자문사인 JS파트너스가 동양고속운수 주식을 5%나 넘게 대량 취득했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JS파트너스는 이날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5%룰)’을 통해 단순투자 목적으로 동양고속운수 주식 5.02%(5만2838주)를 취득했다고 보고했다.
지난 6월초부터 이달 22일에 걸쳐 JS파트너스 2.09%를 비롯, 김환균 JS파
국내 이동통신 단말기업계의 ‘작은 거인’으로 불렸던 이가형(사진) 전 어필텔레콤 사장이 상장사 유진테크 주식을 대량 매입, 이번에는 ‘주(株)테크 신화’를 쓰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가형 전 어필텔레콤 사장은 최근 유진테크에 대한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일명 ‘5%룰’)을 통해 유진테크 주식 6.06%(28만9309주
세계적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스팍스그룹이 상장주들에 대해 거침없는 매수 행보를 보이며 ‘스파크’을 일으키고 있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스팍스그룹 계열 스팍스인터내셔널홍콩은 지난 18일 제출한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5%룰)’을 통해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생산업체인 삼영전자공업 보유주식이 5.30%에서 8.29%(165만9070주)로
최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새내기 기업들이 공시 실수를 연발하고 있다.
16일 금융감독원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트라이콤은 이날까지 '지분 대량보유상황보고'(5%룰 공시)를 하지 않고 있다.
코스닥 공시 규정에 따르면, 신규상장기업은 상장 다음날부터 5일(토, 일요일 제외)내에 '지분 대량보유상황보고
교보증권이 포인트아이 코스닥시장 상장공모 당시 기관(일반기관 및 고수익펀드)들이 공모주를 배정받아 놓고도 대량 실권해 버린 탓에 엄청난 후유증을 겪고 있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지난 10일 제출한 포인트아이의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일명 5%룰)’을 통해 포인트아이 주식 6.29%(16만8149주)를 신규 취득했다고 금
로또 복권 시스템 사업자 코리아로터리서비스(KLS)의 오너인 남기태(50) 사장이 코스닥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성우테크론 주식을 대량 취득, 향후 성우테크론으로 ‘로또’에 당첨(?) 될 수 있을지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LS 남기태 사장은 최근 제출한 성우테크론에 대한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일명 ‘5%
상장사들에 대한 공격적인 주식 투자에 나서고 있는 한국·진흥·경기 등 저축은행 ‘3인방’이 기초화약약품 무역업체 삼영무역을 입질하고 있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국저축은행은 이날 삼영무역에 대한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일명 5%룰)’를 통해 단순투자 목적으로 삼영무역 주식 5.27%를 신규취득했다고 신고했다.
특수관계인인
컴퓨터 시스템 설계 및 자문업체 시스윌에 대해 경영 참여를 선언하며 시스윌 지분 5.3%를 끌어모은 투자자는 쇄석골재 제조업체 에스제이공영(옛 석준공영)의 최대주주인 최동규(47) 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취득 지분도 단일 주주로는 시스윌의 최대주주에 올라서는 규모여서 중견업체의 지배주주를 대주주로 맞이하게 된 시스윌의 지배구도 및 경
윤활유 판매업체인 한국쉘석유에 대해 미국계 투자사인 레인보우펀드가 보유물량을 지속적으로 장내에 내놓고 있다.
이에 따라 고배당주 이면서도 하루 거래량이 몇천주에 불과한 ‘거래량 가뭄’을 겪고 있는 한국쉘석유가 주식유동성 확대로 시장의 조명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레인보우펀드는 최근 한국쉘석유에 대한
미국계 투자회사인 ‘데칸 밸류 어드바이저스 펀드’가 국내 제약주에 대해 돌연 경영 참여를 표방하며 집중 공략에 나서 시장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환인제약의 경우 지배주주 지분이 20% 정도인 상황에서 보유지분을 10% 가까이 끌어올려 향후 경영권과 관련한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데칸은 이날 제출한
갑을상사그룹 계열의 강관 제조업체인 동양철관에 경영 참여를 표방한 개인 대주주가 등장해 향후 경영권 변동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개인주주인 손명완씨는 이날 제출한 동양철관 ‘5% 주식 등의 대량보유 및 변동 신고서’를 통해 동양철관 주식 350만여주를 매수, 현재 5.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미국 투자사인 산사캐피탈이 중앙건설에 대해 거침없는 매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산사캐피탈 계열의 산사캐피탈마스터펀드는 이날 제출한 중앙건설 ‘임원․주요주주 소유주식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15일(변동일 기준)부터 21일까지 중앙건설 주식 0.84%(5만5310주)를 추가 취득해 보유지분이 11.32%(74만5
미국계 투자사 룩소르캐피탈그룹이 의류·건설주를 타깃으로 국내 내수주들에 잇단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룩소르는 스포츠 캐주얼 의류업체 F&F에 대한 ‘5% 주식 등의 대량보유 및 변동 신고서(5%룰)’를 통해 지난달 15일부터 지난 5일까지 1.68%(25만8530주)를 추가 취득해 보유지분을 8.94%(136만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