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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째 확진자, 개인정보 유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6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광주에서 개인 정보가 담긴 발생 보고 공문이 유출됐습니다. 4일 낮 광주지역의 한 맘 카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최근 나흘간 11명의 확진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는데, 5명은 기확진환자를 통한 2·3차 감염자였다. 사실상 ‘방역 구멍’이다. 방역당국은 사례정의상 밀접접촉자의 범위를 넓혀 자가격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이후 발생한 확진환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방역망에 비상이 걸렸다. 나흘간 2·3차 감염자 5명을 포함해 11명의 확진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8·12번 환자는 증상이 나타난 후 격리되기까지 접촉자가 현재까지 각각 72명, 138명에 달해 기확진환자를 통한 추가 전파 우려도 크다.
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신종 코로나 확
국내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사망자가 300명을 넘어섰다.
2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국내외 신종 코로나 확진환자는 국내 15명을 포함해 총 1만452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1만1925명)보다 2603명 늘었다. 발병지인 중국에서 1만4380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해 전체 확진환자의 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확진환자 3명을 추가 확인했다고 밝혔다. 총 확진환자는 15명으로 늘었다.
13번 환자(28·남)는 지난달 31일 임시항공편으로 1차 귀국한 입국 교민 368명 중 1명이다. 1차 입국교민 전수 진단검사 과정에서 확인돼 국립중앙의료원에 격리 조치됐다. 그 외 입국 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오전 9시 현재 총 371명의 조사대상 유증상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시행해 확진환자 12명을 확인하고, 289명을 검사 음성으로 격리 해제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70명에 대해선 검사를 진행 중이다.
확진환자들의 상태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다. 4번 환자도 안정적인 상태에서 폐렴치료가 이어지고 있다. 확진환자의 접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확진환자가 1명 추가 확인됐다. 총 확진자는 12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신종 코로나 추가 환자 1명(12번)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12번 환자는 49세 중국인 남성으로, 관광 가이드 업무차 일본에 체류하다 지난달 19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일본 내 확진환자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 중 의료진도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17일 신규 메르스 확진자 8명을 발표, 이들 중 의료진 2명(160번·162번 환자)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강동경희대병원 레지던트인 160번 환자(31)는 76번 환자(75·여)가 응급실에 방문했을 때 같은 공간에 있다가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삼성서울병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ㆍ메르스)은 ‘치료제가 없다’고 알려지면서 국민들이 느끼는 공포감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벌써 2번째 완치 판정 사례가 나와 관심이 쏠린다.
메르스 확진을 받은 5번(50) 환자는 8일 국가지정격리병상을 걸어 나와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이에 5번 환자가 음압치료실에서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서울지역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자택격리자는 8일 오전 현재 197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메르스 대책 정례브리핑을 열고 "서울시 모니터링 환자는 오전 8시 현재 2147명이며, 이중 자택격리자는 1972명이다"라고 밝혔다.
시는 자택격리 대상 시민 대부분이 협조적이지만 공무원과 마찰을 빚는 경우가 일부 발생해 이날부터 경찰
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 중 첫 완치 사례가 나왔다.
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메르스 첫 감염자인 남편에게서 메르스가 옮아 격리됐던 60대 여성(2번 환자)이 병이 완치돼 퇴원했다. 이 환자는 열이 떨어지는 등 상태가 호전됐고 두 차례에 걸친 메르스 바이러스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2번 환자는 한국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격리자가 하루사이 573명 늘어 1312명을 기록했다.
복지부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례브핑을 열고 오전 5시를 기준으로 격리 대상자가 1364명이라고 밝혔다. 기존 격리자 103명과 자택 격리자 1261명을 합한 숫자다. 전날의 791명에서 하루 만에 한꺼번에 573명이 늘어난 것이다.
이 가운데 52명은 격리가 해제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수 급증으로 전국 209곳의 학교에서 휴업을 결정한 가운데 보건당국은 이런 결정이 의학적으로 옳지 않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권준욱 기획총괄반장은 3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일선에서 일부러 학교를 휴업하는 일은 의학적으로 맞지 않고 옳지 않은 일"이라고 밝혔다.
김우주 고려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