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최대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인 '인도 디팬스 2022(Indo Defence 2022)'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인도 디팬스는 2004년부터 격년제로 개최되는 인도네시아 육‧해‧공 분야 최대 종합 전시회다. 지난 2020년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돼 올해로 9회째다. 이번 전시
“모방할 수 없는 기술력 선보일 것”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플랫폼 ‘지쿠터’를 운영하는 지바이크가 전 티맥스 인공지능 연구소장을 영입했다.
지바이크는 2일 정승화 전 티맥스(Tmax) 인공지능 연구소장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정승화 신임 CTO는 폴란드의 바르샤바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친 뒤,
삼성전기는 26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전장용 카메라 모듈의 매출 비중 및 수익성 전망에 대해 “향후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및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로 전장용 카메라 모듈 시장은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차별화 제품 공급 거래선 다변화 등을 통해 전장용 카메라 물류 사업의 지속 확대를
삼성전기는 26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전장용(자동차)에서 PC급 이상의 고사양 기판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며 “당사는 신뢰성 및 열 충격 등 핵심 기술의 조기 확보를 통해 2018년부터 전장용 패키지 기판을 공급해 왔으며 현재는 매출에서 두 자릿수 이상 비중을 점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기존 인포테인
SK하이닉스는 26일 3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신규 성장 분야 관련 질문에 대해 “XR(확장현실), AR(증강현실) 기기는 기존의 PC나 스마트폰과 같은 메모리 성장을 충분히 이끌 영역으로 보고 있다”며 “당장 시장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지만 내년도에도 올해 대비 30% 이상 성장하고 중장기적으로도 비슷한 수준의 성장률을 가지고 갈 것”이
SNK 6명 투약 후 6명 전원효과…“근원적 치료 기대”
엔케이맥스는 자회사 엔케이젠바이오텍이 멕시코에서 임상 중인 알츠하이머 1상에서 긍정적인 중간 결과를 확인했다. 일부 투약군에서 알츠하이머 질병 진행이 멈추거나 호전 증세를 나타냈다.
26일 엔케이맥스에 따르면 지난 2020년 8월 승인을 받은 이번 임상은 오픈 라벨 방식(주사자와 주사를 받는
현대자동차가 베뉴의 연식변경 모델 ‘2023 베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2023 베뉴는 고객 선호도를 반영해 다양한 편의사양을 추가하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성능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했다.
현대차는 2023 베뉴에 △4.2인치 컬러 클러스터 △전방 충돌방지 보조(보행자, 자전거) △차로유지보조
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의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GV1001’의 미국 임상시험이 본격궤도에 올랐다.
젬백스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5일 미국 플로리다주 아벤츄라 뉴롤로직 어소시에이츠 센터(Aventura Neurologic Associates Center/연구책임자 줄리 슈발츠바드 교수 (Julie Schwartzbard, MD))에서 GV1001의
5G 모듈·V2X 제어 기술 동시 확보미래 모빌리티 핵심 가운데 하나해외 경쟁사도 활발히 연구 개발中"차별된 모빌리티 기술 개발할 것"
현대모비스가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에 필수적인 ‘차량용 5G 통신 모듈’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커넥티드 시스템 고도화 등 미래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3일 현대모비스 밝힌 5G 통신
코스닥지수는 지난 한 주(9월 16일~9월 23일)간 40.68포인트(-5.28%) 내린 729.3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외국인은 5289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1389억 원, 4352억 원 순매수했다.
바른전자, 비에이치 전환사채 취득 결정에 50% 올라
25일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시장에서
새 표준 안전 기술 공개…11월 공개 전기차 ‘EX90’에 첫 적용 “한밤중에도 250m 앞 보행자 감지”
‘안전’을 모토로 삼고 있는 스웨덴 볼보가 교통사고를 대폭 줄이기 위해 향후 출시될 모든 차종에 레이저 기반 센서인 ‘라이다(LiDAR)’를 장착할 계획이라고 21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볼보는 이날 개최한 ‘세이프티
기아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가 유럽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 비교평가에서 토요타의 RAV4 하이브리드를 압도했다.
독일의 3대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 빌트’는 최근 실시한 하이브리드 SUV 비교평가에서 기아 스포티지가 토요타 RAV4보다 ‘한 세대 앞선 차’라고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그간 글로벌 하이브리드 차 시장을 주름잡
대신증권은 25일 삼성전기에 대해 IT 산업 패러다임의 최대 수혜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만 원을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023년 AI(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활용 증가로 서버 분야의 투자 확대가 예상된다”며 “또한 자동차 산업도 전장화 및 자율주행, 친환경자동차(전기자동차 중심으로 성장 견인)으로 전환, 성장이 가속화할 것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삼성SDI 4개사 참여잠실에서 14일까지 팬들에게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도
삼성이 국내 첫 전기차 경주대회 '2022 서울 E-PRIX(E-프리)'에서 삼성 홍보관을 열고 전장 기술을 선보이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홍보전을 벌였다.
'E-PRIX'는 세계 최대 전기차 경주대회 '포뮬러 E 챔피언십'의 도시
셀트리온제약은 알츠하이머 치매치료제 ‘도네리온패취(성분명 도네페질)’가 보험약가 고시를 시작으로 국내 판매 절차에 돌입한다고 1일 밝혔다.
도네리온패취는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보건복지부 약제 급여 상한금액 고시(제2022-180호)에 따라 이달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 적용이 시작됐다. 하루 1회 복용하는 경구제와 달리 주 2회
삼성전기는 27일 2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전기차 및 ADAS 보급 확대에 따라 전장용 시장의 빠른 성장이 예상되며 전기차에 채용되는 MLCC는 내연 기관차 대비 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에 따라 올해 전체 MLCC 매출 중 전장용 비중은 두 자릿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당사는 전장용 고객
넥스트칩이 코스닥 입성 첫날 공모가를 웃도는 시초가를 형성하며 상승 중이다.
넥스트칩은 1일 오전 9시 7분 현재 공모가 1만3000원보다 소폭 오른 1만71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고, 시초가 대비 4%가량 오른 1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넥스트칩은 △차량용 카메라에 들어가는 영상 신호 처리(ISP) △세계 최초 자동차에서 아날로그 방식으로 영상
유진투자증권은 16일 상장 예정인 넥스트칩에 대해 자율주행자동차 확대를 위한 카메라 장착 수량 증가와 함께 큰 폭의 실적 성장을 예상한다고 평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019년 설립된 영상 신호 처리, 영상 전송, 영상 인식 등 차량용 반도체 팹리스(Fabless) 업체”라며 “당시 국책사업인 차세대반도체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 강남 도심에서 자율주행 4단계 기술이 적용된 자율주행차가 시범 운행을 시작한다.
현대차·기아는 9일부터 서울 강남구, 서초구 일대에서 자율주행 4단계 기술을 적용한 아이오닉 5로 카헤일링 시범 서비스 ‘로보라이드(RoboRide)’ 실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비스 실증을 기념하기 위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이 테헤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