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은 지난해 말 기준 약 7조 원의 수주 잔고를 확보해 안정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한신공영은 공공 부문 2조819억 원(29.4%), 민간 부문 5조30억 원(70.6%)을 포함해 총 7조849억 원의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민간 부문 중 재건축, 재개발을 포함한 도시 정비 사업 수주 잔고는 3조 572억 원으로 집계됐다
3기 신도시 공공분양 단지 분양가격이 사전청약 대비 최대 1억 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집값 상승으로 시세 대비 여전히 저렴해 실수요자들의 발길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사전청약에서 본청약까지 약 3년 동안 분양가는 추정가 대비 ‘인천계양(A2·A3)’은 18%, ‘고양창릉(A4·S5·S6)’은 15% 증가했다.
4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578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 단지(5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첫째 주에는 전국 5개 단지에서 총 5782가구(일반분양 5185가구)가 분양한다.
경기 김포시 ‘풍무역롯데캐슬시그니처’와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아테라’, 경북 포항시 ‘힐스테이트더샵상생공원1단지’, 경남 창원시 ‘창원메가시
서울우유협동조합(서울우유)은 대한민국 대표 유업체로 2024년 말 기준 우유 시장점유율 44.9%로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2조1247억 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협동조합으로서의 사명을 다 하기 위해 조합원 목장의 젖소 개량 및 유질 개선 사업 등을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서울우유는 2016년 국내 최초 체세
가수 KCM(본명 강창모)이 두 아이의 아빠임을 밝혔다.
19일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KCM은 두 딸의 아빠”라며 결혼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
소속사는 “KCM은 2012년 첫 딸을, 둘째 딸은 혼인신고 이듬해인 2022년 출산했다”라며 “어려운 사정 속에서도 딸을 키우며 가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라고 알렸다.
그러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최근 건설경기 활성화 및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5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 사업추진에 나선다.
13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 따르면 대규모 투자집행과 주택 적기 공급을 통해, 위축된 건설 부문 투자를 촉진하고 신규 주택공급으로 부동산시장의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특히 최대 규모 투자집행으로 신
자생한방병원이 12일 재생의료 바이오 소재 전문기업인 제노큐어와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PolyDeoxyRiboNucleotide·PDRN)성분 약침 연구 및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PDRN은 연어나 송어의 생식세포에서 인체와 유사한 유전자를 추출해 만든 물질이다. 비스테로이드성 성분임에도 손상된 조직의 세포 재생을
원주에서도 민간 사업자 아파트 사전청약을 받았다가 사업을 취소한 사례가 발생했다.
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민간 사전청약 이후 사업을 취소한 단지가 1곳 추가돼 총 8곳으로 늘었다.
강원도 원주시 원주태장 A2블록 주택건설사업이 지난해 말 취소됐다. 원주태장 A2블록은
서울우유협동조합(서울우유)이 2년 연속 연 매출 2조 원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서울우유는 2024년 매출 2조1247억 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2023년 매출 2조117억 원을 기록, 처음으로 매출 2조 원을 넘어선 이후 2년 연속 연매출 2조 클럽을 달성한 것이다.
서울우유는 지난해 매출 증가 이유로 고품질 국산 원유를 앞세워 본업
봄이 다가오면서 분양 시장이 다음 달 본격적인 개막에 들어간다. 1~2월보다 물량이 크게 늘면서 수요자들의 선택지가 다양해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총 23개 단지 2만441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1만9384가구다. 전년 동기보다 6000가구가량, 전월보다는 8배 이상 증가한 수
일반 우유보다 소화가 잘 되는 A2우유의 특성은 특정 기업이 독점할 수 있는 기술이 아니라는 판단이 나왔다.
서울우유협동조합(서울우유)은 뉴질랜드의 '더에이투밀크컴퍼니(The a2 Milk Company)'가 A2 단백질에 대한 자체 연구 결과를 토대로 등록한 대한민국 특허에 대해 등록무효 심판 청구를 제기한 결과, 특허등록무효가 인용됐다고 25일 밝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다음 달 5∼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해 다양한 혁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46시리즈를 전격 공개한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자원부
신한자산운용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이 6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ETF는 지난해에도 약 4000억 원의 자금이 유입되며 국내 주요 파킹형 ETF 중 지난해 순자산 증가율 1위(448.4%)를 기록했다. 올해는 연초 이후 약 1300억 원의 순자산이 증가하며 지난해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금 유입
출생아 수 5개월 연속 증가에도 유업계 '글쎄'청소년 우유 섭취량 감소세에 고물가 직격탄내년 미국ㆍ유럽 유제품 무관세 태풍에 경쟁까지서울우유, 전 제품 A2 프리미엄 제품 생산 변경매일-남양도 프리미엄 및 상품 라인업 다각화
국내 출생아 수가 5개월 연속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국내 유업계는 마냥 웃지 못하고 있다. 우유를 대체할 만한 선택지가 많
2월 1주 투자를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은 클래스101·시나몬·마코빌 등이다.
◇클래스101
올인원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 클래스101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기반 벤처캐피털 ‘스트롱벤처스’로부터 35억 원 규모 투자를 받았다. 지난해 10월 150억 원 투자에 이은 브릿지 투자로, 누적 투자액은 약 825억 원이다. 스트롱벤처스는 초기 성장 단계
텔레칩스가 엔비디아가 과점하고 있는 AI가속기 시장에서 'A2X' 를 개발해 샘플을 통해 고객사들을 접촉하는 등 본격적인 프로모션(집중홍보)에 나선다.
텔레칩스가 개발한 AI가속기는 자율주행·로봇 등에 특화된 반도체다. 데이터센터 등에 집중하면서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은 엔비디아의 빈틈을 뚫을지 업계에서는 주목하고 있다.
4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
1~2인 체제 방통위·간부 줄사퇴로 내홍 겪은 방심위정치 공백 심화 속 표적 심의 논란 계속방심위 방송 신속 심의 42건 중 18건이 MBC방통위는 2023년 9월부터 1~2인 체제
무분별하게 유포되는 허위조작정보(가짜 뉴스)를 막기 위한 정책은 부족한 실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잇따라 업무 파행을 거듭하면서 부처 동력을 상실했기 때문
올해 첫 3기 신도시 분양이 닻을 올렸다. 공공주택 공급 확대라는 측면에선 긍정적이나 분양가 상승과 택지 매각 지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착공 연기 등 각종 리스크도 동시에 떠오르고 있다.
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이번 달 3기 신도시 고양창릉 3개 블록(A4, S5, S6) 총 1792가구의 본청약이 진행된다. 일반 청약 물량은
서울우유협동조합이 A2+우유 900ml 용량 제품을 신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따라 A2+우유는 △180ml △710ml △900ml △1.7L △2.3L 등 총 5종으로 라인업이 확대돼 대형마트와 슈퍼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A2+우유의 누적 판매량은 이달 기준 3500만 개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