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제 근무자 휴일은 118일…올해보다 하루 적어
내년도 공휴일은 총 70일로 올해보다 2일 늘어난다. 다만 토요일과 겹치는 공휴일이 4일로, 실질적인 총 휴일 일수는 118일이 되어 올해보다 하루 더 적다.
우주항공청은 30일 내년도 우리나라 달력 제작의 기준이 되는 2026년도 월력요항을 발표했다.
월력요항이란 천문역법에 따른 정확한 날짜와
내란 사건 관계자와 연락 금지, 주거제한 등 보석 조건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에 대한 보석이 허가됐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는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전 청장에 대한 보석 결정을 내렸다. 김 전 청장은 1월 8일 기소돼 7월 7일 구속 기간 만료를
현재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 2026학년도에 이수하게 될 과목 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적인 상담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제공된다.
교육부는 고등학교 학생들이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결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7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함께학교 누리집’에서 진로·학업 설계 집중 상담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고교학점제는 진로·적
중소벤처기업부와 주사우디대사관은 사우디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7월 7일부터 ‘중소벤처기업 중동 진출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사업의 모집 분야는 AI, 바이오·헬스, 관광·엔터테인먼트, 스마트시티·건설 등 4개 분야이며, 총 27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AI 분야의 경우 창업 10년 이내 창업기업, 나머지 분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달 25일부터 제7차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7차 공고는 서울, 인천, 경기 부천 등 수도권 도심 지역에 전차 대비 20% 확대된 총 600가구를 공급한다.
든든전세주택은 HUG가 전세보증금을 대신 갚아준 주택을 직접 매입해 무주택 가구에게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H
한국투자공사(KIC)는 16일부터 2025년 신입직원 공개 채용 절차를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채용은 △투자운용(5명) △투자관리(1명) △경영관리(2명) 부문에 걸쳐 이뤄진다. 근무지는 서울 중구 한국투자공사 본사다. 채용 모든 전형은 지원자의 학력, 전공, 연령, 성별 등을 불문하는 블라인드 방식을 적용한다.
해외투자 전문기관인 공사 업무 특성상
정부는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투자 확대를 위해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환경부와 금융위원회는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금융감독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금융연수원과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폭염, 홍수, 가뭄 등 기후위기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
카카오페이증권은 주식 입고 사용자를 대상으로 ‘어디서 사든, 여기서 판다’ 시즌2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로 타 증권사에서 보유 중인 국내 및 해외 주식을 카카오페이증권 계좌로 입고한 사용자에게 1000일 동안 판매 수수료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지난해 11월 큰 호응을 얻으며 종료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대상 범위를
조금만 천천히 컸으면 좋겠다
쑥쑥 크는 그들의 폭풍 성장이 기특하면서도 마음 한편 깊은 아쉬움이 더해지는데요. 그들의 성장은 바로 이별이 다가왔음을 암시하기 때문이죠.
2023년 7월 7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 자연번식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하루가 다르게 둔둔함을 자랑 중인 쌍둥바오들에게 새로운 소식이
올해 수능 11월 13일 실시
올해 11월 13일 실시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도 이른바 ‘킬러문항’ 배제 기조가 이어지고 적정 난이도가 유지될 전망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계획을 25일 발표했다.
올해 수능에서도 국어·수학·직업탐구 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목’으로 치러진다.
국내 첫 쌍둥이 아기판다 중 언니인 루이바오가 대형사고를 치면서 용인 에버랜드 주키퍼(사육사) 모두를 철렁이게 했다.
12일 오전 루이바오가 야외 방사장에 있는 나무에 올라탔다. 평소에는 대나무 가림막으로 전혀 올라가지 못했던 나무였지만, 눈 무게에 내려온 나뭇가지를 타고 등반에 성공한 것이다.
높은 나무 위까지 정복한 루이바오는 가는 가지 위에 올
27일 에버랜드 판다월드에 사는 쌍둥이 아기 판다 자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생애 첫눈을 맞았다.
지난해 7월 7일 태어난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올해 1월 초 일반에 공개됐지만, 겨울을 실내방사장에서만 보내 실제 눈을 경험하지 못했다. 그러다 이날 수도권에 첫눈이 내리면서 쌍둥이 판다 자매가 생애 첫눈을 마주하게 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쌓
수도권 지역에 첫 눈이 내린 27일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생애 첫 겨울눈을 경험했다.
작년 7월 7일 태어나 겨울 실내 방사장에서 생활했던 쌍둥이 아기 판다들은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리자 난생 처음 눈에서 놀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생후 17개월차에 접어든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현재 몸무게 40kg을 넘어서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15일 푸바오의 동생인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야외에서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을 일반에 처음 공개했다.
작년 7월 7일 태어난 쌍둥이 아기 판다 자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올해 1월 초 일반에 처음 공개된 이후 지금까지 판다월드 실내 방사장에서 어미와 함께 생활하며 팬들과 만나왔다.
에버랜드는
'대왕고래' 12월 첫 탐사시추·내년 해외 투자 유치 본격화 예정전문성·업무 연속성 필요하다고 판단...내년 9월까지 임기 연장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 임기가 내년 9월까지 1년 연장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사장은 이른바 '대왕고래'로 불리는 동해 심해 가스전 프로젝트를 주도해왔다. 12월 시작될 동해 심해 가스전 첫 탐사시추와 내년 본격화할 해외
대신자산운용이 하이일드 공모주 펀드 ‘대신 하이일드 공모주 펀드 4호’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신 하이일드 공모주 펀드 4호’는 전체 자산의 약 45~50%를 BBB+ 이하 등급의 채권에 투자한다. 편입된 채권의 만기를 펀드 만기와 맞춰 금리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편입 채권은 종목당 비중을 펀드 자산의 10% 이하로 구성해 분산 투
신중국 건국 후 최대 규모예식 간소화로 비용 줄여“결혼 촉진 효과는 미지수”혼인 신고 건수, 10년 전 절반 수준
중국 정부가 갈수록 심화되는 저출산 문제 대응을 위한 고육지책 중 하나로 초대형 합동결혼식을 치렀다.
22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중국 정부와 여성단체인 중화전국부녀연합회는 이날 베이징을 포함해 50개 지역의 행사장을
‘10분 어택’ 기획전 삭제…2019년 론칭, 5년 만티몬 “PG사 서비스 중단에 따른 일시적인 것”
판매자(셀러) 정산금 미지급, 소비자 환불 대란을 겪고 있는 티몬이 매일 열었던 분 단위 초특가 기획전 ‘10분 어택’ 기획전을 5년 만에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커머스 업계는 약 1700억 원 규모의 미정산금으로 인해 지급불능 상태에 빠진 티몬이
트럼프 집권 시 초강력 ‘관세폭탄’보복관세·교역량 급감 등 악순환수출호조 안주 말고 시장다변화를
세계 교역환경에 ‘관세전쟁’의 전운(戰雲)이 감돌고 있다. 과거 트럼프 행정부 시절의 미·중 간 관세분쟁이 현재도 유효한 상황에서 올해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중국산 전기차 등에 대해 고율관세를 부과하고, 중국정부가 맞대응을 선언함으로써 위험이 커지고 있다.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청렴인권 주간 캠페인'을 열고 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KEIT는 청렴과 인권경영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5일부터 15일까지 '청렴인권 주간 캠페인'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7월 7일 인권데이(인권의 자음 표기인 'ㅇㄱ'과 유사한 숫자 '07'을 활용) 도입 △부패·인권침해 두더지 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