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3주년을 맞은 대신증권이 처음으로 노동조합이 설립됐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 직원 4명은 집행부를 만들고 지난 25일 설립 총회를 거쳐 사무금융노동조합 대신증권지부를 결성했다.
초대 대신증권 지부 집행부는 이남현 지부장, 문행배 부지부장, 오병화 사무국장, 최현 회계감사가 주축이 돼 이끈다.
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대신증
저축은행들이 예금 이탈에도 특판예금 금리를 낮추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 되고 있는데다 마땅한 대출처도 없는 상황에서 특판예금이라고 해도 높은 금리를 제시할 수 없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아주저축은행은 지난 27일 창립 53주년을 기념해 연 3.1%의 1년 만기 정기예금을 300억원 한도로 내놓았다. 이 상품은 인터넷으로 가입할 경우 0.1%포인트
아주저축은행은 창립 53주년을 기념해 12개월 이상 예치할 경우 연 3.1%의 금리를 주는 정기예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별 판매는 300억원 한도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0.1%포인트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주저축은행 관계자는 “아주 53주년 창립을 기념해 업계 최고 수준의 3.1% 정기예금 상품을
미국 백악관은 22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 27일 한국전 정전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연설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이 27일 오전 한국전 참전기념비 공원에서 열리는 정전 60주년 기념식에서 연설한다”면서 “척 헤이글 국방장관도 행사에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의 정전기념
지난 1960년 설립된 혜인은 각종 건설 기계 및 엔진을 비롯해 물류장비에 이르기까지 모든 산업 현장에 적합한 장비를 공급하는 종합건설기계 및 에너지 동력 선도기업이다.
혜인은 53주년을 맞아 그동안 쌓아온 고객만족 서비스에 기반해 ‘산업 인프라 공급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혜인은 글로벌 대표 건설기계 브랜드들
한국선주협회 이윤재 회장(흥아해운 회장ㆍ사진)이 14일 국내 선사들이 최악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해운산업에 대한 유동성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윤재 회장은 이날 천안 수협중앙회 연수원에서 열린 ‘2013년도 사장단 연찬회’ 인사말을 통해 “해운업계에 대한 지원이 시급한 상황인 만큼 정부에게 유동성 확보를 위한 적극적 지원을 요청한 상태”라며
대표적 서민금융회사인 신용협동조합과 새마을금고가‘헌혈경쟁’을 벌여 눈길을 끈다.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하는 서민들을 주고객으로 하는 신협과 새마을금고 임직원들이 ‘상호금융의 달’인 5월 창립일을 맞아 헌혈 캠페인을 기념행사로 택한 것이다.
신협은 지난 2월 21일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헌혈’ 협약식을 체결한 후 지난달 30일까지 임직원 1만명을 대상으로
신협이 창립 53주년을 맞아 한국신협의 날인 내달 1일을 사회공헌의 날로 선포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장태종 신협중앙회장은 지난 29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소재 신협중앙회 본부에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3000매를 전달했다. 다음날에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서울시 중구 정동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전국
19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열린 제53주년 4.19혁명 기념식에 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왼쪽 부터 정 총리,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양지웅 기자 yangd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