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은 자체 사업으로 진행 중인 ‘포항 한신더휴 펜타시티’와 충남 ‘아산 한신더휴’ 등 2개 사업장이 순조롭게 분양을 이어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포항 한신더휴 펜타시티’는 경북 포항 경제자유구역인 펜타시티에 있으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5개 동, 전용 84~99㎡ 총 2192가구(A블록 1597가구ㆍA4블록 595가구)규모다.
또
국회가 종이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전자 법안 발의’와 ‘디지털 게시판’을 만든 데 이어 최근엔 ‘전자 현수막’ ‘전자 X-배너’까지 설치하기 시작하면서 ‘친환경 국회’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전자 현수막 도입으로 매년 약 1650개의 플라스틱 현수막 사용을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30일 김웅 의원실이 국회사무처로부터 받은 자료
10일 찾은 서울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방탄소년단(BTS) 공식 굿즈 스토어 ‘스페이스 오브 비티에스(Space Of BTS)’에는 외국인 손님들로 북적였다. 매장 근처에 들어서자 BTS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이날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의 국적은 일본, 중국, 동남아부터 유럽까지 다양했다. 이들은 스스로를 ’아미(BTS 팬의 명칭)
KDB산업은행은 '정책지원펀드' 2023년 위탁운용사 선정 서류심사 결과 29개 제안사 중 14개사가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세컨더리 5개사, 인수합병(M&A) 4개사, 글로벌선도 5개사 등 총 14개사다.
산은 관계자는 "현장실사, 구술심사 등을 거쳐 이달 말 운용사를 선정할 것"이라며 "모험자본시장 내 신속하게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라
지하주차장 철근 누락 규모에 대한 점검이 이뤄져온 한국토지주택공사(LH) 아파트 2개 단지에서 많게는 무량판 기둥의 45%가 철근이 누락된 채 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LH에 따르면 공주월송 A4 아파트의 무량판 기둥 345개 중 154개(45%)에서 전단보강 철근이 누락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아산탕정2 A14 아파트 역시 무량판 기둥 3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안양 관양고 주변 공동주택 4개 블록(A1~A4)에 대한 주택사업 민간사업자을 공개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참가의향서는 28일까지, 9월 15일은 사업확약서, 11월 10일에 사업신청서를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민간 사업자는 안양시 관양동 521번지 일원에 분양주
지하주차장 무량판 구조에서 철근 누락 등의 문제가 발생한 LH 발주 아파트 단지에서 계약해지가 잇따르고 있다.
20일 LH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철근 누락 단지 20곳에서 접수된 계약 해지 신청 건수는 47건이다. 모두 임대주택에서 계약 해지를 요청했다.
LH는 지난달 31일 철근이 누락된 15개 단지 명단을 발표했고 이달 11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발주 단지 중 지하주차장에 무량판 설계가 적용된 단지 5곳이 추가 발표됐다. LH는 이 단지 누락 이유로 ‘누락 정도가 경미하다’고 판단해 제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총 91개 단지 중 문제 단지는 총 15곳에서 20곳으로 늘어났다.
11일 이한준 LH사장은 서울 강남구 LH서울지역본부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사
보령(구 보령제약)은 ‘제19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10월 6일까지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의사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0자 원고지 15매 내외(A4용지 2장 반) 분량의 자유 주제 작품으로 응모할 수 있다.
‘한국수필문학진흥회’에서 예심과 본심을 거쳐 11월 중 수상작을 발표하며,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입주 및 공사 중인 전국 91개 단지를 점검한 결과 철근 누락 단지는 총 15개 단지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무량판 기둥 154개 중 154개 모두가 빠지는 등 심각한 수준의 단지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국토부는 보강공사를 통해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또 지하주차장에 국한된 만큼 주거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는
김위정 법무법인 마중 부대표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 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 드립니다.
요새 뉴스를 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유족이 대통령기록물 파기 의혹을 제기하며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추가 고발했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희생자 고(故) 이대준 씨의 형 이래진 씨 측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 전 실장과 성명불상의 전직 청와대 관계자 1명을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유족 측 김기윤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국내 정식 품목허가를 받았다.
식약처는 한국화이자제약의 수입의약품 팍스로비드정을 14일 허가했다. 이 약은 코로나19 유행의 긴급상황에서 ‘위기대응의료제품법’에 따라 2021년 12월 긴급사용승인됐다.
이번 품목허가는 성인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 3상 결과를 검토해 결정됐다.
팍스로비드는
김봉현(49)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A4용지 27장 분량의 탈옥계획서를 작성하는 등 탈옥을 세세하게 준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6일 검찰이 확보한 A4용지 수십 장 분량의 ‘탈옥 계획서’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법원과 검찰청사의 건물 약도뿐 아니라 자신의 동선상에 있는 폐쇄회로TV(CCTV)에 찍히지 않는 사각지대 등이 담겼다.
약도에는 각 건물 내
다음 달 전국에서 3만1000여 가구가 집들이를 시작한다. 수도권은 재건축·재개발 아파트가 많았지만, 지방은 충청권을 중심으로 택지지구 입주예정 물량이 많다.
27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7월에는 전국 아파트 총 53개 단지 3만1251가구(임대 포함)가 공급된다. 이는 올해 월평균 3만129가구를 웃돌지만, 올해 최대치였던 6월 4
올여름 역대급 장마가 예고되면서 가전업계의 제습기 판매 경쟁이 치열하다. 제습기 관련 문의와 판매량이 늘자 업계가 크기, 제습용량, 편의성 등 차별점을 앞세워 수요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6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SK매직은 지난 16일 ‘초슬림 제습기’ 판매를 재개했지만 하루 만에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앞서 두 차례 물량 품절이 이어지자
수도권 공공택지 시장이 냉탕과 온탕을 오가고 있다. 지난해처럼 공공택지 무더기 미분양 사례는 잦아들었지만, 여전히 일부 지역에선 유찰이 거듭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미분양 적체가 이어지는 데다 공사비 상승과 시행사의 자금 조달 어려움 등이 겹치면서 공공택지 ‘옥석 가리기’가 진행 중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2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경기 부천
“정쟁 위한 무책임한 폭로 멈춰달라”“야당 대표까지 ‘카더라’ 폭로, 침묵 할 수 없어”“아들과 피해자로 알려진 학생, 여전히 친한 사이”野, ‘제2의 정순신’, ‘더글로리 현실판’이라며 맹공
차기 방송통신위원장으로 이름이 오르내리는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가 8일 자녀 학교폭력 논란과 관련해 “정치권부터 정쟁을 위한 무책임한 폭로와 가짜뉴스 생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주택 입주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한 ‘LH Q+’ 용역을 발주했다고 2일 밝혔다.
‘LH Q+’는 입주고객을 위한 주거품질 종합서비스 브랜드로, 공공분양·건설임대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서비스 내용은 △준공 시 입주고객 눈높이에서 품질검사 △입주자 사전방문 행사(LHQ+웰컴데이) △입주지원·하자관리(LHQ+라운지) 등이다. 준
DB손해보험은 배우 진영을 배우 임윤아와 함께 브랜드 전속모델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진영은 보이그룹 B1A4 출신으로 뛰어난 작곡 실력을 통해 오마이걸의 ‘한 발짝 두 발짝’, Mnet ‘프로듀스101’의 경연곡 ‘같은 곳에서’, ‘벚꽃이 지면’, 벤의 ‘안갯길’ 등 특유의 감성을 담은 히트곡들을 다수 탄생시키며 천재 프로듀서로 인정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