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경(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프로데뷔후 첫 우승했다.
윤민경은 제주 서귀포시의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파72ㆍ5808야드)에서 열린 KLPGA 점프투어 1차전(총상금 4000만원) 최종일 경기에서 6타를 줄여 4언더파 140타로 역전승을 거뒀다. 우승상금 800만원. 윤민경은 전날 2오버파 74타로 공동 25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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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한국 휠체어컬링 대표팀이 미국, 패럴림픽 중립선수단(NPA·러시아), 슬로바키아, 캐나다를 상대로 연이어 승리하면서 4강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백종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휠체어컬링 대표팀은 12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캐나다와의 예선 4차전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휠체어컬링은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세계 랭킹 8위)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강호 스웨덴을 제압하며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여자 컬링 대표팀은 19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예선 6차전에서 세계 랭킹 5위인 스웨덴을 7-6으로 격파하며 스웨덴을 무찌른 첫 상대가 됐다. 스웨덴은 이번 올림픽 예선 1~5차전에서 무패행진을 기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이 예선 무패 행진을 이어가던 스웨덴을 제압하고 공동 1위로 올라섰다.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은 19일 강원도 강릉 컬링 센터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예선 6차전에서 스웨덴을 7-6으로 눌렀다. 세계랭킹 5위인 스웨덴은 예선 5차전까지 모두 이기며 단독 1위에 올라 있던 강팀이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예선전적 5승 1패를 기록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4승 1패로 4강 진출을 눈앞에 두게 됐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18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예선 5차전에서 중국을 12-5로 꺾었다.
세계랭킹 8위의 한국은 이번 올림픽 예선에서 세계랭킹 1위 캐나다, 2위 스위스, 4위 영국에 이어 10위
한국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9일째인 17일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최민정이 금메달을 획득하고 남자 1000m에서 서이라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금 3, 동 2개로 메달 순위 9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대회 10일째인 18일에도 메달을 향한 선수들의 도전이 이어진다.
특히 한국은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경기가 치러진다.
한국 남자컬링 대표팀이 5번째 경기만에 첫 승전보를 올렸다.
한국 남자컬링 대표팀은 17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예선 5차전에서 세계랭킹 6위 영국을 11-5로 완파했다. 이번에 첫 올림픽 무대에 오른 남자 컬링 대표팀의 역대 첫 승전보다.
대표팀은 이날 무조건 이겨야 플레이오프(PO) 진출의 불씨라도 살릴 수 있
컬링 믹스더블 장혜지(21) 이기정(23) 조가 '강호' 러시아와 팽팽한 연장 끝에 아쉽게 패했다.
장혜지-이기정은 10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믹스더블 컬링 예선 5차전에서 러시아 브리즈갈로바(26)-크루셸니트키(26)에게 5-6으로 패했다.
러시아 대표인 브리즈갈로바-크루셸니트키는 부부다. 2016년 세계믹스더블컬
숭부를 78홀만에 끝났다. 무려 연장 6차전까지 벌인 끝에 ‘제2의 그렉 노먼’ 제이슨 데이(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정상에 올랐다. 20개월만이다. 그런데 갤러리가 없었고 관계자만 있었다.
데이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사우코스(파72) 18번홀(파5)에서 열린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총상금 690
‘루키’ 최예림(19)이 고진영(23), 김하늘(30)과 한솥밥을 먹는다.
하이트진로(대표이사 김인규)가 2018년 KLPGA정규투어 풀시드권을 확보한 최예림을 새 식구로 맞았다. 하이트진로는 서울 청담동 본사 사무실에서 최예림과 계약식을 가졌다.
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3승 등 통산 6승을 올라며 골프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떠오
황희찬(21)이 레드불 잘츠부르크와의 계약을 연장하면서 신태용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을지 주목된다.
잘츠부르크 구단 측은 24일(한국시간) 2020년까지 체결돼 있던 황희찬과의 계약을 연장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4년 12월 포항에서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로 이적한 황희찬은 2군 팀인 FC리퍼링으로 임대돼 경험을 쌓았다. 황희찬
시즌 4호 골을 넣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멋진 경기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손흥민은 22일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H조 5차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올 시즌 4호 골이자 챔피언스리그 2호 골.
이후 손흥민은 자신의 인스타그
'꿀벌킬러' 손흥민의 결승골을 앞세운 토트넘 홋스퍼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2-1로 제압했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5차전 도르트문트와의 원정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도왔다.
토트넘은 이날 승리로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KBO리그 사상 최초로 정규 시즌과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를 동시에 석권했다.
양현종은 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털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시상식'에서 MVP를 수상했다.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완봉승으로 팀의 우승을 이끌어 한국시리즈 MVP를 거머쥔 양현종은 이날 정규
LA 다저스의 2017 MLB 월드시리즈 우승이 아쉽게 불발됐다.
LA 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월드시리즈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7차전을 1-5로 졌다.
이날 LA 다저스 선발 다르빗슈 유는 1회부터 2점을 허용하며 고전했다. 0-5로 뒤진 3회 LA 다저스는 세 번째 투수로 커쇼를 내세웠다.
KIA 타이거즈 에이스 양현종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주역으로 MVP에 선발되면서 모기업 기아자동차로부터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 가운데 양현종이 정규 시즌 MVP도 수상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와의 5차전을 7-6으로 승리,
기아자동차는 한국시리즈 MVP로 선정된 양현종 선수에게 부상으로 ‘스팅어’를 수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시상에는 KBO 구본능 총재와 김창식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이 시상자로 나서 양현종에게 MVP 트로피와 스팅어 2.0T 드림에디션을 전달했다.
양현종 선수는 “스팅어를 부상으로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면서 “스팅어의 이미지처럼
KIA 타이거즈가 통산 11번째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두산과의 5차전을 7-6으로 승리했다. 1차전 두산에 패배한 KIA는 2~5차전 4경기 모두 연속으로 이기며 한국시리즈 우승을 가져갔다.
이로써 KIA 타이거즈는 올 시즌 정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