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전 본사에서 밀양 송전선로 공사재개에 따른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전력은 내년 여름철 전력 피크에 신고리 원전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잠정적으로 공사가 중단된 밀양 765kV 송전탑 공사를 2일부터 재개하기로 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전 본사에서 밀양 송전선로 공사재개에 따른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전력은 내년 여름철 전력 피크에 신고리 원전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잠정적으로 공사가 중단된 밀양 765kV 송전탑 공사를 2일부터 재개하기로 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전 본사에서 밀양 송전선로 공사재개에 따른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전력은 내년 여름철 전력 피크에 신고리 원전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잠정적으로 공사가 중단된 밀양 765kV 송전탑 공사를 2일부터 재개하기로 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전 본사에서 밀양 송전선로 공사재개에 따른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전력은 내년 여름철 전력 피크에 신고리 원전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잠정적으로 공사가 중단된 밀양 765kV 송전탑 공사를 2일부터 재개하기로 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전 본사에서 밀양 송전선로 공사재개에 따른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전력은 내년 여름철 전력 피크에 신고리 원전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잠정적으로 공사가 중단된 밀양 765kV 송전탑 공사를 2일부터 재개하기로 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열린 제153차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6차 장기 송배전설비계획이 확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심의과정 이후 추가 작업을 거쳐 한전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부터 게시될 예정이다. 장기 송배전설비계획은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향후 15년간의 계획으로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신규 반영된 발전소 계통
기술표준원이 국내 29개 신기술에 NET(New Excellent Technology·신기술) 마크 인증을 부여했다.
기표원은 29일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29개의 새로운 기술을 2013년도 제2회 신기술(NET)로 선정, 신기술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증된 29개 기술은 1차(서류·면접), 2차(현장심사), 3차(종합심사) 심사를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8일부터 이틀간 밀양에서 도배·장판 교체, 옥내 전기설비 점검 및 고효율 조명기기 교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한전은 밀양 765kV 송전선로 직접경과지 15가구에 고효율 조명기기를 무상으로 설치해줬다. 한전은 해당 활동을 연말까지 140가구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봉사단과 함
밀양 765kV 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는 최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밀양 방문과 공개서한 발송 등이 공사 재개 및 주민들을 채념시키기 위한 의도라고 4일 밝혔다.
반대위는 이날 논평을 내고 “윤 장관이 밀양을 다녀갈 때마다 밀양 시내에는 국회 권고안을 멋대로 해석한 왜곡된 정보와 반대대책위를 비방하는 내용의 현수막으로 도배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밀양송전탑 갈등이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못한 채 제자리에서 맴돌고 있다. 이런 와중에 정치권에선 고압 송전선로가 위해성이 있다며 또다시 밀양 주민들을 뒤흔들고 있다. 정치권의 어설픈 개입이 갈등의 악순환만 만들어내는 모양새다.
민주당 장하나 의원은 29일 한국전력공사 송변전건설처로부터 입수한 ‘가공 송전선로 전자계 노출량 조사 연구’ 보고서를 공개했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밀양송전탑 공사의 8월 재개설과 관련, “좀 더 대화가 필요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윤 장관은 지난 24일 과천정부청사 인근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밀양송전탑 건설 부분은) 주민들이 더 사실 관계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소통의 노력을 먼저 해야한다”며 “무엇보다 주민들에게 (밀양송전탑에 대한)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 먼
한국전력공사가 765kV 고압 송전탑을 향후 15년간 추가 건설하지 않기로 했다. 앞으로 대규모 발전단지 건설 계획이 없는데다, ‘밀양송전탑 사태’와 같은 사회적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1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전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6차 장기 송배전설비계획안’을 산업부에 제출했다. 장기 송배전설비계획은 전력수급기본계획과 함께
밀양송전탑 사태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다. 밀양송전탑 사태의 해법을 찾기 위해 구성된 전문가협의체도 예정됐던 40일간의 시간이 지났지만 마땅한 해결책을 모색하지 못한 모습이다.
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 따르면 밀양송전탑 전문가협의체는 오는 8일 국회에 40일간의 검토 결과를 보고하게 된다.
하지만 전문가협의체 내 추천위원들 간 이견이
산업통상자원부가 밀양송전탑 등 업무 관련 갈등사안들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확대 개편한다.
산업부는 민간 전문가를 참여시키는 등 부내 갈등관리 컨트롤타워인 갈등관리심의원회를 확대 개편하고 민간 주도의 선제적 갈등관리 예방·관리·해결 시스템을 운영하겠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산업부는 갈등심의위 민간 위원을 기존 6명에서 10명으로
산업통상자원위원회는 29일 밀양송전탑 공사 논란과 관련, 전문가협의체를 구성해 40일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국회 산업위 강창일 위원장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산업위와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력공사와 밀양 765kV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 간의 밀양 송전탑 건설관련 문제 해결을 위해 전문가협의체를 구성한다”고 말했다.
중재안에 따르면 전문가협의체는 한
변준연 한국전력공사 부사장이 밀양 송전탑 공사와 관련해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지 하루 만에 결국 사표를 제출했다.
한전 측은 24일 “해외담당인 변 부사장이 소관 업무가 아닌 밀양 765kV 송전선로 건설공사와 관련해 매우 경솔하고 부적절한 발언을 한 데 책임을 물어 사표를 제출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변 부사장의 발언 중 특정단체, 특정
◇찬성, 1.7%밖에, 1.7%라도… 반윤호 한전 언론홍보팀 차장
우리나라가 지형적으로 삼면의 바다와 북한에 의해 섬 아닌 섬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이는 전기의 공급과 사용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전기를 수입할 곳이 없다, 자급자족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이런 상황을 개선하고자 대용량 전기저장장치, 초전도 케이블 등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이
한국전력공사가 경남 밀양지역에 765kV 송전탑 공사를 재개한 지 사흘째인 지난 22일 오후 부북면 평밭마을 인근 127번 송전탑 공사현장에서 한전이 공사를 강행하려 하자 일부 주민이 알몸시위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70~80대 할머니가 다쳐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765kV급 밀양송전탑 공사가 8개월 만에 재개됐다. 하지만 반대 주민들의 집단 반발로 일부 지역에선 공사 재개에 차질을 빚고 있고 주민 3명도 부상을 당하는 등 분위기가 점차 격앙되고 있다.
21일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지난 20일 재개된 밀양송전탑 공사가 반대 주민들의 공사장 점거 등으로 곳곳에서 차질을 빚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단장면 고례리
한국전력공사가 18일 765kV급 밀양송전탑 공사 재개를 위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한전은 이날 발표한 호소문에서 동계 전력수급 안정 등을 고려해 더 이상 공사를 연기할 수 없어 신고리~북경남 송전선로 건설 공사를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 반대주민들과의 합의에 대해선 유감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반대 주민들이 요구하는 765kV 송전선로 지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