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절차가 시작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저임금 인상 수준을 둘러싼 노사 간 대립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28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재갑 고용부 장관이 31일까지 최저임금위원회에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결정하기 위한 심의를 요청할 예정이다.
관련 법규는 고용부가 장관이 매년 3월 31일까지 최저임금위에 최저임금
롯데쇼핑이 특별한 화이트데이를 위한 이색 상품을 판매한다.
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롯데온이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탕과 초콜릿, 디저트 등 다양한 선물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색적인 것을 좋아하는 MZ세대의 특성에 맞춰 롯데에서만 구매 가능한 상품으로 구성했다.
먼저, 롯데백화점은 14일까지 본점에서 이색 디저
2021년을 맞아 최저시급이 8720원으로 상승했으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알바생 2명 중 1명 이상이 이에 만족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의 희망 최저시급은 1만 원 수준이었으며 원하는 알바 조건 중 1위는 돈보다 ‘대우’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은 2021년 법정 최저임금의 만족도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1월 현재 아르바이트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국내 중소기업이 어려운 한 해를 보낸 가운데, 2020년 중소기업계에 큰 의미가 있는 뉴스 10건이 선정됐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올해의 중소기업 10대 뉴스’를 20일 발표했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입법ㆍ제도ㆍ지원책 가운데 상징성과 파급력 등을 고려해 10대 이
2021학년도 수학능력시험(수능)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이 시험을 마치고 가장 하고싶은 일 1위로 ‘아르바이트’를 꼽았다.
29일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올해 수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 1250명을 대상으로 ‘수능시험 후 하고 싶은 일’을 조사한 결과, ‘아르바이트’가 52.1%의 응답률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여행
홈플러스는 다음 달 2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 가을 제철을 맞은 국내산 신선 먹거리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올해 수확한 주요 제철 햇상품을 마이홈플러스회원 대상 20% 저렴하게 판매해 최근 폭우 피해 농가들을 지원한다.
충북 충주, 경북 문경, 경남 거창 등 주
SSG닷컴이 유명 맛집 밀키트 상품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SSG닷컴은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새벽배송 맛집 소개’ 기획전을 열고 유명 맛집 밀키트 상품 12종을 한데 모아 20%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일식 도시락 전문점 ‘요이벤’, 베트남 음식 전문점 ‘하노이의 아침’, 미국 남부 가정식 전문점 ‘샤이바나’ 등 다양한 외식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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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급대책 발표 후 세무조사 압박 '부동산 투기 끝장 본다'
정부가 부동산 투기세력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4일 공급대책을 발표한 후 5일 9억 원 이상 고가주택 매매의 자금출처에
고용노동부는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1.5%(130원) 오른 8720원으로 5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적용 기간은 내년 1월 1일~12월 31일이다.
이를 월급으로 환산할 경우 182만2480원이다. 올해보다 2만7170원 인상된 것으로 소정 근로시간 주 40시간에 유급주휴 8시간을 포함한 월 노동시간 209시간을 적용한 결과다. 해당 최
청와대가 주택 공급 방안의 하나로 서울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을 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는 더불어민주당과 정부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17일 오전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 문제와 관련해 "당정이 이미 의견을 정리했다"고 말했다.
당정은 지난 15일 부동산 관련 비공개 협의 후 서울시 그린벨트 해제를 포함해 주택 공급 방안을
2021년 최저임금 긴급설문 결과, 역대 최저 인상률에도 5명 중 3명이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8590원보다 130원 오른 8720원으로 의결됐다.
이에 대해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성인남녀 1078명을 대상으로 14일 하루간 긴급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찬성과 반대 중 택일하게 한 결과,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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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올해보다 1.5% 오른 8720원
2021년도 최저임금 시급이 올해보다 130원 오른 872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인상률은 1.5%로 1988년 국내 최저임금 제도 도입 이
최저임금위가 14일 제9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 8,590원보다 1.5% 오른 8,720원으로 확정한 가운데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편의점들이 영업을 하고 있다. 이날 한국편의점주협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편의점을 비롯한 영세 자영업자들이 처한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최저임금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영세 자영업자들을 폐업의 길로만 내몰고
최저임금위가 14일 제9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 8,590원보다 1.5% 오른 8,720원으로 확정한 가운데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편의점들이 영업을 하고 있다. 이날 한국편의점주협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편의점을 비롯한 영세 자영업자들이 처한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최저임금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영세 자영업자들을 폐업의 길로만 내몰고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이 올해(8590원)보다 1.5%(130원) 오른 8720원으로 결정됨에 따라 내년에 최대 408만 명의 노동자가 해당 시급으로 임금을 올려 받게 된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새벽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9차 전원회의에서 시간당 8720원을 적용하는 내용의 내년도 최저임금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올해 대비 인상률은 1.5%로
대한상공회의소가 2021년 최저임금 결정에 대해 아쉽지만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내년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1.5% 오른 8720원으로 결정됐다.
박재근 대한상의 산업조사본부장은 14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끝이 보이지 않는 기업들의 경영난을 고려하면 역대 최저수준인 이번 최저임금 인상률마저 경제계로서는 아쉽고 수용하기 쉽지 않
해마다 최저임금 수준을 심의·의결하는 최저임금위원회가 14일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을 올해(8590원)보다 1.5% 오른 8720원으로 결정했다.
이를 월 단위로 환산(주 40시간 기준 유급주휴 포함, 월 209시간)할 경우 올해 대비 2만7170원 인상된 182만2480원이 내년 한 해 동안 적용된다.
내년도 최저임금의 영향을 받는 노동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는 14일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중소ㆍ영세기업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내년 적용 최저임금을 전년 대비 1.5%(130원) 인상된 시급 8720원으로 결정했다.
경총은 "금번 결정된 최저임금 인상률 1.5%가 비록 역대 최저치"라며 "다만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외부충격으로 올해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021년 최저임금의 동결을 기대했지만 인상이 결정된 데 대해 아쉬움을 표명했다.
전경련은 14일 "많은 경제주체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내년도 최저임금의 최소한 ‘동결’을 바라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1.5% 인상된 8720원으로 결정된 것을 아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전경련은 이번 최
내년도 최저임금이 8720원으로 확정된 가운데 한국편의점주협의회는 “영세 자영업자들의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결정”이라며 최저임금 삭감을 요구했다.
한국편의점주협의회는 14일 입장문을 내고 “내년도 최저임금이 소폭으로 인상됐지만, 편의점을 비롯한 영세 자영업자들은 그간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폐업이 속출하고 있다”라며 최저임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