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엘브스(Jeffery R. Alves) ICSB 회장은 31일 “한국의 중소기업 정책은 다른 국가들에게 모범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엘브스 회장은 이날 상암동 DMC타워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중소기업대회’참여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한국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과 금융 환경이 인상적이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엘브스 회장은 “(한국의 중소기업이
“아시아중소기업대회의 키워드는 ‘아시아의 시대가 오고 있다’, ‘한국 중소기업의 글로벌 패러독스’ 입니다.”
김기찬 아시아중소기업협의회(ACSB) 초대 회장(가톨릭대 경영학부 교수)은 28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아시아중소기업대회 개최와 관련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계 중소기업의 시선이 한국을 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9일부터 닷새동안 진행되는 아
아시아 중소기업들이 한국을 주목한다.
아시아중소기업협의회(ACSB), 중소기업연구원, 중소기업학회가 주관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최하는 아시아중소기업대회가 29일부터 닷 새동안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다.
세계중소기업학회(ICSB) 내에 아시아중소기업협의회가 발족되면서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김기찬 교수가 초대회장으로 선임된 후 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해외인사 최초로 ‘일본전국중소기업인대회’에 초청받았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는 10월 시가현에서 열리는 ‘제65회 전국중소기업인 대회’에 김 회장이 참석해 특별 연설을 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일본 중소기업인 3000명이 참석하는 이 행사에 해외인사가 초청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측도 10월31일 개최되는 아시아중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중심으로 한국과 일본의 민간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중기중앙회는 일본중소기업단체중앙회와 연내에 양국의 범중소기업계 인사가 참여하는 ‘한·일 중소기업 정책포럼’을 일본 도쿄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일본 중소기업단체중앙회의 초청으로 김기문 중기중앙회, 이경호·정태일 중기중앙회 부회장, 김기찬 아시아중소기
“ACSB를 한국이 가져와야 하느냐에 대해 여러 논란이 있었고 그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아시아중소기업협의회(ACSB) 본부를 한국에 유치하는 작업은 쉽지 않았다.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국가뿐만 아니라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의 모든 회원국을 설득해야 했다.
ACSB의 유치는 김기찬 교수를 비롯한 국내 중소기업 관계자들의 노력이 뒷받침했기
“중소기업 시대에 중소기업 관련 국제기구가 한국에 자리를 잡았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최근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에서 조직한 아시아중소기업협의회(ACSB)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기찬 가톨릭대 경영학부 교수의 소회는 남달랐다.
이번 정부 들어 중소기업이 성장의 또 다른 축으로 조명받고 있는 가운데 그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중소기업협의회를
김기찬 가톨릭대 교수가 아시아중소기업협의회(ACSB) 초대 회장에 선출됐다.
최근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에서는 이 같은 결정과 함께 아시아중소기업협의회 본부를 서울에 두기로 했다. 아시아중소기업협의회 사무총장엔 김용진 서강대 교수가 선임됐다.
김기찬 교수는 매일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본 중국 대만 싱가포르 등이 창립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