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 31번째 국산 신약으로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한양행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정(레이저티닙메실산염)'을 국내 31번째 개발 신약으로 허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국내에서 실시한 2상 임상시험(치료적 탐색 임상시험) 결과를 토대로 3상 임상시험(치료적 확증 임상시험)을 시판 후 수행하는 것을 조건으로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가 트리거 테라퓨틱스에 기술이전한 ABL001(TR009/NOV)의 일부 권리가 중국 면역항암 전문기업 엘피사이언스에 기술이전됐다.
ABL001은 이중항체로는 최초로 국내 임상에 진입한 후보물질로, VEGF와 DLL4를 이중으로 타깃함으로써 암조직 내 신생혈관 생성을 억제해 암을 사멸시키는 작용기전을 갖는다. 현재 국내에서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임상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VEGFxDLL4 이중항체의 병용투여 임상 전략을 뒷받침하는 비임상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발표됐다. 이와 더불어 최근 담도암 등 말기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병용투여 임상1b상 중간 결과도 업데이트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항암제 후보물질 'ABL001(TR009/NOV1501)'의 작용 메커니즘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항암제 ‘ABL001’의 단독요법 1상 임상시험 중 말기 위암과 대장암 환자에서 종양 크기가 30%이상 감소하는 부분관해를 3건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모든 표준치료요법이 실패했거나 혹은 재발해 다른 표준치료법이 없고 질병의 진행이 빠른 암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재 진행 중인 ABL001 단독요법 임
에이비엘바이오가 지난 13일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과 면역항암제 공동연구개발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MOU는 향후 중개연구 및 임상연구와 관련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GrabodY™”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삼성서울병원의 우수한 의료시설과 임상시험
에이비엘바이오는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과 면역항암제 공동연구개발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OU는 앞으로 중개연구 및 임상연구에 대한 긴밀한 협력관계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중항체 ‘그랩바디(GrabodY™)’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에이비엘바이오와 삼성서울병원의 우수한 의료시설 및 훌륭한 임상시
에이비엘바이오가 이중항체 항암제 ABL001의 임상 1bㆍ2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18일 장 초반 급등했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에이비엘바이오는 전일보다 1250원(8.47%) 오른 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 측은 전일 장 마감 후 ABL001(NOV1501)의 1bㆍ2a상의 임상시험계획(IND)이 식
에이비엘바이오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ABL001(NOV1501)의 1b/2a상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이중항체로서는 국내 최초로 임상에 진입했던 ABL001의 개발이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됐다.
ABL001은 이중항체 항암제로서 암세포의 신생혈관 억제 항원인 VEGF와 DLL4를 동시에 타깃한다. 이중항체
에이비엘바이오가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 펩톡2020에서 ABL001 임상 1a의 성공 결과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20일(현지 시간)부터 2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 펩톡2020에 참석해 신생혈관억제제 ABL001의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현재 7번째 단계(Coho
에이비엘바이오가 올해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0’에 참가한다. 파킨슨병 치료제인 ‘ABL301’, 신생혈관억제 이중항체 ‘ABL001’ 등의 기술성을 높이 인정받아 창업 이듬해인 2017년부터 4년 연속으로 공식 초청받았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그 동안의 연구개발
에이비엘바이오가 국제학회에서 내년초 시작할 ABL001의 전임상 결과와 임상개발 전략을 발표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이중항체 파이프라인 학회(Bispecific Antibody pipeline Congress)’에서 신생혈관억제 VEGF x DLL4 이중항체인 ‘ABL001(NOV1501)’의 임상
한독이 이중항체 전문 회사인 에이비엘바이오와 이중항체 기반 신약의 국내 임상시험 및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한독이 펼쳐온 오픈 이노베이션의 일환이다. 한독은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중항체 기반 신약 과제 중 국내 임상 1a상을 진행 중인 신생혈관 억제 항암항체 ABL001을 포함하여 T-세포 관여 이중
한독은 이중항체 전문 회사인 에이비엘바이오와 이중항체 기반 신약의 국내 임상시험 및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한독은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중항체 기반 신약 과제 중 국내 임상1a상을 진행 중인 신생혈관 억제 항암항체 'ABL001'을 포함해 T세포를 끌어드리는(T cell engager) 메커니즘의 이중항체, 이중항체 기
김영진 한독 회장이 오픈 이노베이션 확대를 통해 한독의 바이오 사업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과감한 선택과 투자가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 비전 실현을 앞당길지 업계의 시선을 끈다.
한독은 미국 바이오벤처 트리거 테라퓨틱스에 500만 달러(약 57억 원)의 지분 투자를 통해 약 10% 규모의 지분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트리거 테라퓨틱스는
한독은 미국 바이오벤처 트리거 테라퓨틱스에 500만 달러 규모의 지분투자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오픈 이노베이션의 일환이며 한독은 이중항체 신약 과제를 기술이전해 개발 중인 트리거 테라퓨틱스의 지분을 확보했다.
트리거 테라퓨틱스는 지난해 4월 설립된 회사로 유망한 후보물질을 발굴해 임상과 개발에 집중하는 NRDO를 지향한다. 현재 국
NH투자증권은 25일 글로벌 빅파마의 유전자치료제 관련 기술에 대해 고조되는 관심이 국내 기업인 바이로메드와 에이비엘바이오의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22일 미국 유전자치료제 개발사 보이저 테라퓨틱스는 애브비와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에 관한 공동연구 협약을 발표했다. 이 뉴스 이후 보이저의 주가는 22.85% 상승 마감했다. 보이저는 총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