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40만 원대 중반 가격에 6.6인치 대화면을 탑재한 가성비 5G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5’를 10일부터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과 오프라인 매장 T월드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SKT는 ‘갤럭시 와이드5’ 단독 출시를 통해 갤럭시 Z 시리즈 등 플래그십 단말부터 40만 원대의 가성비 단말까지 5G 스마트폰의 라인업 다양화를 통
LG유플러스가 자사 전용 스마트폰인 ‘갤럭시 버디’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10일부터 전국 LG유플러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유샵’에서 갤럭시 버디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갤럭시 버디는 후면 트리플 카메라와 무광 마감 등 세련된 디자인과 곡선 형태로 만들어진 편안한 그립감이 특징이다. 6.6인치 대화면, 128GB 메모리, 5000mAh 배터
삼성디스플레이, 두 번 접는 ‘S’자 폴더블 디스플레이 공개LG디스플레이, 투명·차량용 OLED 등 혁신 디스플레이 선보여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25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1년 한국디스플레이 산업전시회(IMID 20121)’에 참가해 차세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과 제품을 대거 소개한다.
삼성디스플레
LG디스플레이는 25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1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IMID)’에 참가, 생활 맞춤형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LG디스플레이는 CSO(Cinematic Sound OLED), 벤더블(Bendable) OLED, 투명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및 차량용
키움증권은 1일 "TSMC 등 주요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들은 올해 설비투자액을 50% 늘릴 계획"이라며 "이들은 기존 6인치 공장(Fab·팹) 인수와 8인치 전환 등도 고려하고 있어 2023년에 새로운 팹들이 가동되면서 공급부족이 해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및 주요 부품의 공급부족은 언택트 기기 및 5G폰 수요
아메리칸 럭셔리 SUV의 정점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가 5세대로 거듭나 국내에 상륙했다.
주변을 압도하는 차 크기와 여기에 걸맞는 첨단 파워트레인, 다양한 편의 장비와 첨단 기술 등이 장착됐다.
캐딜락코리아는 10일 서울 강남구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5세대 에스컬레이드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새 모델은 4세대 모델 이후 7년 만에 공개된 5세
KT가 이달 7일부터 13일까지 전국 KT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KT샵’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북(Galaxy Book)’과 ‘갤럭시 북 프로(Galaxy Book Pro)’를 사전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공식 출시는 14일이다.
갤럭시 북 LTE 모델 2종은 유심(USIM)을 꽂아 사용하는 노트북이다. 어디서든 LTE망으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Z' 시리즈 키우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갤럭시S와 갤럭시노트 시리즈로 양분했던, 프리미엄 라인업을 갤럭시S와 갤럭시Z로 재정립하려는 계획이다.
올해 2종 이상의 Z시리즈를 출시할 계획이며, S펜을 탑재한 Z폴드도 출시될 전망이다. 태블릿 PC인 갤럭시탭 역시 폴더블 기종을 내놓는다.
26일 네덜란드 특허전문매체 레츠고디지털에 따르면
민·관이 실리콘(Si) 대비 전력 효율, 내구성이 뛰어난 3대 신소재 반도체 개발에 나선다.
정부는 1일 제7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를 열고, 차세대 전력 반도체를 집중 육성하기 위한 ‘차세대 전력 반도체 기술개발 및 생산역량 확충 방안’을 발표했다.
차세대 전력 반도체란 실리콘(Si) 대비 전력 효율과 내구성이 뛰어난 실리콘카바이드(SiC),
노트북 업계가 ‘새 학기 특수’를 맞아 고객 잡기에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재택근무, 온라인 강의 등이 늘어나며 노트북은 직장인과 대학생에게 ‘필수 아이템’이 된 지 오래다.
실제로 최근 시장조사업체 엠브레인이 대학생, 중고교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입학 및 졸업 시즌 선물 선호도' 조사에선 IT 제품 선호 비율이 86
LG전자가 차세대 스마트폰 제품으로 개발 중이던 'LG 롤러블'의 개발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시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도 커졌다.
