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혹한 승부사들이 2013-2014 UEFA 챔피언스리그의 가상의 8강 진출팀을 가려냈다.
16일(한국시간) 오후 챔피언스리그의 16강 대진표 추첨이 끝났다. 영국의 도박사이트 윌리엄힐(William hill)은 16강 진출팀의 배당률을 산정 발표했다. 배당률만 놓고 16강 대진 팀들의 승패를 결정해봤다.
이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독일) ▲레알
손흥민의 소속팀 바이어 레버쿠젠이 프랑스의 강호 파리 생제르맹(PSG)과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격돌한다.
레버쿠젠은 16일 오후(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에서 PSG 만나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해 조 1위팀들과 만나게 되는 상황이었던 레버쿠젠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에딘손 카바
AC밀란 아약스 챔피언스리그
AC밀란이 힘겨운 싸움 끝에 0-0 무승부를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
AC밀란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1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최종전에서 아약스와 홈경기를 펼쳐 0-0으로 비겼다.
AC밀란은 2승3무1패, 승점9점으로 조2위를 확보했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라운드가 11일 새벽(이하 한국시간)과 12일 새벽 6차전 경기들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 됐다. 이에 따라 16강 진출팀들이 모두 가려졌다.
8개 조들 중 6차전 경기 결과에 따라 2위와 3위 자리가 뒤바뀐 경우가 세 개 조에서, 1위가 바뀐 경우도 한 개 조에서 발생했다. 16강 진출팀이 가려지기까지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음을 알 수 있는
화려한 스쿼드를 자랑하는 FC바르셀로나(스페인)가 무너졋다.
27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아레나에서 열린 2013-2014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5차전 경기에서 아약스 암스테르담(네덜란드)이 바르셀로나를 2-1로 물리치는 파란을 일으켰다.
아약스는 요엘 벨트만의 퇴장으로 한 명이 부족한 상황이었음에도 끝까지 한 골 차
안도니 수비사레타 바르셀로나 기술고문이 7일 새벽(한국시간)에 열린 바르셀로나와 AC 밀란간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라운드 4차전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한 것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수비사레타는 특히 타타 마르티노 감독과 리오넬 메시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기쁨을 표현하기도 했다. 스페인 방송채널인 카날 플러스와 인터뷰를 가진 수비사레타는 당시 경기에서
'축구천재' 메시가 환상적인 백힐슛을 선보이며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7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누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 AC밀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H조 4차전(3대1 바르셀로나 승리)에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는 2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3-1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메시는 골망을 세 차례 흔들었는데 두 번째는 오프사
7일 새벽(한국시간) 속개된 챔피언스리그 조별라운드 4차전에서 강호들이 승리를 거두며 16강을 향한 순항을 거듭했다.
AC 밀란과의 3차전 원정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한 뒤 홈으로 자리를 옮겨 밀란과 리턴 매치를 가진 바르셀로나는 3-1의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를 유지했다. 메시-산체스-네이마르 등을 공격 전면에 내세운 바르셀로나는 전반 30분 메시
UEFA 챔피언스리그 E조에서 H조까지의 조별라운드 4차전 경기가 7일 새벽(한국시간) 열린다. 전날 열린 경기에서 강호들이 고전하는 경기들이 많았던 만큼 7일 경기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더욱 뜨겁다.
F조에서는 프리미어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아스널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3차전 홈경기에서 도르트문트에 1-2로 덜미를 잡힌 아스
박주영이 아스널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섰다.
박주영은 30일 새벽(한국시간) 홈구장인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캐피탈원컵 4라운드에서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비록 후반 36분에야 투입됐고 0-2로 뒤진 상태였기에 큰 역할을 하진 못했지만 오랜만에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었다.
홈경기로 치른 아스널이지만 초반 분위기는 첼시가 주
바르셀로나가 AC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3차전 원정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23일 새벽(한국시간) 밀란의 홈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유리한 경기를 펼치고도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밀란은 전반 7분만에 호빙요가 카카의 도움을 받아 오른발 슛을 성공시키며 1-0으로 앞서 나갔다.
