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제78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종로 보신각에서 타종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광복절 타종행사는 ‘1945 그날의 함성, 오늘, 그들 여기에…’를 주제로, 타종행사와 함께 미래세대가 그리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타종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및 독립유공자 후손 등 12명이 참여한다. 타종인사들은 4명씩 3개 조로 나뉘어
이디야커피는 제78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국가안보를 위해 힘쓰는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 물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11일 강원도에 있는 육군 제3군단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커피머신 등 10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은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무더운 날씨에 훈련을 마친 국군 장병들이 커피 한 잔과
서울 은평구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일장기 위에 덧칠해 그린 ‘진관사 태극기’를 이달 12~15일 관내 주요 간선도로에 게양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통일로, 은평로, 증산로, 연서로, 서오릉로 등 9개 주요 간선도로에 진관사 태극기 2000개를 포함한 총 4000개의 태극기를 가로기로 게양한다.
진관사 태극기는 백초월 스님이 독립운동 당시 사용
대상은 78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위해 열리는 ‘2023 815런’을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
815런은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2020년부터 개최해온 기부 마라톤이다.
이번 마라톤에서 대상은 815런의 정신을 담아 후원금을 기부하고 청정원 ‘츄앤리얼 고구마츄’를 참가자들에게 간식으로 지원한다. 815런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마장 9일 독립유공자와 유족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윤 대통령 부부는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독립유공자 및 유족 158명을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을 초청해 존경과 예우를 표명하고, '국가를 위한 희생은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는 윤 대통령의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8월 15일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게양하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태극기 게양하기 캠페인은 GS리테일과 대한민국 최초의 디지털 폰트회사 ‘산돌(sandoll)’, 종합식료품회사 ‘오뚜기’가 태극기 디오라마 세트 8150개를 제작, 고객에게 경품으로 지급하는 행사다. 디오라마는 풍경이나 그
롯데백화점이 여름방학을 맞아 인기 캐릭터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에서 28일 다음 달 20일까지 ‘펭수’ 팝업 행사를 연다. 5일에는 펭수가 직접 참여하는 사인회도 진행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펭수 인형, 한정판 키링, 랜덤박스 등 100종류에 달하는 굿즈를 판매한다.
롯데몰 수원점에서는 28일부터 다음
유유제약이 3세 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유유제약은 1일 자로 발표된 임원 및 정기 승진 인사에서 유원상(45) 부사장이 대표이사에 선임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유제약은 2세 경영인 유승필 회장과 유원상 부사장으로 하는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
유 신임 대표는 유승필(73) 회장의 외아들로 미국 트리니티 대학교 경제학 및 컬럼비
대림산업이 창립 78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대림산업은 10일 강영국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150여명이 종로구 인근 지역과 본사 사옥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며 회사 창립을 기념했다고 이날 밝혔다.
대림산업 임직원들은 종로구 무악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임대주택 가정을 찾아 쌀 120포와 두루마리 휴지 등을 전달했다
구글코리아가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씨의 탄생 78주년을 축하하는 애니메이션 기념 로고로 구글코리아 첫페이지를 장식했다고 20일 밝혔다.
그 동안 구글은 반 고흐, 미켈란젤로, 에드바르 뭉크, 마르크 샤갈 등 역사적인 아티스트와 뽀빠이를 만들어낸 카투니스트 E.C. 세가 등 유명 현대 예술가의 작품세계를 구글 로고로 형상화해 왔다. 한국인 아티스트
올해 회사 설립 78주년을 맞는 동아제약이 제약업계 최초로 지난해 8000억원대 매출을 돌파하면서 1조원대 제약사 탄생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29일 동아제약은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801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해 전년도 7023억원에 비해 14.1%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도에 비해 46.2%나 증가한 634억원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
지난 4월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새 식구가 된 대한통운이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1일 금호아시안나그룹과 대한통운에 따르면 대한통운은 올해 사상 최고 실적인 매출 2조원,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그룹 내 물류부문 4곳에 대한 통합운영을 시작한 5월 이후 시너지 효과가 올해 특히 두드러졌다.
대한통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국내 경제가 침체 국면에 접어들면서 소비시장이 급속도로 얼어붙고 있다.
특히 ‘나 홀로 호황’을 구가하던 백화점들이 지난 9월에 이어 10월에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면서 소비 위축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11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백화점들은 명품 등 일부 고가제품 매출에 의한 소폭 상승세는 이어가고 있지만 사실상 정
백화점 3社가 오는 31일부터 경기 침체 속에 매출증대를 위한 '창립기념 세일'에 나선다.
현대백화점 전점은 창사 37주년을 맞아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10일간 '창사 37주년 축하 페스티벌' 행사를 열고, 기간중 100만원ㆍ60만원ㆍ40만원ㆍ20만원 각 구매 금액대별로 5만원ㆍ3만원ㆍ2만원ㆍ1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사은선물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