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디도스(DDosㆍ분산서비스거부) 공격 대란' 1년째인 7일 청와대, 외교통상부 등 일부 국가기관과 네이버, 외환은행 등 민간홈페이지를 대상으로 한 소규모 DDoS 공격은 지난해 공격 당시 감염됐던 '좀비PC'에서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어제 디도스 공격은 지난해 공격에 동원된 좀비PC 가운데 백신으로 치료되지 않
방송통신위원회는 7일 오후 6시께부터 청와대ㆍ외교통상부 등 일부 국가기관과 네이버ㆍ농협ㆍ외환은행 등 민간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한 소규모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 거부) 공격을 탐지해 긴급 조치 중에 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공격량은 작년 7.7 DDoS 공격과 비교해 매우 적은 수준이라며 현재까지 우려할 만한 사항은 아닌 것으로 보이나 만일의 사태
7.7 디도스(DDoSㆍ분산서비스거부) 공격 대란 발생 1년을 맞아 재발 발생과 전산보안 필요성이 강조되며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7일 오전 10시 9분 현재 안철수연구소는 전일보다 500원(2.33%) 상승한 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스트소프트 역시 2% 넘게 상승하며 1만375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해 7월 7일부터 우리나라와 미
지난해 7월 7일부터 3일 동안 국가기관과 금융권 등을 강타했던 '7.7 DDoS(분산서비스거부) 대란'이 발생한지 1년을 맞이하면서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공격의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데다 최근 비슷한 형태의 공격이 산발적으로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정부와 민간업체들이 감시 태세를 더욱 강화하고, 사이버공격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김희정 원장은 6일 "지난해 7.7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 거부) 공격이 향후 본격적인 공격을 위한 예비공격의 성격이었다"며 "날짜 및 공격장소를 미리 파악한 기획공격이었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이날 7.7 DDoS 1주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DDoS 공격의 재발가능성은 여전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원
7.7 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 1주년을 앞두고 사전에 대응 능력을 검증해 주는 솔루션이 나왔다. 씨큐비스타는 DDoS 공격 대응능력을 검증 솔루션 '넷스피어 버전 2.0'을 출시한다고 6일 발표했다.
넷스피어 버전 2.0은 씨큐어비스타가 2년 6개월간 개발과 검증을 거쳐 출시한 제품으로 과거는 물론 현재에 나와 있는 45종 이상의 DDoS 공격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최근 정부기관 웹사이트에 대한 DDoS 공격이 이따라 발생함에 따라, 4딜 대전 소재 정부통합전산센터를 긴급 방문해 사이버 공격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정부기관 웹사이트에 대한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이 발생하고 7.7 디도스 공격 1주기가 다가오는 등 사이버 위협 요인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이
엔스퍼트는 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 등으로부터 단말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보안 솔루션을 자체 개발, 특허를 출원하고 자사의 모든 디바이스에 탑재한다고 2일 밝혔다.
엔스퍼트의 솔루션은 디바이스에 직접 탑재되어 자동적으로 데이터 패킷의 유형을 분석하여, DDOS(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시 이상 패킷을 감지하고, 차단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기
지난해 7월 7일 오후 6시. 국회, 국방부, 외교통상부 등 국내 12개, 해외 14개 사이트가 한동안 마비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영화 속에 존재하던 사이버테러가 스크린을 벗어나 우리 현실 속으로 들어온 이른바 ‘7.7 DDoS(분산서비스거부)’ 대란이다.
2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7.7 DDoS 대란 이후 국내 보안업계를 비롯한 IT 업계에서는 자성
올 상반기에 특정 타깃을 노린 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연구소는 2일. 7.7 DDoS 대란 1주년에 앞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올 상반기 보안 위협 동향 진단과 대응 전략 등을 발표했다.
