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FA컵 8강 대진이 확정됐다.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이 맞붙는 빅매치가 성사됐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는 2025~2026시즌 FA컵 8강에서 리버풀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두 아스널은 2부 리그 팀 사우샘프턴 원정을 떠난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는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2014 브라질월드컵 8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그야말로 ‘축구 대전(大戰)’이다.
이번 브라질월드컵 8강에는 대회 개최국 브라질을 비롯해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등 남미 세 팀과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벨기에 등 유럽을 대표하는 네 국가 그리고 북중미의 강호 코스타리카가 이름을 올려 서로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