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분양철을 맞아 오피스텔 분양도 속속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의 입주 물량이 과거 대비 증가하면서 공실위험이 높아져 계절 성수기 효과를 누리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이에 부동산 전문가는 오피스텔 배후수요가 분양 성공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1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2분기 전국에서 예정된 오피스텔 분양물량은
올 2분기 오피스텔 분양 물량은 6700여실로 2011년 3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일반적으로 4월~6월(2분기)은 계절효과로 인해 분양시장 성수기로 불린다. 하지만 수익형부동산의 대표 물량인 오피스텔은 올 2분기에 성수기 효과를 누리지 못 할 것으로 보인다.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의 입주 물량이 과거 대비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공실 위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