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주요 공여국간 최초의 협의채널이 구축됐다.
기획재정부는 19일 한국수출입은행 및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회 아시아 개발협력회의(ADC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다자개발은행(MDB)가 주최한 아시아 개발원조에 대한 지역회의는 많이 개최됐지만 공여국이 추축이 된 역내 개발원조 정책관련 국제회의는 이번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저소득국가의 수출역량강화를 위해 무관세 무쿼터 대우와 무역역량강화 등 제반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한국수출입은행 및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KIEP)과 공동으로 이날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1회 아시아개별협력회(ADCM) 참석, 개회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윤 장관은 가을, 겨울,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