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에서 새로 출범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위원 정원 7명 중 6명이 채워지면서 '6인 체제'가 구성됐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방미통위 위원 4명에 대한 임명·위촉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추천 몫에는 고민수 상임위원과 윤성옥 비상임위원, 국민의힘 추천 몫에는 이상근·최수영 비상임위원이 임명·위촉됐다.
이
4세대 대표 보이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핵심 멤버 이희승(24)이 팀을 떠나 솔로 활동에 나서기로 하면서 팬덤과 K팝 시장 전반에 적지 않은 파문이 일고 있다. 별다른 논란 없이 전해진 갑작스러운 탈퇴 소식에 팬들은 충격과 혼란을 드러냈고 해외 주요 매체들도 잇따라 관련 소식 보도에 나섰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멤버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6인 멤버 체제로 팀을 개편한다. 희승은 팀에서 독립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이날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며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케플러의 서영은이 팀 탈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7일 서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는 서영은의 새로운 챕터를 멋지게 써 내려가기 위한 준비를 하려한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서영은은 “2022년 데뷔부터 지금까지, 여러분이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 덕분에 매 순간 더 빛나는 서영은으로 무대에 설 수 있었다”라며 “그 모든 기억이 제게
그룹 케플러 멤버 서영은이 결국 팀을 떠난다.
6일 케플러의 소속사 웨이크원과 클렙엔터테인먼트는 “2022년 데뷔 이후 팀과 함께해 온 서영은은 케플러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이어 “당사와 서영은은 오랜 시간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눠왔고 신중한 논의 끝에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며 “케플러 멤버들 역시
윌스기념병원이 응급병상을 21병상으로 확대하고 전용 엑스레이실·CT실을 갖춘 응급실 환경개선을 완료하며 응급환자 골든타임 사수체계를 완성했다.
9일 윌스기념병원에 따르면 2022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윌스기념병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6인 체제로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경기 남부지역 응급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심장내과, 외과 등 진료과 역량을 강
장동혁 "윤리위 결정 뒤집기 안해"…제명 수순당원게시판 사태 책임 귀속 판단에 친한계 반발최고위 의결 앞두고 친윤–친한 갈등 재점화
국민의힘이 심야에 열린 윤리위원회에서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면서 당내 갈등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동혁 대표와 한 전 대표가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그룹 이즈나가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6인조 개편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다.
3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이즈나의 두 번째 미니앨범 '낫 저스트 프리티(Not Just Prett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멤버 코코, 마이, 유사랑, 방지민, 최정은, 정세비가 참석해 신보와 향후 활동
그룹 이즈나 멤버 윤지윤이 팀을 탈퇴한다.
19일 소속사 웨이크원은 "윤지윤은 건강상의 이유로 오랜 시간 신중히 고민한 끝에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윤지윤은 2월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윤지윤은 올해 초부터 휴식과 회복에 전념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당사와 아티스트는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12일 수원 본원 비전실에서 '제6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을 열고 외부 전문가 6인을 새롭게 위촉했다.
앞으로 법률, 노무, 회계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이들 감사관은 향후 1년간 경과원의 주요 사업에 대한 부패 방지 및 제도 개선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앞서 경과원은 2020년부터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12·3 비상계엄 사태 발생 보름쯤 됐을 때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주심으로 정형식 재판관이 배정됐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헌재의 공정성 논박이 불이 붙은 건 아마 그때부터였다.
보수 성향으로 분류되는 정 재판관은 당시 6인 체제였던 헌재에서 윤 전 대통령이 지명한 유일한 사람이었다. 그가 주심을 맡았다는 사실이 누군가에게는 안도감을, 또 다
문형배·이미선, 18일 퇴임…10일 일반사건 선고박성재, ‘비상계엄 동조 여부’ 쟁점…기각론 대두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결정한 이후 남아 있는 박성재 법무부 장관 탄핵심판 선고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헌재가 박 장관 사건의 결론을 낼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법조계에서는 탄핵 기각론이 우세한 상황이다.
7일 법조계에
더불어민주당이 31일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이미선 재판관의 임기를 연장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기각설'과 탄핵 심판 결정이 문·이 두 재판관의 임기 만료 시점(4월18일)을 넘어갈 수 있다는 불안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민주당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임명되지 않을 경우
더불어민주당 중진 의원들(4·5·6선)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판결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30일 오전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한 대행이 복귀한 뒤 일주일이 넘도록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미루는 것은 명백한 위헌이며, 헌재의 윤석열 탄핵심판 판결을 심대하게 방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사실상 4월로 넘어가게 됐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이미선 재판관의 퇴임이 3주 앞으로 다가왔는데도 헌법재판관들의 장고가 계속되면서 '4월 선고' 가능성이 가시화하자 더불어민주당의 내부적 불안감이 확산하는 모양새다.
더불어민주당 초선 국회의원들은 28일 오후 긴급성명서를 내고 "다가오는 4월 18일, 두 명의 헌
조은석 전 감사위원 임기 만료…백재명 감사위원 취임
국회 탄핵소추로 직무 정지 상태인 최재해 감사원장의 권한대행을 김인회 감사위원이 이어받았다.
20일 감사원에 따르면 직전 권한대행이었던 조은석 전 감사위원은 임기 만료로 17일 퇴임해 김 감사위원이 18일부터 권한대행을 맡았다. 감사원법에 따라 감사원장 대행은 재직 기간이 긴 감사위원 순으로 맡는다
崔체제 10일차…재판관 임명 등 불확실성 경감 주력美 트럼프 2기 정부 20일 출범…대미 협상력 시험대
연쇄 탄핵 국면에서 '1인 4역'을 소화하고 있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국 트럼프 신정부라는 난제를 맞닥뜨리게 됐다. 최근 헌법재판관 2명을 임명하는 강수를 두면서 국내 정치의 급한 불은 껐지만, 출범까지 약 2주
헌법재판관 2명 임명 이후 정치권이 조기대선 모드로 전환하고 있다. 특히 야당에 ‘유리한 판’이 깔리자 야권 잠룡들은 기다렸다는 듯 정치 보폭을 넓히고 있다.
2일 국회가 선출한 정계선·조한창 헌법재판관이 취임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로써 6인 체제로 운영되던 헌법재판소는 8인 체제가 됐다.
‘9인 완전체’ 구성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2일 조한창·정계선 재판관 취임…바로 투입돼 심리 예정“헌재 1인 공석 해소 여전히 안 돼…심리에 더 속도 낼 것”3일 尹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경호처 협조 요청 따로 전달 없다”
헌법재판소가 ‘8인 체제’를 갖춤에 따라 새롭게 임명된 재판관들도 헌재에 접수된 사건 심리에 즉시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천재현 헌재 공보관은 2일 서울 종로구 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