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503’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IND 신청은 2020년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 신청 이후 약 2년여만이다. 현재 미국에서 진행 중인 임상 1상의 용량 증량 파트 다음 단계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의 6개 임상
◇KT
2월이면 늦습니다. 매수 서두르세요!
매수/목표가 4.5만원 유지, 컨빅션 바이 의견 제시
2월 배당 발표, 애널리스트 미팅이 주가 올릴 것
2월 호재 쏟아질 것, 지금이 편하게 매수할 시점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
◇DB금융투자
충분한 조정, 재반등 기대
사업 부문별 실적 순항중
P/E 10배 부근에서 무리없는 매수 추천
차재헌 D
△광동제약, 화재로 인한 평택 식품공장 생산 일시 중단
△한신공영, 2669억 원 규모 사모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 수주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안세홍, 이동순 대표이사 체제에서 서경배, 이동순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에이비엘바이오, 317억 원 규모 ABL301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쎄트렉아이, 정부출연연구기관과 420억 원 규모 전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ABL301의 첫 미국 임상 1상 첫 투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첫 임상시험에서 ABL301의 단계별 용량 투여를 통해 초기 안전성과 내약성을 결정하게 된다. 아울러 사노피로부터 단기 마일스톤 2500만 달러(약 317억 원)를 수령하게 된다.
ABL301은 알파-시뉴
K-바이오 기업들이 세계 최고 권위의 제약·바이오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출격한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 투자자들이 모이는 자리로 대규모의 기술수출·공동연구 등의 성과가 기대된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2023년 1월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 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JP모건 콘퍼런스는 매년 50여 개국 150여 개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내년 1월 9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제41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에 공식 초청돼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만나 이중항체 기술을 소개하고, 기술이전 및 파트너십 체결 기회를 모색할 예정
새해 글로벌 바이오업계가 가장 주목할 분야 중 하나로 뇌질환이 떠오르고 있다.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이 대표하는 거대 시장이지만 아직 변변한 신약이 없다는 점이 끝없는 도전을 불러일으킨다.
2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뇌질환은 전 세계에서 항암제 다음으로 많은 연구개발과 투자가 진행되고 있지만, 항암제와 달리 획기적인 신약이 나오지 않아 미충족 수요가 매
파죽지세로 성장하던 K바이오 기술수출에 제동이 걸렸다. 최근 몇년간 활발하던 기술수출 규모가 위축되면서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2022년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기술수출 금액은 4조3400억 원 규모로 집계됐다. 13조3700억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지난해 기록의 3분의 1 수준이다.
K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파킨슨병 후보물질 ‘ABL301(α-SynxIGF1R)’의 임상1상 임상시험계획(IND) 변경신청서를 제출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FDA에 제출한 ABL301의 IND 제출건에 대한 변경신청이다. 이번 변경신청에 따라 임상1상에서 다중용량증량시험(MAD) 코호트가 제외됐으며, 단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파킨슨병 등 퇴행성뇌질환 치료 이중항체 후보물질 ABL301의 임상 1상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지난달 30일(미국 동부 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ABL301은 에이비엘바이오의 ‘그랩바디-B(Grabody-B)’ 플랫폼 기술 적용으로 파킨슨병의 발병 원인인 알파-시뉴클레인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사노피로부터 파킨슨병 등 퇴행성뇌질환 치료 이중항체 후보물질 ABL301의 단기 마일스톤 4500만 달러(약 626억 원) 중 2000만 달러(약 278억 원)를 수령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금액은 사노피로부터 45일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올해 1월 사노피와 계약금 7500만 달러 및 단기 마일스
현대차증권은 26일 에이비엘바이오에 대해 "9월 ESMO(유럽종양학회)에서 이중항체 혈액암 치료제 ABL602(CD3 X CLL-1) 전임상 결과를 구두 발표해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엄민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의 이중항체 혈액암 치료제 ABL602가 전임상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유럽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학회인 ESMO에서 구두발표를 예정했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가 다음달 프랑스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에 참가해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로 개발 중인 ‘ABL602’에 대한 비임상 데이터를 발표한다.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ESMO Congress 2022)는 종양학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권위있는 학회 중 하나다. 매년 열리는 연례학술회의에는 전 세계에서 모인
DB금융투자는 4일 에이비엘바이오에 대해 독보적인 기술력의 이중항체 개발사로 연구 성과, 재무 안정성, 파트너십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신효섭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면역항암제 및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으로 20여 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바이오 USA)’에서 여러 다국적 제약사들과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와 이를 활용한 파이프라인에 대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전세계 3000개 이상의 기업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
이중항체 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6월3일부터 7일(이하 현지시간)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2022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와 부대 행사 맥킨지 심포지엄에 참석해 파이프라인 임상 개발을 논의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올해 ASCO에서 항암 분야의 임상 개발 현황을 파악하고, 진행 중인 임상과 관련하여 현지 연구자 및 협력사와 만나 긴밀한 논의를
에이비엘바이오가 전날 주가급락과 관련해 내부적인 이슈가 없으며,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순항중이라는 내용의 '주주님들께'라는 입장문을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내놨다.
입장문에 따르면 에이비엘바이오는 올해 1월 사노피와 기술이전을 계약을 체결한 ABL301은 현재 조인트커미티(joint committee)를 설립해 성공적인 임상1상 진행을 위한 논의를 진행중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사노피로부터 파킨슨병 등 퇴행성뇌질환 치료 이중항체 후보물질 'ABL301'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금 7500만 달러(약 910억 원)의 수령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 1월 사노피와 계약금 7500만 달러 및 단기 기술료(마일스톤) 4500만 달러를 포함한 총 10억6000만 달러 규모의 공동개발
에이비엘바이오, 이수앱지스에 이어 노벨티노빌리티 등 5개 업체가 최근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하며 올들어서도 제약ㆍ바이오업계의 기술 수출 호조가 이어지는 양상이다. 업계에서는 올해 기술 수출 규모가 지난해 기록했던 13조4000억 원에 육박하며 승승장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ADC(항체약물접합) 치료제와 항체 관련 기업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4일 주식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1개였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노래방 기기 제조와 음원 공급 사업을 영위하는 TJ미디어가 전날보다 29.87%(1410원) 올라 613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계절독감 전환 검토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