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 상장 신약개발 전문기업 에이비온이 3월 신청한 항암제 신약 ‘ABN401’의 호주 임상 1상 계획이 승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에이비온은 지난 3월 호주 HREC(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에 ABN401의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신청했다. 이번 승인으로 에이비온은 호주 TGA(Therapeutic Goods Adm
케이피엠테크는 자회사(지분율 45.7%) 에이비온이 3월 내 항암제 신약 ABN401(c-Met inhibitor)과 급성 방사선 증후군 치료제 ABN601(TLR5 agonist)의 임상 1상 시험을 신청한다고 12일 밝혔다.
에이비온 관계자는 “전임상 데이터뿐만 아니라 임상 시험 프로토콜 등 신청에 필요한 모든 준비자료가 갖춰졌다”며 “ABN401
테니스 스타 정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ABN 암로 월드 토너먼트에서 1회전 탈락했다.
현지시간 11일 정현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니콜로즈 바실라시빌리에게 1-2로 역전당하며 패했다.
이날 정현은 1세트에서 초반 게임스코어 1-4로 불리한 상황을 맞았지만 이후 바실라시빌리의 실책을 이용해 내리
케이피엠테크의 자회사 에이비온이 항암제 신약 전임상시험을 마치고 글로벌 임상을 추진한다.
에이비온은 21일 항암제 신약 ‘ABN401’의 전임상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에이비온은 생물 소재와 전임상시험 분야 세계 최대 CRO 기업 중 하나인 미국 찰스리버(Charles River Laboratories)를 통해 독성시험을 진행했다.
에이
DGB자산운용의 새 대표이사에 강면욱 전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장(CIO)이 내정됐다.
2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DGB금융지주는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후보 추천위원회에서 강 전 본부장을 DGB자산운용의 신임 대표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DGB자산운용은 오는 3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강 전 본부장의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4일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권구훈(56) 골드만삭스 아시아 담당 선임 이코노미스트(전무)를 위촉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인선과 관련한 브리핑에서 “권 신임 위원장은 거시경제 예측 분야의 손꼽히는 전문가로, 모스크바 사무소 근무경험을 토대로 북방경제에 남다른 식견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SDS는 네덜란드 은행 ‘ABN AMRO’, 유럽 최대 물동량의 ‘로테르담 항만공사’와 블록체인 기술 기반 해운물류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삼성SDS는 글로벌 블록체인 사업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삼성SDS는 로테르담 항만공사의 해운물류 사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자사 블록체인 플랫폼
코넥스 상장사 에이비온이 올해 안에 항암신약 ‘ABN401’의 임상시험계획승인(IND) 신청서를 미국 식품의약청(FDA)에 제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모회사인 케이피엠테크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20일 오후 2시 2분 현재 케이피엠테크는 전일 대비 90원(5.96%) 오른 1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코스닥 시장은 CMG제약, 녹십자셀
바디프랜드가 인수합병(M&A) 전문 인력인 함희준 이사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기업공개(IPO) 준비와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기 위해 함 이사를 영입했다. 함 이사는 1972년 서울 출생으로 미국 브라운대학교 경제학/국제관계학 학사, 예일 대학교 국제관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LG 증권, ABN AMRO, UBS, 다이와증권
케이피엠테크 자회사 에이비온이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개발 중인 항암치료 신약 ABN401의 약효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발표는 위암 세포주 및 환자유래 이종이식 동물모델(PDX)에서의 ABN401의 종양성장억제율(TGI, Tumor Growth Inhibition
케이피엠테크 자회사이자 항암치료 신약개발회사 에이비온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케이피엠테크는 자회사 에이비온이 NH투자증권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에이비온은 현재 코넥스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에이비온은 표적 항암제 신약 ABN401을 개발 중인 신약개발회사다. 회사 측은 글로벌 항암제 시장 규모를 약
케이피엠테크 자회사 에이비온이 항암제 개발 이외에 생화학독성물질 치료제 개발에도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케이피엠테크 관계자는 “에이비온이 생물무기의 감염 질환에 대비한 방어 및 해독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11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7일 시리아에서 화학무기 공격으로 약 500명이 피해를
케이피엠테크가 신약개발업체 에이비온에 추가 투자해 신약개발 지원에 나선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케이피엠테크는 에이비온에 70억 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공시했다. 발행가액은 7225원이고 납입일은 4월 10일 예정이다.
케이피엠테크는 에이비온 지분 41.7%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이번 증자 참여로 보유 지분율은 4.4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이번 주말 열리는 세계적 권위의 ‘미국암학회(AACR,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에서 연구개발(R&D) 성과 공개에 대거 나선다. 미국 시카고에서 14일(현지시간)부터 18일까지 열리는 AACR에서는 유한양행, 한미약품, 신라젠, 제넥신 등이 연구내용 발표를 앞두고 있다.
케이피엠테크 자회사 에이비온이 암 연구 관련 세계적 권위의 학회인 미국암학회(AACR,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에서 신약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에이비온은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미국암학회에 국내 대표적인 바이오업체들과 함께 참여해 개발 중인 신약 ABN401의 위암 약
유럽중앙은행(ECB)의 차기 부총재에 루이스 데 귄도스 스페인 재무장관이 선임되는 것이 확실해졌다. 유일한 경쟁자였던 필립 레인 아일랜드 중앙은행 총재가 19일(현지시간) 사퇴를 결정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에 속한 19개국 정상은 오는 3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귄도스 장관을 ECB 부총재로 임명하는 것을 최종으로
세계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인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비트코인 선물거래를 시작하면서 일주일 만에 싸늘히 식은 시장 열기를 되살릴지 주목된다.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CME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17일 오후 6시(한국시간 18일 오전 8시)부터 선물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최대 경쟁자인 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비
케이피엠테크는 관계사 에이비온이 지난 13일 국내 제약회사와 ABN 301의 약물전달시스템(DDS, Drug Delivery System) 공동연구를 위한 물질이전 및 평가계약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에이비온이 개발하는 ABN301은 인유두종 바이러스(HPV)를 타깃으로 하는 siRNA 기반 핵산치료제다.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두경부암 및 자궁경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 케이피엠테크는 지난 8월 인수한 에이비온이 현재 개발중인 항암제 신약 ABN-401의 독성시험용 시료 생산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28일 밝혔다.
ABN-401은 위암 및 폐암 환자 중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c-Met 변이 환자군을 대상으로 개발 중인 글로벌 신약이다. 전체 시장 규모는 15조 원에 달하며 판매 승인 시 연간
올해 초 통합 출범한 KB증권이 ‘인재집합소’라는 별칭을 얻고 있다. 업계에서 소위 잘나가는 스타급 인력만 9명이나 영입한 것.
KB증권은 합병과 동시에 가장 먼저 S&T(Sales&Trading)부문 전문가를 영입했다. 이는 올해 중점 사업인 S&T를 총괄하고 있는 윤경은 KB증권 사장의 의지가 반영됐다는 후문이다.
지난해 말 KB증권에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