의도대로 선제골을 기록한 밀란은 바르셀로나의
23일 새벽(이하 한국시간)을 기해 챔피언스리그 조별라운드 3차전이 재개된다. 3차전과 4차전은 동일한 매치업으로 장소만 바꿔 열리는데다 3라운드를 끝으로 조별라운드 일정의 절반이 종료되는 만큼 16강 진출팀을 미리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다.
23일 경기에서 관심을 모으는 경기는 단연 AC 밀란과 바르셀로나간의 H조 경기다. 하지만 E조 아스널과
챔피언스리그를 경기 중계를 시청자가 직접 선정한다.
21일 케이블채널 tvN은 “11월 7일 새벽(한국시각)에 진행될 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32강 조별리그 생중계 경기를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이벤트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tvN의 ‘내가 선택하는 UCL 중계’ 이벤트에 해당하는 경기는 ‘바르셀로나 vs AC밀란’, ‘도르트문트 v
지난 주말 열린 분데스리가 9라운드에서는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 1899 호펜하임과 바이어 레버쿠젠간의 경기로, 결과는 레버쿠젠의 2-1 원정 승리로 끝났다.
하지만 문제는 골문 안으로 들어가지 않은 공을 득점으로 인정한 것이었다. 전반전 한 골을 넣어 1-0으로 앞서가던 레버쿠젠은 후반 25분 곤잘로 카스트로의 크로스를 받은 슈테판 키슬링의 헤딩골
4일 오전(한국시간) 속개된 2013-14 UEFA 유로파리그 조별라운드 2차전에서 박지성의 소속팀 PSV 에인트호벤이 초르노모레스 오데사(우크라이나)를 2-0으로 물리치고 1패 뒤 첫 승을 올렸다.
B조 루도고레스 라스가르드(불가리아)와의 홈경기에서 0-2로 패하며 체면을 구긴 PSV는 박지성을 비롯해 조르지니오 바이날둠, 루시아노 나르싱 그리고 골키
2일 새벽(한국시간) 벌어진 챔피언스리그 조별라운드 2라운드 경기에서 강호들이 나란히 순항했다.
2일에는 E조에서 H조까지의 팀들이 2라운드 대결에 나섰다. 관심을 모은 것은 단연 E조의 첼시였다. 1라운드 바젤과의 홈경기에서 패하며 체면을 구겼던 첼시는 스테아우아 부쿠레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20분만에 하미레스가 사무엘 에투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
18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챔피언스리그 개막 이후 20일 새벽에는 유로파리그가 개막하면서 올시즌 유럽 클럽대항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유럽 명문 클럽들이 두루 출전하는 챔피언스리그 뿐만 아니라 상금 규모는 상대적으로 떨어지지만 유로파리그 역시 강팀들이 대거 합류해 양대 유럽 클럽대항전은 큰 관심을 끈다.
하지만 올시즌 몇몇 낯익은 팀들은 클럽대항전
18일 새벽(이하 한국시간)을 기해 2013-14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라운드 경기가 일제히 시작된다. 이어 20일 새벽에는 유로파리그도 개막하면서 올시즌 양대 유럽클럽대항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챔피언스리그가 현재의 32강이 겨루는 조별라운드 체재로 바뀐 것은 1992-93 시즌이다. 올시즌이 22번째 시즌인 셈이다. 이전까지는 각 리그별 우승팀들
일본 가나 평가전
일본이 주전 선수들이 빠진 가나와 친선경기를 갖는다.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10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서에서 가나와 친선경기에 나선다.
가나는 피파랭킹 24위로 아프리카의 강호다. 하지만 이번 평가전에서 가나는 설리 문타리(AC 밀란), 마이클 에시앙(첼시), 아사모아 기안(알아인) 등 주전급 선
메수트 외질(25)이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하기로 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2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와 아스널이 이적료 4500만유로(약 653억원)에 합의했지만, 외질이 팀을 떠나기를 원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한 스페인 라디오 방송에서는 "아스날이 레알 마드리드와 외질 영입에 대해 준비하고 있다. 외질이 레알 마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