안 연구소가 상반기 네트워크 보안 위협 및 공격 동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DDoS 공격이 35.4%로 가장 많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윈도우 XP SP2’ 등 일부 하위 버전에 대한 기술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보안 문제 심각성을 일깨우는 공동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공조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한국MS는 오는 13일부터 ‘윈도우 XP 서비스 팩(이하 SP) 2’ 이전 버전과 ‘윈도우 2000 서버’ 그리고 ‘윈도우 2000 프로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XP 서비스팩2(SP2) 등 일부 하위 버전 기술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앞으로의 보안 문제를 우려, 공동 캠페인에 나섰다.
KISA와 한국마이크로스프트는 공동으로 오는 3일까지 서울시 주요 PC방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및 안전한 PC 보안 설정 방법 등을 홍보할 예정이라고 1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사고와 사회공학적 기법을 활용한 가짜백신 유포, 스마트폰 보급을 통한 모바일 악성코드의 위협 증가, 새로운 방식의 분산 서비스 거부(DDoS) 공격 발생 등이 올 상반기 주목할 만한 보안 이슈로 꼽혔다.
30일 알약으로 유명한 보안업체 이스트소프트는 2010년 상반기 보안 동향을 분석해 5대 이슈를 발표했다.
보안업체 하우리는 주요 인터넷 사이트를 마비시켰던 7.7 DDoS(분산서비스거부공격) 대란 1주년을 맞아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좀비 PC 예방을 위한 7계명’을 29일 발표했다.
좀비 PC 예방을 위한 7계명에 따르면, ▲윈도 및 애플리케이션의 최신 보안 패치를 적용한다. DDoS 공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윈도우 운영체제 및 애플리케이션의 최신 보안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식경제부와 함께 지난해 발생한 7.7 DDoS(분산서비스거부공격) 사태 이후 실무위주의 교육인 ‘침해사고 및 DDoS 대응 실무과정’을 28일부터 1주 과정 40시간 교육을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식정보보안 핵심인력 양성 Skill-up 교육’ 4개 과정중 하나다.
통합보안기업 SGA는 최근 정부 주요 사이트를 타깃으로한 3차 중국발 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에 대비해 시스템 정비와 업데이트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SGA는 좀비PC를 막기 위해 자사 PC백신인 ‘SGA-VC’에 악성코드로 의심되는 패턴을 계속적으로 반영하고 있으므로 사용자는 보유하고 있는 PC백신을 업데이트 하고 전체검사를 실행할 것을 권
지난 9일과 11일에 발생했던 중국발 DDoS공격에 이어 오는 16일, DDoS공격을 수행하려는 일부 중국 네티즌들의 움직임이 포착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보안업체 이스트소프트는 9일(1차)과 11일(2차)에 걸쳐 국가포털 사이트 및 일부 정부기관 사이트, 그리고 슈퍼주니어 관련 사이트에 DDoS공격을 시도한 일부 중국네티즌들이 16일 3차 DDoS
지난해 7월 7일 대규모 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의 악몽이 약 1년만에 되살아나고 있다. 최근 초고속인터넷 사업자(ISP)에 이어 정부기관의 대표사이트까지 잇따라 DDoS 공격을 받자 제2의 DDoS대란에 대한 우려가 점차 불거지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국내 ISP를 대상으로 대규모 DDoS공격이 들어온데 이
국산 토종 소프트웨어 자존심으로 위상을 지키는 안철수연구소 V3가 다음달 1일 개발 22주년을 맞으며 새로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안철수연구소(이하 안랩) 개발 22주년을 맞은 V3가 그동안 기술 혁신을 거듭해 국내 대표에서 세계적 보안 소프트웨어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지난 1988년 6월 의대 박사 과정에 있던 안철수 현 KAIST 석좌교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이 오는 2012년 말까지 전남 나주 이전이 확정되면서 보안업계가 적극적으로 반대의사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민간보안에 대해 대대적인 사업을 벌이는 상황에서 지방이전이 업무에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현재 국내 보안업계는 약 90%가 수도권에 밀집해 있다. 보안관련 업체 15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