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분기 반도체 사업에서 매출 17조5800억 원, 영업이익 8조300억 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메모리는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모바일 등 일부에서 수요 증가가 둔화됐으나 서버용 고용량 D램과 SSD의 수요 강세가 지속됐으며 전반적인 업계의 공급 제약으로 견조한 수급 상황과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졌다.
낸드는 모바일용 64GB 이
글로벌 반도체 강자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비메모리 분야 평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삼성과 SK하이닉스는 D램과 낸드플래시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비메모리인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는 후발 주자다. 4차 산업의 핵심인 비메모리 반도체는 팹리스 설계에 따라 실제 생산역할을 담당하는 파운드리 역할이 중요하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스마트폰 라이벌 삼성전자와 애플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할을 할 반도체 개발 경쟁을 벌인다. 자사 스마트폰에 탑재하는 것은 물론,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차 등 신성장 산업에 대비하기 위한 포석이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미국 반도체 법인(SSI)는 이달 중순부터 GPU(그래픽처리장치) 설계 등 관련 분야 우수 인재 채용에 나섰다. 소프트
삼성전자는 24일(현지 시각)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Samsung Foundry Forum)'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12일 삼성전자 DS부문 조직개편에서 '파운드리사업부' 출범을 공식 선언한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다.
삼성전자는 이번 포럼에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고객사와 파트너사 관계자 약 400명이
삼성전자가 올해 말 10나노 2세대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의 양산을 시작한다. 내년에는 10나노 3세대 모바일 AP를 양산한다.
삼성전자는 16일 삼성전자 글로벌 뉴스룸을 통해 이같은 일정을 제시했다. 10나노에서 '10'은 반도체 회로의 선폭 크기 말하는데 이 숫자가 더 작을수록 더 첨단 공법이다.나노는 사람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단위로
국내 나노융합산업의 매출 규모가 14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고용인원도 15만원 수준으로 신 성장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2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국내 나노융합산업 실태 조사’에 따르면 나노산업의 2013년 매출은 138조 6939억원으로 2012년보다 6.6% 증가했다. 나노융합산업은 나노기술을 활용해 나노융합제품을
국내 나노융합산업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생산규모는 물론, 고용 증가율도 제조업 전체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산업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다.
2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국내 나노융합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1년 국내 나노융합산업 생산규모는 총 92조2854억원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
귀뚜라미그룹은 1962년 창립한 가정용 보일러 제조업체인 귀뚜라미를 모태로 발전한 기업집단이다. 당시 상호명은 신생보일러였다.
귀뚜라미는 1960~1970년대에 연탄 난방에서 유류 난방으로 교체된 시기와 맞물려 급속하게 성장했다. 50년 이상 보일러 업계에서 탄탄한 기반을 쌓고 있다.
현재 귀뚜라미그룹은 총 11개의 국내 계열사를 두고 있다. 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