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최신 신형 항공기를 잇따라 도입한다.
따라서 보유한 전체 항공기 평균 연식이 대폭 낮아질 전망이다.
2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올해 18대의 신형 항공기를 들여온다. 지금까지 연간 최다 도입량은 17대로 올해 가장 많은 신형기를 들여오는 셈이다.
그 중심에 '하늘의 특급호텔'로 불리는 2층짜리 A3
아시아나항공은 10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0년 총 매출 5조726억원, 영업이익 635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30.5%(1조1854억원)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흑자전환했다. 특히 이번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당기순이익은 236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는 매출 1조2816억원, 영업이익 10
카타르항공은 오는 3월27일부터 코펜하겐과 바르셀로나 노선 항공편을 확장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카타르항공은 도하-코펜하겐 직항 노선을 기존 주6회에서 1개 비행기를 증편해 주7회 운항으로 운항빈도를 늘리며 도하-바르셀로나 노선은 기존 A319편에서 새로 A330 기종 도입과 더불어 주7회로 증편, 수용 인원도 지금보다 2배 이상 가능해질
아랍에미리트연합 국영 항공사인 에티하드항공은 13일 2011년 새 항공기 도입에 발맞춰 주요 유럽 5개 노선의 증편 운항 및 기존 노선 확충 등을 발표했다.
에티하드항공은 오는 6월에서 8월께 유럽 노선 증편을 단행하며 주요 노선인 파리는 기존 주 10회 운항에서 1일 2편, 주 14회 운항으로 변경하고 맨체스터는 1일 1회에서 주 10회 운항, 제네
하와이안항공은 7일 인천-호놀룰루 첫 직항 노선의 취항을 기념해 플라자호텔 기자간담회를 갖고 인천-호놀룰루 노선의 취항 의미와 기내식 소개 등의 시간을 가졌다.
하와이안항공 마크 던컬리 최고 경영자는 이날 간담회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현대적인 공항의 하나로 손꼽히는 인천국제공항에 취항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의 새로운 고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정부 소유의 에미레이트항공이 영국 엔진 제조회사 롤스로이스와 12억달러(약 1조37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에미레이트항공은 24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히고 "기체확장형(wide-bodied ) 기종 50대에 롤스로이스 엔진을 장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고 아라비안비즈니스가 보도했다.
롤스로이스는 에어
대한항공이 엔진에서 오일 누유사실을 알고도 항공기 운항을 강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5회 사용후 엔진교체 규정도 어긴것으로 밝혀졌다.
국토해양부는 대한항공 항공기 엔진 정비실태 특별점검 실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엔전실태 점검은 대한항공에서 최근 3차례(엔진정지, 엔진이상, 엔진진동) 엔진고장 사례가 발생한 데 따른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2월10일부터 아랍에미리트(UAE)의 국영 항공사인 에티하드항공(Etihad Airways)과 인천~아부다비 노선에 대한 공동운항을 실시한다.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과 에티하드항공 CEO 제임스 호건(James Hogan)은 25일 오전 10시30분 강서구 오쇠동 소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인천~아부다비 노선 공동운항에 대한 조
아랍에미리트연합 국영 항공사인 에티하드 항공은 한국지사장으로 곽호철 전 에어프랑스-KLM 부지사장을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공항지점장(Airport Manager)으로 샤에브 알 나자르(Shaeb Al Najjar)를 임명했다. 이에 곽호철 지사장과 나자르 공항지점장은 오는 12월 10일 서울-아부다비 직항 노선의 신규 취항을 시작으로 에티하드
국내항공사의 정시운항률이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는 항공기 제작사인 보잉과 에어버스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세계 항공사의 운항 실적을 종합 분석한 결과, 국적항공사의 정시운항률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항공사의 항공기가 다른 나라 항공사와 비교해 제때 뜬다는 의미다.
보잉과 에어버스는
대한항공이 차세대 친환경 항공기를 추가 도입한다.
대한항공은 에어버스사 A330 기종의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A330-200 성능강화형 항공기’(사진) 1대를 추가 도입해 4일부터 멜버른 노선에 신규 투입한다고 4일 밝혔다.
‘A330-200 성능강화형 항공기’ 도입은 올해 두 번째로 오는 2013년까지 4대를 추가 도입해 고객
바레인의 국영 항공사인 걸프항공이 글로벌 항공기 산업의 양대 산맥인 보잉과 에어버스로부터 주문한 대형 여객기 구입을 미루기로 했다.
걸프항공은 4일(현지시간) 지역 항공사 틈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보잉과 에어버스의 단일통로 항공기만을 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아라비안비즈니스가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라 보잉 787, 에어버스의
세계 최고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가 서울~쿠알라룸푸르 구간을 편도 최저 6만원에 내놓으며 본격 국제 저가항공 시대를 열었다.
에어아시아의 계열사인 에어아시아 엑스(AirAsia X)는 2일 서울 소공동 웨시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오는 11월 본격 취항할 예정이다.
서울은 호주, 인도, 타이완, 중국 및 유럽에 이어 에어아시아
대한항공이 중장거리 노선에 차세대 항공기와 최신 사양으로 업그레이드된 중형 항공기의 투입을 넓히면서 대 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
대한항공은 2일 기존 중장거리 노선 주력 기종 중 하나인 에어버스사 A330 기종의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차세대 항공기인 A330-200 성능강화형 항공기를 도입해 중장거리 노선에 투입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선전을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99년부터 11년째 대한축구협회 공식 후원 항공사로 활동하고 있는 아시아나는 28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출발하여 29일 홍콩을 경유해 같은 날 오후 17시45분 인천공항에 도착(OZ722편)하는 대표팀 귀국편에 대해 기존 A330기종(총290석) 대신 B747 항
대한항공이 전세계 항공사 중에서 유럽 에어버스사의 A330 기종을 가장 완벽하게 운항하는 항공사로 선정됐다.
대한항공은 16일 최근 독일 베를린에서 에어버스사 주관으로 열린 'A330/A340 기술 심포지엄'에서 'A330 항공기 최우수 운항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 이후 6회 연속 수상이다.
에어버스사는 자사의 A330,
아시아나항공이 지난해 국내최초로 김포-하네다 노선에 대해 탄소성적 표지 인증을 받은데 이어 유럽 노선도 탄소성적 표지 인증서를 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7일 불광동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아시아나가 취항하는 유럽 3개 노선(프랑크푸르트, 파리, 런던)의 항공운송서비스에 대한 탄소성적표지 인증서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
싱가포르항공은 신규 도입 A330-300의 인천~싱가포르 노선 첫 취항을 기념해 지난 2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축하행사를 가졌다.
싱가포르항공 SQ603편을 이용하는 승객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280여 명의 승객들은 탑승 전 기념품을 받고 승무원들과 즉석 기념사진 촬영 등의 시간을 가졌다.
싱가포르항공이
대한항공이 에어버스사에 연료절약형 날개 구조물인 샤크렛(Sharklet)을 공급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8일 에어버스와 A320 시리즈 항공기의 '샤크렛'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2012년부터 에어버스사에 샤크렛을 공급한다. 계약 금액은 4000억원이다.
이번에 대한항공이 공급하는‘샤크렛’은
대한항공은 최근 도입한 B777-300ER 항공기 1대를 미주 노선에 추가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B777-300ER(Extended Range) 항공기는 안락성을 높인 신형 좌석을 갖춘 291석 규모로 지난해 5월 도입한 이래 모두 4번째다. 대한항공은 오는 2014년까지 B777-300ER 8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