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 여름 주택용 전기요금을 한시적으로 인하키로 했지만, 실제 혜택은 가구당 9090원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339만 가구에 달하는 1인·서민가구는 아예 혜택이 돌아가지도 않는다는 지적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정유섭 의원이 한전의 지난해 7~9월 구간별 주택용 전기요금 내역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정부
정부는 올해 7∼9월 한시적으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를 완화하기로 하면서 각 구간의 사용량을 50kWh씩 늘리기로 했다. 이는 하루에 스탠드형 에어컨을 1시간 더 켤 수 있는 전력량이다.
현행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는 100kWh 이하인 1단계부터 500kWh 초과인 6단계까지 모두 6단계로 나뉜다. 이번 전기요금 경감 방안에 따라 기존 1단계가 1
정부가 올여름 주택용 전기요금 한시 인하 대책으로 누진제의 기존 6단계는 유지하되 구간의 폭을 단계별로 50㎾h씩 더 높이는 방안을 내놓았다. 기존보다 단계별로 50kwh씩 더 써야 다음 단계 요금을 적용 받도록 해 요금 부담을 줄이는 구조다. 이로써 각 가정마다 한 달 25시간 정도 에어컨을 더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월 500㎾ 사용하는 가구의 경우 1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차가 화두가 되면서, 우리 정부도 이에 질세라 열을 올리고 있지만 보급ㆍ확대에 걸림돌이 많은 실정이다.
정부는 올해 누적 8000만대, 2020년까지 20만대의 전기차를 보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전기차 보급에 가장 중요한 인프라로 꼽히는 전기차 충전기를 정부와 민간에서 설치하고 있지만 아직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완속
유진기업은 22일 ESS(에너지저장장치) 관련 사업 계열사 유진에너팜이 경기도 남양주 퇴계원 소재 약 2630㎡(약 800평) 규모 부지에 신축 공장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한 신축 공장은 주력 10~50KWh급 ESS 설비를 비롯해 연간 총 50MWh 규모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으며 공장 자체에 200kWh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스템 및 1MWh급
한국전력은 5일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진흥과 김종철 과장, 지능형전력망협회 구자균 회장 및 관련 중소기업과 연구기관 등 에너지 분야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 구리남양주지사에서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 시범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이란 전력계통운영시스템을 기반으로 신재생 에너지, 전력저장장치(ESS), 지능형 전력계량 인프라(A
동부대우전자는 국내 최소형 크기의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소비전력도 국내 최저다.
이번에 출시한 102ℓ 1도어 스탠드형 다목적 김치냉장고 ‘클라쎄(모델명 FR-Q12MTS)’는 싱글족 및 소형가구를 겨냥해 출시한 제품이다. 기존 대형 김치냉장고 대비 4분의 1보다 작은 크기(487x1166x547mm)로 공간효율성이 뛰어나,
국내 첫 목질계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소가 대구산업단지에 준공해 22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산업자원부는 22일 열병합발전전문회사인 (주)케너텍(062730)은 대구산업단지내 8개업체에 열과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일일 Wood chip 145톤을 사용해 스팀 시간당 52톤, 전기 50kwh를 공급하는 친환경 발전소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목질계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