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치 밑에서 운동하는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2위 아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새해들어 첫 맞대결을 펼친 결과 쭈타누깐이 이겼다. 무려 8타차다.
비록 다른 조에서 경기를 펼쳤지만 리디아 고는 쭈타누깐을 따라 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리디아 고는 19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 클럽(파73·6681야드)에서
‘특급 신인’박성현(24·하나금융그룹)이 ‘투톱’ 세계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19·뉴질랜드), 랭킹 2위 아리야 쭈타누깐(21·태국)에 대적할 다크호스로 등장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에 출연한 골프라이터 론 시락은 “작년 LPGA 4승을 거둔 리디아 고와 5승을 기록한 쭈타누깐은 명백한 세계 랭킹 1, 2위”라면서 박성현과 렉시 톰슨(22·
▲2017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 여자 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우승상금 19만 5000달러)
▲호주 애들레이드 더 로얄 애들레이드 골프 클럽 (파73·6681야드) ▲사진=LPGA
▲디펜딩 챔피언=노무라 하루(일본)
▲출전선수 한국선수 - 장하나, 신지은, 최운정, 이일희, 이미향, 유선영
외국선
한코치 밑에서 운동하는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2위 아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새해들어 첫 맞대결을 펼친다. 다만, 1, 2라운드는 서로 다른 조에서 플레이한다.
무대는 16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 클럽(파73·6681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 한다 호주 여자 오픈(총상금
컬러볼 신화를 이룬 볼빅(회장 문경안)이 프랑스의 골프스타 카린 이셰르(38)와 후원 계약을 했다.
볼빅은 15일(한국시간) 이셰르에게 계약금과 함께 골프공, 모자, 골프백 등을 지급하는 후원계약을 하고 2017년 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
이셰르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골프선수로 지난해 리우 올림픽에서 프랑스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산전수전 다 겪고 이젠 우리가 대세? 지난 시즌 ‘메이저 퀸’으로 거듭난 김해림(28·롯데)과 배선우(23·삼천리)가 SBS골프채널 ‘겨울쉼표’에서 다시 만났다.
오는 9일에 방송되는 겨울쉼표 첫 회에는 2016 시즌 최고의 한 해를 보낸 김해림, 배선우의 희로애락 이야기를 담는다. 약 1년 전 이 프로그램 시즌1에 함께 출연했던 두 선수는 “정상에서
리우 올림픽 골프금메달리스트 박인비(29·KB금융)와 201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상 수상자 고진영(22·하이트진로)이 앞으로 3년간 북유럽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 앵글(Wide Angle)을 입는다.
배우 김사랑과 다니엘 헤니가 모델로 나서 잘 알려진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은 박인비, 고진영의 체형과 스타일, 컨디션에 맞춰 차
3일간 ‘그분이 오신 날’이었다. 18언더파vs9언더파. 하프게임이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3회 제주 삼다수마스터스(총상금 5억원)는 박성현(23·넵스)에게 5승을 만들어 준 대회다. 손가락 부상에 시달린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올림픽을 앞두고 실전샷을 점검하러 나왔으나 컷오프됐다.
특히 이 대회는 제주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
장타자 박성현(23·넵스)에게 시즌 4승을 안겨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박성현은 5월 22일 춘천 라데나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대회 결승에서 김지현(25·한화)을 연장 접전 끝에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6개 대회 출전만에 4승을 수확했다.
4번째 우승으로 상금 1억2000만원을
김효주(21·롯데)가 ‘차이나 퀸’에 등극했다. 2012년부터 중국에서만 5승이다.
김효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7 개막전 제 11회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총상금 55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이로써 이 대회에서 김효주는 2012년과 2014년, 그리고 2016년 ‘징검다리’ 우승을 달성했다. 김효주는 2014년, 2015년 중국에서 열린
남녀프로골프 최진호(32·현대제철)와 박성현(23·넵스)가 6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열린 2016 동아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는 특별상을 받았다. 박세리는 199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 데뷔해 통산 25승(메이저대회 5승)을 거두고 올해 은퇴한 박세리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여자골프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을 확정지은 두 팀인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푸스발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16-2017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D조 6차전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로 레반도프스키
아르다 투란의 해트트릭과 리오넬 메시가 시즌 10호골을 기록한 FC 바르셀로나(스페인)가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뮌헨글라드바흐(독일)를 상대로 4-0 대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7일(한국시간) 스페인 캄프 누에서 열린 '2016-2017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메시의 선제골과 투란의 3골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새 시즌의 막이 올랐다. 알프레드 던힐 챔피언십이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투어 개막전의 문을 연다.
1일(현지시간) 남아공의 말레라인 레오파드 크리크 컨트리클럽(파72·6951야드)에서 개막하는 이 대회는 총상금 120만 유로(약 15억원)이 걸려 있다.
지난해 홈코스에서 우승한 찰 슈와첼이 대회 2연패에 나서며 브랜든 그레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올 시즌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선수는 태국강호 에리야 쭈타누깐(21)이다. 28개 대회에 출전해 5승, 톱10 16회에 오르면 약 30억 원을 손에 쥐었다. 대회당 꾸준하게 1억 원씩 땡긴 셈이다.
한국선수 중에는 신인왕을 수상한 ‘8등신 미녀’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가장 짭잘한 수입을 올렸다. 대회당 약 9300만
‘13-11’. 국내파가 미국파를 홈코스에서 아쉽게 역전패를 당했다. 전날까지 2점을 앞섰고, 최종 싱글매치 전반조에서는 분위기가 국내파로 이어지며 우승을 눈앞에 뒀다. 하지만 후반조에서 패하면서 발목이 잡혔다. 특히 홀인원을 한 배선우가 막판에 뒤집히면서 역전패를 허용했다.
국내 최강 박성현(23·넵스)와 LPGA 신인왕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