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국내에서 BCMA(anti-B cell maturation antigen) 단일항체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BCMA는 다발성 골수종에서 과발현되는 단백질이다. 다발성 골수종 환자의 상당수가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더라도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제에 대한 미충족 수요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ABL Bio)는 국내에서 BCMA(anti-B cell maturation antigen) 단일항체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허 등록에 따라 에이비엘바이오는 오는 2039년까지 단일항체 및 그 용도에 대한 권리를 보장받게 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앞서 지난 2019년 6월26일 국제출원한 바 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2024년 1월 8일(현지시간)부터 11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42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매년 1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헬스케어 행사다. 글로벌 빅파마 및 신흥 바이오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6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추계 ‘바이오 유럽 2023(Bio Europe 2023)’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바이오 유럽은 전 세계 제약ㆍ바이오 기업 및 업계 전문가 등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명공학 및 바이오 전문 박람회로, 춘계와 추계 행사로 나뉘어 연 2회 진행된다. 지난 3
에이비엘바이오는 11월 1일부터 5일까지(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리는 2023 면역항암학회(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SITC)에서 ABL503(TJ-L14B) 및 ABL111(TJ-CD4B, Givastomig)의 비임상 데이터를 포스터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행사에서 ABL503은 에이비엘바이오가, ABL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나스닥 상장사 아이맵(I-Mab)과 진행 중인 ABL503(PD-L1x4-1BB)의 고형암 환자 대상 임상 1상에서 완전관해(Complete Response, CR) 1건 및 부분관해(Partial Response, PR) 3건이 잇따라 확인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완전관해 사례는 난소암에서, 부분관해 사례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가 4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올해 상반기 매출 490억 원, 영업이익 128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R&D만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는 바이오기업은 상당한 연구개발비 지출로 기술 관련 수익만으로 흑자를 달성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고, 달성하더라도 일시적인 경우가 일반적”이라며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면역항암제 ABL503에 대한 일본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일본 특허 등록은 칠레와 남아공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됐으며, 2039년까지 그 권리를 보장받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 중국 및 유럽을 비롯한 20여 개 국가에서도 특허 등록을 위한 심사를 받고 있다.
ABL503은 나스닥 상장사 아이맵(I-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ABL Bio)는 면역항암제로 개발하는 PD-L1x4-1BB 이중항체 ‘ABL503’와 이의 용도에 대한 일본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일본 특허등록은 칠레, 남아공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됐으며, 오는 2039년까지 권리를 보장받는다. 미국, 중국, 유럽 등 20여개 국가에서 특허등록을 위한 심사가 진행되고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31억 원을 달성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43억 원, 별도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28억 원, 246억 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로 기술이전된 ABL301의 임상 1상 첫 투여에 따른 마일스톤 2500만 달러가 흑자를 이끌었다.
회사 관계자는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503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30일 밝혔다.
ABL503은 미국 6개 임상 기관에서 진행 중인 미국 임상 1상을 확장해 국내에서도 임상 1상을 진행하게 된다. 앞으로 확장 파트 임상시험을 통해 단독 요법에서의 추가적인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하고 임상 2상
에이비엘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ABL503’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IND 신청은 2020년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 신청 이후 약 2년여만이다. 현재 미국에서 진행 중인 임상 1상의 용량 증량 파트 다음 단계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의 6개 임상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ABL301의 첫 미국 임상 1상 첫 투여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첫 임상시험에서 ABL301의 단계별 용량 투여를 통해 초기 안전성과 내약성을 결정하게 된다. 아울러 사노피로부터 단기 마일스톤 2500만 달러(약 317억 원)를 수령하게 된다.
ABL301은 알파-시뉴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내년 1월 9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제41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에 공식 초청돼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만나 이중항체 기술을 소개하고, 기술이전 및 파트너십 체결 기회를 모색할 예정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다음달 4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항체공학및치료법(Antibody Engineering & Therapeutics) 학회에 참여해 ‘ABL101’의 비임상 데이터 포스터 발표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ABL101은 에이비엘바이오의 면역항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T(Grabody-T)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제14회 유럽 단백질 및 항체 엔지니어링 서밋(PEGS Europe Protein & Antibody Engineering Summit)에서 ABL603의 비임상 데이터를 최초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PEGS 유럽은 업계 전문가와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모여 단백질 및 항체 공학에 대한 전문 지식과 최신 정보
이중항체 바이오텍 에이비엘바이오(ABL Bio)는 B7-H3 단독항체에 대한 일본 특허를 등록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B7-H3는 비소세포폐암, 전립선암 등 여러 고형암 조직에서 종양세포와 종양 관련 상피세포(tumor-associated endothelial), 스트로마(stromal cells) 등에 과발현하며 정상조직에서는 제한적으로 발현하는,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파킨슨병 등 퇴행성뇌질환 치료 이중항체 후보물질 ABL301의 임상 1상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지난달 30일(미국 동부 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ABL301은 에이비엘바이오의 ‘그랩바디-B(Grabody-B)’ 플랫폼 기술 적용으로 파킨슨병의 발병 원인인 알파-시뉴클레인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가 다음달 프랑스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에 참가해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로 개발 중인 ‘ABL602’에 대한 비임상 데이터를 발표한다.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회의(ESMO Congress 2022)는 종양학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권위있는 학회 중 하나다. 매년 열리는 연례학술회의에는 전 세계에서 모인
DB금융투자는 4일 에이비엘바이오에 대해 독보적인 기술력의 이중항체 개발사로 연구 성과, 재무 안정성, 파트너십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신효섭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면역항암제 및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으로 20여 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