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생'에 이어 '군시생'의 길이 한결 넓어졌다. 군무원 채용 인원이 자그마치 200% 가량 확대된다.
22일 국방부에 따르면 올해 군무원 3961명에 대한 채용이 이뤄질 전망이다. 전년도 채용 인원이 1285명이었던 걸 감안하면 3배 가량 늘어난 수치다.
이로써 공무원에 이어 군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들로서는 경쟁률이 상당부분 완화돼 청신호
서울시가 올해 7~9급 지방공무원 총 3452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2346명보다 1106명 증가한 규모다.
서울시는 "현장부서의 상시적 결원을 해소하고 행정수요에 대해 선제적으로 인력을 운영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신규 공무원 채용은 공개경쟁 2881명, 경력경쟁 571명이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939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가 SBS에서 방송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 캔 스피크’는 틀린 건 바로잡아야 직성이 풀리는 민원 왕 ‘나옥분’과 원칙주의 9급 공무원 ‘박민재’가 영어 수업을 통해 말문과 함께 마음까지 여는 휴먼 드라마다. 특히 이 이야기는 위안부 피해자인 故 김복동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도 이목을 끌었다.
해당
낮아지는 정년과 노후에 대한 부담으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이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잡코리아와 알바몬 조사에 따르면 20~30대 성인남녀 10명중 약 4명이 ‘현재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함께 20~30대 성인남녀 2442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시험 준비 현황'에 대해 조사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부의 ‘공무원 대규모 채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 기조’가 이어지면서 공무원 시험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 실제로 성인남녀 5명중 1명은 공무원에 도전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은 최근 성인남녀 680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시험 준비’에 대해 조사한 결과 22.4%가 도전할 것이라고 답했다고 16일 밝혔다.
라승용 농촌진흥청장이 14일 전북 완주군 농진청 본청에서 이임식을 열고 37년간 일했던 농진청을 떠난다.
라 청장은 이임사에서 "쌀 적정생산 및 소비확대, 식량의 안정적 공급을 기술적으로 적극 뒷받침했으며 4차 산업혁명 관련 융복합 기술을 농업에 접목해 한국형 2세대 스마트팜 기술개발 등 농산업 분야 혁신성장의 토대도 마련했다"며 재임 중 성과를 복기
경쟁사업자의 강의와 교재를 비방하면서 자신의 실적을 부풀려 광고한 온라인 강의업체 에스티유니타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공정위는 이 같은 부당 광고 행위로 표시·광고법을 위반한 에스티유니타스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1억47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영단기·공단기 운영사업자인 에스티유니타스는 '영단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직영 운영하는 9급공무원 대전학원이 오는 25일 제1회 합격예측 전국모의고사를 실시한다.
25일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진행되는 전국모의고사는 시험 시간, 출입 통제 등 실제 시험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 수험생들이 시험 전 실제 시험과 비슷한 환경과 분위기를 체험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의고
서울시가 ‘2018년도 7~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결과 2014명을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최고령은 56세로 사회복지 9급 공무원이다.
직급별로는 7급 202명, 9급 1812명이며,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615명, 기술직군 399명이다.
필기시험 합격자 3048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15일부터 11월 2일 까지 진행한 면접시험을
경기도교육청은 '2018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도내 특성화고 학생 34명이 국가직 공무원으로 합격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및 전문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시험에서 행정 직군 137명과 기술 직군 43명, 총 180명이 공무원으로 선발됐다.
합격생 가운데 특성화고 학생은 169
해양수산부가 성폭력을 저지른 6급 공무원에 대해 경징계 처분을 내리는 등 최근 5년간 소속 공무원의 비위에 대한 중징계 처분은 겨우 16건(1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 지나친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1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이 해수부로부터 제출받은 ‘2013년~2017년 비위 공무원 현황 및 조
올해 지방공무원 7급 신규 임용시험이 오는 13일 서울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평균 경쟁률은 97.9대1이다.
1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선발 인원은 지난해 222명보다 49명 늘어난 271명이다.
전년대비 선발 인원은 다소 늘었지만, 지원자(2만6천543명)는 지난에 보다 2236명 줄어들면서 평균 경쟁률
대학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어하는 기업 유형은 2년 연속 공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 4명 중 1명이 공기업 취업을 희망했고, 다음은 대기업 순이었다. 이어 대학생 5명 중 1명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희망하는 연봉은 평균 3371만원으로 지난해 3415만원보다 44만원 낮아졌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전국의 4년제 대학 재
대학생 41.1%가 올해 취업시장에 대해 “작년보다 어렵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한국경제연구원이 전국 4년제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329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대학생 취업인식도 조사’에 따르면, 올해 대졸 신규채용 환경은 ‘작년보다 어렵다’(41.1%), ‘작년과 비슷하다’(36.1%), ‘잘 모르겠다’(18.5%)
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채 필기시험이 18일 오전 10시부터 전국 17개 시ㆍ도 60개 시험장에서 치러지고 있다.
이번에는 총 77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자는 3만6662명이 몰렸다. 평균 경쟁률은 47.6대 1에 달하는 수준이다. 다만 지난해 4만8361명이 지원했던 것과 비교하면 응시생은 1만 명 이상 줄어들었다.
7급 공채 경쟁률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중 36%가 여성이지만 5급 이상 관리자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4%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행정안전부가 펴낸 자치단체 여성공무원 인사통계(2017년) 책자에 따르면 지방 여성공무원은 지난해 말 기준 113만17명으로 전체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31만654명 중 36.4%로 집계됐다.
17개 시·도 중 여성
올해 치러지는 국가공무원 7급 공채 응시원서 접수결과 770명 선발에 3만6662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쟁률은 47.6대1이다.
25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국가공무원 7급 공채 경쟁률은 2015년 81.9대1, 2016년 76.7대1, 2017년 66.2대1, 올해 47.6대1로 계속 낮아지는 추세다.
응시자 역시 2015년 5만900
설마 했는데 정말 한 달을 꼬박 놀았다. 6월 내내 아무런 입법 활동을 하지 않고 보낸 국회의원들 얘기다. 평범한 월급쟁이의 눈으로는 한 달 내내 놀아도 되는 처지가 마냥 부럽다. 더욱이 이들이 챙겨 간 두둑한 월급봉투를 생각하면 적잖이 배도 아프다.
국회사무처가 2016년에 발간한 ‘제20대 국회 종합안내서’를 보면 국회의원이 받는 연봉은 상여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