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버리가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인 'TSDT' 플랫폼을 활용한 파킨슨병(PD) 치료제로 개발 중인 'iCP-Parkin'의 알츠하이머병(AD) 치료효능기전 증명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2월 5일 셀리버리는 '파킨슨병 치료신약 iCP-Parkin 단백질 대량생산' 보도자료에서 알츠하이머병 동물모델에서 iCP-Parkin 투여 시 인지기
대웅제약은 6일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696억원, 영업이익 22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 305% 증가했다.
회사측은 의약품 매출이 다소 증가하는 가운데 '펙수프라잔'의 중국 수출 계약금 수령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소송에 지출하던 비용이 감소하면서 영업이익이 8년 만에 200억원을 돌
압타바이오가 삼진제약과 공동연구 중인 혈액암 치료제 ‘Apta-16(SJP1604)’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압타바이오의 혈액암 치료제 ‘Apta-16(SJP1604)는 올해 1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 1상 승인을 받고 서울 아산병원에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내성환자 54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대웅제약은 24일 보툴리눔 톡신 파트너사인 미국 에볼루스(Evolus)와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대웅제약은 에볼루스를 통한 보툴리눔 톡신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글로벌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기존에 투자한 전환사채(Convertible Note) 4000만달러치를 전량 보통주로 전환하고, 추가로 2550만 달러를 에볼루스에 지급한다. 대웅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가 15일 유한양행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아달로체(ADALLOCE™, adalimumab)`의 국내 판매를 위한 마케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달로체는 `휴미라(HUMIRA)`의 바이오시밀러로 국내 최초로 판매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아달로체는 TNF-α 억제제로 류마티스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크론병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아달로체(ADALLOCE, 성분명 아달리무맙)`의 국내 판매를 위해 유한양행과 마케팅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아달로체는 글로벌 매출 1위 의약품 `휴미라(HUMIRA)` 바이오시밀러로, 국내 최초로 판매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종양괴사인자(TNF)-알파(alpha)의 체내 발현을 억제하는 것을 기전으로
압타바이오(Aptabio)는 11일 삼진제약과 공동연구 중인 급성백혈병(AML) 치료제 ‘SJP1604(Apta-16)’의 임상1상 설계 디자인을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1)에서 발표한다고 밝혔다.
올해 AACR은 온라인으로 미국 현지시간 기준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총 11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압타바이오에 따르면
보툴리눔 톡신 제재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Jeuveau))’를 둘러싼 분쟁이 애브비(Abbvie), 메디톡스(Medytox), 에볼루스(Evolus) 3자간 합의로 일단락됐다. 이에 따라 대웅제약의 나보타는 수입금지 조치나 항소 절차에 관계없이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단, 이번 합의에 에볼루스 파트너사인 대웅제약은 제외됐다. 대웅제약은 이번 합의의
압타바이오가 11일 삼진제약과 공동연구 중인 혈액암 치료후보물질 ‘Apta-16(SJP1604)’의 국내 임상1상 시험계획(IND)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Apta-16(SJP1604)은 압타바이오의 원천기술인 ‘Apta-DC(Aptamer Drug Conjugat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이다. 이번 승인으로 두 회사는 서울아산병원
셀트리온은 10일(현지시간)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Humira, adalimumab) 바이오시밀러 'CT-P17'에 대한 판매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CT-P17은 아달리무맙 성분 바이오시밀러로는 유럽 시장에 처음 선보이게 될 고농도 제형이다. 약물 투여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전염병가 사투를 벌였던 의사들이 말라리아 약 클로로퀸을 코로나19 치료제로 쓰는 것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9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들 의사는 우한당국의 주선으로 코로나19 치료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그들은 코로나
미국 제약업체 애브비(AbbVie)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특허를 포기하는 통 큰 결정을 내려 주목을 받고 있다.
애브비는 코로나19 치료제로 시험을 받고 있는 자사의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치료제 ‘칼레트라(Kaletra)’ 특허를 포기했다고 23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
부광약품은 항바이러스 치료제 '레보비르(성분명 : 클레부딘)'를 코로나19 치료제로 활용하기 위해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한국인 코로나19 환자 검체로부터 분리한 바이러스에 대해 레보비르가 시험관내 시험(in vitro)에서 애브비(Abbvie)의 HIV치료제 '칼레트라(Kaletra)'와 유사한 효과를 보인다
중국 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 환자들이 치료제 찾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아직 효과가 입증된 치료법을 찾지 못했다는 중국 정부의 경고에도 새로운 치료제를 간절히 바라는 환자 가족들이 실험적인 치료법을 찾고자 온라인으로 몰려들고 있다고 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전했다.
이들 환자가 가장 많이 찾는
전 세계가 중국 후베이성 우한을 진원지로 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나)’와 전쟁을 벌이는 가운데 태국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2일(현지시간)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태국 보건부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신종 코로나에 대해 두 가지 항바이러스 약물을 혼합해 투약
한국애브비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암·희귀·난치질환 환자 등을 위한 걷기 캠페인 ‘애브비 워크(AbbVie-Walk) 2019’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애브비워크(AbbVie-Walk)는 걷기를 통해 직원들의 건강도 챙기고, 혁신적 아이디어도 얻으며 걷기 목표 달성 시 환자들을 위해 기부하는 한국애브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
국내 바이오기업들의 매출 총액이 미국 1위 기업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글로벌 바이오기업 2593곳을 전수조사한 결과 국내 바이오기업 348개사의 매출액은 38조1000억 원으로 분석됐다. 이는 미국 1위 기업인 존슨앤존슨(91조 원)와 비교해 41.8% 수준이며 글로벌 10위인 미국 애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