22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매각과 구조조정 등 모바일 사업 재편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롤러블(말리는) 디스플레이 개발을 맡은 중국 패널업체 BOE에 관련 프로젝트 보류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LG전자 측은
LG전자가 지난달 세계 최대 ITㆍ가전 전시회 CES 2021에서 롤러블(말리는) 스마트폰 모습을 공개해 주목받은 가운데, 삼성전자에서 개발 중인 롤러블·슬라이더블 스마트폰의 모습도 베일을 벗었다.
현재 LG전자 스마트폰 사업부가 대대적인 사업 개편에 들어가며 롤러블폰 출시 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폴더블에 이어 롤러블 폼팩터에서도
KT가 모던한 디자인에 이동성을 더한 인공지능(AI) TV ‘기가지니 테이블 TV 2’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2019년 4월 선보인 국내 최초 일체형 AI TV 기가지니 테이블 TV의 후속 모델이다. 기가지니 테이블 TV는 TV와 셋톱박스, AI 스피커가 결합해 집안 어디서나 즐길 수 있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LG디스플레이가 11일 개막하는 세계 최대 ITㆍ가전 전시회인 ‘CES 2021’에서 비대면 환경에서 디스플레이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LG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이제 세상을 당신 앞에(Display, now the real world comes to you)’를 테마로 CES 온라인 전시관을
동구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최적화한 무인카페머신 '티타임(TEATIME ) A1'을 출시했다.
18일 동구전자에 따르면 티타임 A1은 커피머신과 제빙기, 컵디스펜서, 결제시스템, 운영관리시스템을 모두 갖춘 ‘비대면 커피머신’이다. 개별 제품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동해 매장에 점주가 없이도 고객 스스로 커피 주문과 결제가 가
삼성디스플레이는 업계 최소 곡률인 1.4R 폴더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상용화에 성공하는 등 폴더블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곡률(R)값이 작을수록 접히는 부분의 비는 공간이 없어 완벽하게 접혔다고 볼 수 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세 번째로 선보인 폴더블 OLED는 2208x1768 해상도에 7.6인치 크기로 전작보다 더 큰 화면을 제공
삼성의 발전사는 한국 경제가 발전한 역사와 궤적을 같이 한다. 특히, 이건희 회장은 반도체와 스마트폰 사업을 과감하게 추진하며 삼성과 한국 산업을 전자ㆍIT 중심으로 전환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사재 털어 시작한 반도체 사업, 일본 제치고 세계 1위로
이 회장은 1974년 개인재산을 털어 반도체 사업에 착수했다. 당시 이병철 선대 회장을 비롯
고(故) 이건희 회장은 1979년 부회장에 선임된 뒤 본격적인 경영수업을 쌓았다.
특히 이건희 회장은 이병철 창업주의 셋째아들로 형인 이맹희 전 CJ그룹 명예회장과 이창희 전 새한그룹 회장을 제치고 삼성그룹 경영 후계자에 올랐다. 이를 놓고 다양한 관측이 나오지만 이병철 창업주는 이건희 회장의 경영능력이 뛰어나 그룹을 물려주기로 결정했다는 뜻을 남긴 것으
제너럴모터스(GM)가 21일 글로벌 온라인 공개 행사를 열고 ‘허머(Hummer) EV’를 공개했다. 허머 EV는 GM의 산하 브랜드인 GMC 제품군 중 최초로 선보인 순수 전기차다.
21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마크 로이스(Mark Reuss) GM 사장은 행사를 통해 “이 혁신적인 트럭은 GM이 완전한 전기차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기반을
삼성디스플레이가 업계 최소 곡률인 1.4R 폴더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삼성전자가 최근 공개한 ‘갤럭시 Z폴드2’에 처음 적용됐다.
곡률(R)값이 작을수록 접히는 부분의 비는 공간이 없어 디스플레이가 완벽에 가깝게 접혔다는 뜻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최근 선보인 1.4R 폴더블 OLED는 현재까지 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