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서울 송파구 신천동 본사 사옥을 광진구 자양동으로 옮긴다. 단, 기존 사옥 계약이 끝나는 2026년에 이전이 이뤄질 예정이다.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이날 서울 송파구 신천동 타워730 근무자들에게 사무실 이전 계약 체결을 공지했다. 이에 따라 쿠팡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이스트폴타워로 사옥을 옮긴다.
이스트폴타워는 서울 지하철 2호
오 시장, 28일 ‘국가 AI 연구거점’ 개소식 참석“서울이 ‘AI 혁신도시’ 성장하도록 최선 다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 AI 허브에서 열린 ‘국가 AI 연구거점 개소식’에 참석해 국내 AI 기술 리더십을 선도하는 연구기관의 탄생을 축하했다.
서울시가 연구거점을 제공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주관해 운영하는
현대건설, OS요원 동원해 조합원 개별 홍보 논란삼성물산과 1.5조 대어 '한남4구역' 시공권 쟁탈전 격화서울시 "조합원 대상 모든 개별 홍보는 불법"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 입찰에 참여한 현대건설이 'OS요원(계약직 홍보요원)'을 동원한 불법 홍보 활동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경쟁사 삼성물산과 달리 조합원을 개별 접촉하는 방식의
임원 38명, 보통주 10만871주 장내매수…65억원 규모평균단가 7만3528원…현주가 대비 27% 손실구간한종희 부회장ㆍ노태문 사장 1만주씩 취득…주요 대표들 21억원 이상 매입
“임원들도 많이 물렸는데 사는 족족 빠지네요.”, “임원들한테 (주식을) 사게만 하면 뭐하나, 쇄신해야 한다. 금이 3% 오를 때 삼전(삼성전자)은 뭐함?”, “임원들 자사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동탄사업본부는 화성동탄2지구 주상복합용지 3필지 공급공고를 게시하고, 다음달 6일부터 입찰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또 이달 말에는 연립주택용지 1필지를 추가로 공급 공고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상복합용지와 연립주택용지는 3년6개월 무이자 조건으로, 계약 시 10%만 지불하고 3년 6개월 후 90%를 납부하면
현대건설이 도시정비사업으로 이주를 앞둔 주민 일상과 풍경을 사진 기록집으로 제작하는 ‘추억 남기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골목·풍경사진 △가족사진 △장수사진 총 세 가지 활동으로 구성된다. 골목·풍경사진은 옛 추억을 간직한 동네 풍경과 정겨운 골목길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활동이다. 촬영한 사진은 입주 전 사전점검 시
삼성물산 건설부문(삼성물산)이 서울시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2구역 재개발 사업(남영2 재개발)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남영2 재개발 조합은 5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남영2 재개발은 갈월동 92번지 일대 1만7659㎡부지에 지하 7층~지상 35층 규모의 총 4개동, 625가구와 업무시설
이지스자산운용은 최근 인비트로스와 원그로브(마곡CP4) 업무시설 임대차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인비트로스는 바이오 기반 체외진단 전문기업으로 마곡지구 개발계획의 일환인 ‘바이오 특화단지’에 들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공유오피스 플래그원도 원그로브 임차를 위한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플래그원은 현재 강남역과 서울역 2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서울 관악구 신림동, 구로구 고척동 일대 노후 주거단지가 모아타운 사업을 통해 총 3138가구 규모의 주택 단지로 탈바꿈 한다.
서울시는 제1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관악구 신림동 655-78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해 총 2건의 통합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모아타운은 △관악구 신림동 655-78 일대 모
태영건설이 시행과 시공사로 참여한 마곡 CP4 구역의 원그로브가 공사를 마치고 준공했다.
26일 태영건설은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박성호 강서구의회 의장, 최진국 태영건설 대표이사, 이준성 마곡 CP4 PFV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곡 CP4 원그로브 준공식을 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165 일원에 조성된 원그로브는 연면적이 축구장 3개
보람컨벤션이 지역 주민을 위한 특별한 공헌에 나섰다. 극심한 주차난으로 고통받는 지역민들에게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작지만 통 큰 결심을 했다.
보람컨벤션은 울산 남구청과 부설 주차장 무료개방 협약을 맺고 향후 2년간 지상 주차장 300면을 평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보람
서울 곳곳의 경전철 사업이 저조한 사업성에 발목이 잡혔다. 공사비 급등과 업황 악화가 겹치면서 사업자가 참여 의사를 철회하거나 예비타당성조사(예타)에서 고배를 마시는 일이 늘었다. 출퇴근 편의 제고와 부동산 가치 상승 꿈꿨던 인근 주민들도 기대감을 내려놓는 분위기다.
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최근 서부선 경전철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 컨소시
노후 임대아파트인 서울 노원구 하계 5단지와 상계마들단지가 169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제7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시 노후임대재정비사업 선도사업 지인 ‘노원구 하계 5단지 및 상계마들단지 재정비사업 사업계획(안)’ 2건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과한 하계 5단지·상계마들단지 재정비사업을
서울 지하철 3호선 양재역 일대 나대지가 18층 높이의 업무시설로 개발된다.
25일 서울시는 제9차 역세권 활성화 사업 지원자문단회의를 열고 강남구 도곡동 914-1번지 일대를 신규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장기간 견본주택으로 활용됐던 곳으로 지하 7층~지상 8층 규모의 업무시설과 근린상가가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조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하반기 강원대, 경북대, 전남대를 대상으로 총 1100억 원 규모의 ‘캠퍼스혁신파크’ 공사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캠퍼스혁신파크는 대학 내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한 뒤 산학연혁신허브(지식산업센터)를 설립해 각종 기업ㆍ창업지원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학의 지리적 이점과 풍부한 인적 자원을 기반으로 향후 기업
서울 아파트값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역전세와 전세 사기 등으로 지난해 수요자에게 외면을 받던 비(非)아파트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전ㆍ월세 시장까지 확대되며 무주택 실수요자가 비아파트의 문을 두드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올 7월 보합(0.00%)으로 돌아선 데 이어 지
아시아·오세아니아를 순방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싱가포르에서 현대차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를 탄 장면이 포착됐다.
13일 주요 외신과 현지 매체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아시아·오세아니아 4개국 순방의 마지막 목적지인 싱가포르에서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를 타고 현지에서 다양한 행사에 참석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달 2일부터 인도네시아,
CU가 우리 땅 독도 지킴이로 나섰다.
BGF리테일은 임직원과 CU 가맹점주로 구성된 ‘CU 독도사랑 원정대’가 직접 독도를 방문해 ‘2024 독도 사랑 후원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CU는 2012년부터 매년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독도 수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의지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독도 후원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서울 재개발 최대어로 부상한 한남4구역 시공권을 둘러싼 열기가 뜨겁다. 1군 건설사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2파전으로 흘러가면서 두 건설사가 10년 만에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도 커졌다. 특히 현대건설은 한남3구역에 이어 4구역까지 수주해 '디에이치 타운'을 세우겠단 포부지만, 사업 관리 능력이 도마에 오르며 조합원들의 불만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10일
서울 여름 분양 시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분양가와 서울 아파트 매매가 오름세가 이어지는 데다 공급 우려가 잦아들지 않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7·8월 서울에서 총 8개 단지 1775가구가 일반분양(특별공급 제외)한 결과 1순위 청약통장 23만8732건이 접수돼 평균 13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