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온(Abion)이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of Cancer Research, AACR)에서 ‘ABN501’의 전임상 연구결과 포스터를 발표한다고 11일 밝혔다.
ABN501은 클라우딘3(claudin 3, CLDN3) 단백질을 타깃으로 하는 항체다. 클라우딘3는 세포간 접합단백질로 유방암, 난소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에이비온(KQ203400)은 항암제 ‘ABN401’의 글로벌 임상 2상을 본격화한다고 17일 밝혔다.
ABN401은 고형암의 주요 발병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간세포성장인자수용체(c-MET) 변이를 타깃하는 저분자화합물로, 유럽종양학회에서 글로벌 임상 1상 데이터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 글로벌 임상 2상은 미국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 1월 미국(식
9월 셋째 주(13~17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8.21포인트 오른 1046.12로 장을 마쳤다. 이 기간 코스닥시장에서 개인, 외인은 각각 3343억 원, 1821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기관 홀로 4013억 원 순매도했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해외 진출에 76.84% ‘상승’ = 1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시장에서
NH투자증권은 14일 에이비온의 간세포성장인자수용체(c-MET) 표적 항암제 'ABN401'의 가치가 점점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며 에이비온의 현재 시가총액은 매우 저평가돼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박병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노바티스의 '캅마티닙'을 시작으로 올해 머크의 '테포티닙', 아스트라제네카의 '사
항암신약사 에이비온이 다음 달 코스닥에 상장한다. 에이비온 측은 공모자금을 통해 연구개발 및 임상시험 등에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신영기 에이비온 대표이사는 23일 기업상장(IPO) 간담회에서 "코스닥 상장을 통해 인지도와 신뢰도를 제고해 글로벌 혁신항암신약 개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비온은 항암치료제와 희귀질환치료제에 주력하
서유럽, 40℃ 넘는 폭염에 전력 수요 폭증영국 사상 첫 폭염주의보스페인 전력도매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뉴욕 선물시장서 커피 가격 5년래 최고치
지구촌을 강타한 기상이변으로 세계 각국의 사회·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 40℃를 웃도는 폭염이 덮친 서유럽은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전기요금이 치솟았다. 브라질에 닥친 25년 만의 한파로 국제 커피 원두 가격
에이비온은 12일 코스닥 이전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총 공모주식수는 228만주, 공모희망가 밴드는 1만4500~1만7000원이다. 에이비온은 이번 상장을 통해 330억~387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에이비온은 오는 8월 5~6일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11~12일 일반 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상장 시기는 8월 중순이
KB금융그룹이 2050년까지 기업에 대한 투자 및 대출을 통해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드는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청사진을 공개했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중립으로 향하는 길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7일 KB금융에 따르면 이달 24일 열린 ESG위원회에서 금융 본연의 역할을 통한 저탄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디지털 혁명이 가속화하면서 전 세계 은행권에 감원 태풍이 몰아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전 세계 은행이 올해 발표한 감원 규모를 집계한 결과 총 8만5540명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일부 대형 은행의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총 9만1448개의 일자리가 사라진 2015년 이후 5년 만의 최고치다
디지털 혁명·코로나19로 압박 강해져 초저금리 허덕이는 유럽이 감원 진원지
전 세계 은행들이 5년 만에 가장 많은 감원을 단행했다. 디지털 혁명으로 사업모델 전환 압박을 강하게 받는 은행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더욱 어려운 처지에 놓였다.
네덜란드 ABN암로은행과 스페인 방코데사바델이 이번 주 최대 4600명 감원 계획을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인한 주요국의 실제 실업자 수가 공식 통계치보다 많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전문가들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고, 공식 통계에서 제외된 이런 ‘그림자 실업’이 향후 경제 회복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FT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의 공식 실업자 수는 지난주
“싱가포르에 금융기관과 자금이 몰리는 데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다고 본다. 우선 규제가 지역은행이나 외국은행에 차별이 없다는 점이다. 사업 및 경영환경이 유연하고 개방적이어서 여러 국가와 연계한 활동이 자유롭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2008년 7월 기자가 싱가포르에서 만난 데이비드 드레지(David Dredge) 당시 ABN 암로(AM
에이비온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0년도 제1차 보건의료 R&D 신규지원 대상과제에 선정되었다고 21일 밝혔다.
대상과제로 선정되면서 정밀의료 기반의 c-Met 표적 항암제 ABN401의 글로벌 임상1상 연구에 대해 2년 간 연구비 지원을 받게 된다. 기존 보건복지부로부터 선정받은 ABN401 비임상 시험 지원 과제는 지난해 성공 종료한 바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달 31일 홍콩 포시즌 호텔에서 ‘2019 KSD 증권파이낸싱 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8회를 맞은 이 포럼에는 홍콩거래소, HSBC 등 홍콩 주요 금융기관과 국내 증권회사의 증권대차거래 종사자 약 120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는 ABN Amro Clearing H.K의 발레리
삼성SDS가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아시아 태평양(Asia Pacific) 지역의 블록체인 대표 사업자로 이름을 올렸다.
9일 삼성SDS에 따르면 세계적인 IT 자문기관인 포레스터(Forrester)는 최근 발간한 리포트에서 아∙태 지역 블록체인 생태계 확산에 기여한 삼성SDS(한국), JD Cloud(중국), NTT Data(일본), IB
코넥스 상장 신약개발전문기업 에이비온은 개발하고 있는 표적 항암제 신약 `ABN401’의 글로벌 임상 시험이 본격적으로 개시됐다고 17일 밝혔다.
에이비온의 ‘ABN401’ 임상 1/2a 상 시험 계획에 따라 첫 환자 등록이 9일 완료됐다. 에이비온은 이번 시험에서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ABN401’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임상
에이비온이 전날 삼성바이오로직스와 ABN101에 대한 위탁개발생산(CDMO: Contract Development Manufacture Organization) 계약을 체결했다다고 3일 밝혔다.
ABN101은 인터페론 베타의 바이오베터 제제로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다.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신약후보물질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에
코넥스 상장기업 에이비온이 코스닥 이전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정밀종약학(Precision oncology) 기반 신약개발기업인 에이비온은 전문평가기관 두 곳으로부터 기술성평가 통과 등급인 A, BBB를 받아 기술특례를 통한 코스닥 상장에 한 걸음 다가섰다.
기술성 평가에 통과하기 위해선 한국거래소가 지정하는
에이비온이 간세포성장인자수용체(c-Met) 표적 항암제 ‘ABN401’의 국내 임상1·2상에 돌입한다.
에이비온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ABN401 임상 1·2상 시험계획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에이비온은 지난 5월 호주에서 ABN401의 임상 1·2상을 승인받은 바 있다. 이번에 승인된 임상시험 계획은 호주 임상과 동일한 프
코넥스 상장사 에이비온이 항암제 신약 `ABN401’의 국내 임상 1ㆍ2상 계획이 승인됐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에이비온은 호주와 한국에서 동시에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게 됐다.
에이비온은 5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 시험계획서를 제출했으며, 이에 대한 심사를 거쳐 지난달 29일 임상시험 진행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았다.
국내 임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