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는 DDoS(분산서비스 거부) 방어장비 ‘세이프존 XDDoS가 국가정보원 IT보안인증사무국으로부터 CC(정보보호제품 국제공통평가기준) 인증 최고 등급인 EAL4 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LG CNS는 이번 국정원 CC인증 획득으로 ‘DDoS방어 별도지정제품’과 다르게 모든 국가ㆍ공공기관에 DDoS 장비를 바로 납품할 수 있게
금융감독원은 디도스(분산서비스거부, DDoS)공격 등과 같은 사이버 금융 테러에 대응하기 위한 '금융부문 디도스 공격대응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금감원은 그동안 국내 금융권은 선제적인 공동노력으로 지난 7.7 디도스 공격에 비교적 성공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판단되지만, 디도스 공격 패턴의 변화와 공격 규모의 확대 등에 철저히 대비할 목
안철수연구소는 최근 악성코드 분석 자동화 시스템을 자체 기술로 구축,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신종 악성코드에 대한 실시간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 인해 안철수연구소는 기존 시큐리티대응센터(ASEC)와 침해사고대응팀(CERT), 중국 악성코드 분석센터, 미국 및 멕시코 등 주요 거점에 구축한 보안 위협 수집·분석 시스템과 함께 글
국내·외 미래인터넷 기술 정보교류와 지식공유의 장인 제10회 미래인터넷기술(NGIT) 컨퍼런스가 오는 25일 서울 코엑스(COEX) 컨퍼런스센터 개최된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한국인터넷진흥협회(KISPA)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Future o
정부는 17일 지난 7월7일 DDoS 공격 이후 유지돼 온 모든 사이버 경보단계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7.7 DDoS 공격 관련 사이버위기 경보는 사건 발생 후 '주의'단계를 발령, DDoS 공격 양상이 약해진 7월 15일부터는 '관심'단계로 하향, 유지해 왔다.
최근 공격징후가 사라지고 범정부 차원의 대책방향이 정립된 것을 계기로 위기경보를
방송통신위원회는 17일 'CEO초청 정보보호 전략 회의'를 개최하고 정부 정보보호 정책방향을 설명,기업들의 정보보호 투자 확대를 촉구했다.
이날 전략회의에는 주요 통신업체,SO,인터넷기업,보안업체 등의 CEO를 포함한 100여명 임원들이 참석해 7·7 DDoS 공격 이후 높아진 기업들의 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17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7.7 DDoS 공격과 관련해 CEO 100여 명을 초청, ‘정보보호 전략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CEO 초청 정보보호 전략회의에서 최시중 위원장은 기업들의 그 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 사이버침해 대응 역할과 정보보호 투자를 독려할 예정이다.
정태명 CONCERT 이사장 사회, 방
정부가 사이버테러에 대응하기 위한 '9.11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보안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7.7 DDoS 대란 이후에도 이렇다할 활기를 찾지 못한 보안시장이 이번 정부 발표가 호기라는 기대도 있는 반면, 업계에 실질적인 혜택은 없을 것이라는 신중론도 제기되고 있다.
우선 업계의 경우 종합대책 발표로 인해 내년 공공시장을 중심으로
정부가 DDoS 등 사이버 공경에 대한 선제적 예방 및 침해시 피해 최소화를 위한 본격적인 사이버 방어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보안 전문인력으로 사이버보안관 3000명을 육성하고, 관련 산업협회에 보안관제 센터를 설립하는 등 국가체계 재정비에 나섰다.
정부는 지난 11일, 청와대 국정기획ㆍ외교안보 수석을 중심으로 국가정보원, 방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방송통신 융합환경 도래와 그린 IT라는 새로운 성장엔진을 활용한 전문 정책지 ‘인터넷&시큐리티 이슈’창간 특집호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인터넷&시큐리티 이슈는 통합 이전 세 기관에서 개별적으로 발간해 왔던 보고서를 하나로 통합, 인터넷과 정보보호 최신 이슈와 국제적 트렌드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그린 인터넷 구현을
분산서비스공격(이하 DDoS)이 발생한지 두달째가 되면서 공공기관과 학계,업계에서 악성프로그램 재발 방지를 위한 법률 제정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컴퓨터 등 정보처리장치가 악성프로그램으로 부터 공격을 받거나 공격기지로 악용되는 것을 막기위해 이른바 '좀비 PC법(가칭)'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과 관련 업계
김희정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은 25일 부산 해운대 한화리조트에서 한국정보보학회 주최로 열리는 '제 10회 국제 정보보호 응용 워크샵'에 참석한다.
김 원장은 국내외 정보보호 전문가가 대거 참석하는 이번 행사 개회식에서 7.7 DDoS 대란 등과 같은 사회적 혼란을 예방하기 위해 우수한 정보보호 인력 양성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내외적인 정보
지난달 7일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이 있은지 한달이 흘렀지만 정작 정부와 업계에서는 여전히 보안에 대한 인식이 미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7.7 DDoS 대란'공격으로 불릴 정도로 사회적 파장을 불러 일으킨 사건에 반해 정부 대안도 미봉책에 그치고 국민적 관심도 빠르게 식었다는 지적이다.
보안업계에서는 "이번 사건으로 개인이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호제품 평가수수료 50%를 할인해 주는 제도를 1년간 더 연장했다고 3일 밝혔다.
KISA는 정보보호제품 평가/인증제도 개선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7월까지 중소기업이 국내용으로 CC평가를 신청할 경우 연 1건에 한해 평가수수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해왔다.
이는 7.7 DDoS 대란으로 안전한
행정안전부는 7·7 디도스(DDoS) 공격과 같이 조직화·지능화 되는 사이버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제적 수준의 전문가 양성이 시급하다는 판단하고 오는 9월 8일 국제 해킹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해킹대회는 DDoS 공격과 대응을 주제로 실제와 같은 공격 상황을 만들어 얼마나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지 등을 평가하여 우승자
"통합 출범되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앞으로 7·7 DDoS 대란과 같은 인터넷 역기능을 해소하기 위한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노력하겠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 김희정(사진) 초대 원장은 23일 출범기념식에서 역기능을 최소화하고 순기능을 정착시키는데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원장은 “통합 이전에 조직을 잘 이끌어 갈수 있을
지난 7ㆍ7 사이버 테러로 발생한 국내 경제 피해액이 50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현대경제연구원이 시간당 GDP에서 인터넷이 기여하는 부분을 간접 추정하여 손실액을 산출하는 방법으로 지난 7일 사이버테러 경제 손실을 분석한 결과, 경제적 피해액이 최소 363억원에서 최대 544억원으로 산출됐다.
이는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한 풍수해
사이버침해 사고 등 인터넷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 민간 부분 활성화를 위한 통합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이 공식 출범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2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한국인터넷진흥원(NIDA), 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KIICA)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Korea Internet & Security Agency)’으로 통
네트워크보안 전문기업 유넷시스템이 그린 보안 사업에 진출한다.
유넷시스템은 21일 국내 IT 시큐리티 사업의 '그린화'를 구체화 하는 사업방안을 제시, 국내 대표 ‘그린 보안’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기존 NAC(네트워크 접근제어) 제품에 대한 ‘Smart Control’ 기능 추가로 NAC 제품에
최근 7.7 사이버 대란 발생 이후로 보안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보안업계 발전을 위해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악순환의 고리를 없애야 한다고 보안전문가들은 주장한다.
실제로 7.7대란 이후 DDoS 장비 수요가 현저하게 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장비 구입이 모든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렵다.
보안업계 관계자는 "장비 도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