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동대문구 글로벌지식협력단지에서 열린 경제개발 5개년 계획 60주년 기념 간담회를 찾은 역대 경제부총리와 장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엔 추경호(앞줄 왼쪽 두번째)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강경식 전 경제부총리, 사공일 전 재무부 장관, 홍재형 전 경제부총리, 진념 경제부총리, 전윤철 전 경제부총리, 권오규 경제부총리, 박재완 전 장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현재 경제가 굉장히 어렵고, 내년까지 어려울 것 같다"며 "위기 상황을 잘 이겨내고, 대한민국이 한 단계 큰 도약할 수 있도록 지혜를 달라"고 전직 부총리들에게 당부했다.
추경호 부총리는 이날 기획재정부와 재경회·예우회·한국개발연구원(KDI)이 홍릉 글로벌지식협력단지에서 주최한 경제개발 5개년 계획 60
우리나라 국민의 96%는 우리나라 경제가 현재 위기상황에 처해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10명 중 4명은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고영선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대행은 21일 기획재정부와 재경회·예우회·KDI가 홍릉 글로벌지식협력단지에서 주최한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홍남기 전 부총리 등 역대 부총리와 장관들이 21일 한자리에 모였다. 추 부총리와 전직 장관들은 글로벌 경제환경의 변화 등 한국경제가 당면한 문제와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기획재정부는 21일 오전 홍릉 글로벌지식협력단지에서 재경회, 예우회, 한국개발연구원(KDI)과 공동
모나미, 간편하고 쉽게 활용 가능한 드로잉 도구…총 72개의 잉크 컬러로 구성레고그룹, 완성품 높이 약 1.5m 총 부품 수 1만여 개…“에펠탑의 모든 것 재현”데이비드토이, 크레욜라 활용한 체험활동과 상품기획 등 마케팅 상호협력
문구기업 모나미는 72가지 컬러의 수성펜으로 구성된 ‘프러스펜 3000 72색 세트’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
◇기획재정부
21일(월)
△부총리 11:00 경제개발 5개년 계획 60주년 기념 간담회(글로벌지식협력단지), 16:00 주한영국대사 면담(비공개)
△기재부 2차관 11:00 경제개발 5개년 계획 60주년 기념 간담회(글로벌지식협력단지)
△경제개발 5개년 계획 60주년 기념 간담회 개최(석간)
△경제‧재정총괄부처 역량 강화를 위한 기재부 기능효율
삼성그룹의 실질적인 지주사임에도 미운 오리 취급을 받던 삼성물산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방한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삼성물산은 신도시 사업은 물론이고 수소에너지,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사우디가 필요로 하는 전방위 사업 역량을 갖추고 있어 향후 다양한 부문에서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18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빈 살만 왕세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관저 첫 손님으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를 맞아 양국 경제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윤 대통령과 빈 살만 왕세자는 이날 한남동 관저에서 확대회담과 단독환담, 공식오찬을 가졌다.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방한한 빈 살만 왕세자가 윤 대통령 관저 입주 첫 손님이 됐다. 빈 살만 왕세자는 이날 입국해 한덕수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5일 주한캐나다대사관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캐나다 혁신과학경제개발부 장관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랑수아-필립 샴페인 캐나다 혁신과학경제개발부 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열리는 이번 간담회에는 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타마라 모휘니 주한 캐나다 대사대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샴페인 장관은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는 사우디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17일 상의회관에서 ‘한-사우디 비즈니스 카운슬’을 개최했다.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방한을 계기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올해 1월 사우디에서 열린 비즈니스 포럼에 이어 양국 기업인들이 10개월 만에 서울에서 다시 만나게 된 행사이다.
실제로 한국은 인프라/건설, 디지털, 바이오 분야
대한전선은 최근 한국을 방문 중인 칼리드 알팔레(Khalid A. AlFalih)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 장관과 만나 사우디 투자 및 사업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담에는 올해 한국과 사우디의 수교 60주년을 맞아 방한한 알팔레 장관을 포함해 사우디 전력청 PDC(Saudi Electricity Project Developm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 한류 문화 산업을 통해 우리나라가 사우디아라비아 오일 머니 유치 등 경제 협력을 강화한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0일 칼리드 알팔레 사우디 투자부 장관과 면담을 하고 양국 간 투자 확대 및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두 나라 장관은 장관은 글로벌 불안정성이 확산하는 상황에서 올해 수교 60주년을 맞이해 한국과 사우디 간
네옴시티를 추진중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스마트시티 등 주요 사업에 대해 한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는 소식에 피앤씨테크가 상승세다.
10일 오후 2시 6분 현재 피앤씨테크는 전 거래일 대비 8.86% 오른 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사우디와 수교 60주년을 맞아 10일 사우디 투자부와 함께 ‘한-사우디 비즈니스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대명에너지가 강세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와 기업이 네옴시티·에너지 등 대형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는 소식과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수혜가 지속 기대가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전 9시 42분 현재 대명에너지는 전일 대비 16.59(3750원)% 오른 2만63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6일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서 한국 기업 기술과 역량 홍보를 위한 로드쇼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사우디 수도 리야드 크라운플라자 RDC호텔에서 사우디 교통물류부와 수주 지원단에 참여한 한국 기업 연합 원팀 코리아가 공동 개최했다.
이날 로드쇼는 건설·모빌리티·IT·스마트시티 등 분야별 한국 기업 22개사가 참석해 기업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