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소니드의 자회사 디펜스코리아는 폴란드 국영기업 우카시에비치 산업자동화연구소(PIAP)가 개발한 로봇에 인공지능(AI), 자율주행, 폭발물 탐지 및 지뢰제거 등 자체 개발 기술을 애드온(ADD ON)하는 생산 설비 구축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디펜스코리아는 PIAP로부터 기술을 지원받아 6월 시흥 매화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에 로봇 배터
소니드 자회사인 인공지능(AI) 대테러 장비개발 전문업체 디펜스코리아가 ‘2023 방위산업부품·장비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에 참가해 폴란드 국영기업 우카시에비치 산업자동화연구소(PIAP)와 공동 개발한 폭발물탐지 및 지뢰제거 로봇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8일부터 3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방위사업청과 대전광역시가 주최하
싱가포르계 부동산 투자회사 케펠자산운용 품에 안긴 한국은행 소공별관이 금융사에 특화된 프리미엄급 오피스 빌딩으로 거듭난다.
26일 케펠자산운용은 한국은행 소공별관을 리모델링과 밸류애드(Value-Add)를 통해 'K 파이낸스타워'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펠자산운용은 지난 12일 한국은행 소공별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케펠자산운용은 이번 매매계
우리 군이 현재 서해 상에 가라앉은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발사체를 인양하면 한미 양국이 이를 공동조사한다.
3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이날 제20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가 진행 중인 싱가포르에서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과 약 10분간 약식 양자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회담에서 북한이 발사한 위성 발사체 ‘천리마-1형’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7일 국방과학연구소(ADD)와 670억 원 규모의 ‘초소형위성체계 SAR검증위성(K모델)’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7년 6월까지로 약 4년이며, 계약 기간 내 위성개발은 물론 위성 발사와 우주 공간에서의 임무 테스트를 진행한다.
KAI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중·대형 중심의 위성 포트폴리오
새만금이 이차전지에 이어 방위산업 등 첨단전략산업 허브로 거듭난다.
새만금개발청과 국방과학연구소(ADD)는 21일 새만금지역에 ‘첨단기술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규현 새만금청장, 박종승 국방과학연구소장,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를 비롯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
소니드가 폴란드 국영 우카시에비츠 산업자동화연구소(PIAP)와 산업재해방지 인공지능(AI) 로봇 및 군용/경찰로봇 공동개발을 위한 투자의향서(LOI)ㆍ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개발, 고도화 및 양산을 추진한다.
10일 소니드에 따르면 이번 LOI와 MOU를 바탕으로 양사는 산업재해방지 AI 및 군용/경찰로봇 공동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북한이 이른바 ‘비밀병기’를 공개했습니다. 24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가 21일부터 23일까지 새로운 수중공격형무기체계에 대한 시험을 실시했다고 전했는데요. 먼저 21일 함경남도 리원군 해안에서 진행한 핵무인수중공격정 시험에서는 동해에 설정된 타원과 ‘8’자형 침로를 80~150m 심도에서 59시간 12분 동안 잠항했다고 밝혔습니
소니드가 자회사 소니드로보틱스의 사족보행 로봇 사업 추진 소식에 강세다.
소니드는 6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45% 상승한 34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소니드로보틱스는 미국 고스트로보틱스 테크놀로지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고스트로보틱스의 사족보행 로봇 판매 및 다목적 상용화 로봇 개발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이씨현시스템이 윤석열 대통령의 연내 소형드론 대량 생산 지시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11시 31분 현재 제이씨현시스템은 전일대비 10.13% 오른 5380원에 거래 중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비공개회의에서 국가안보실과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국방과학연구소(ADD)로부터 무인기 대응 전력에 대한 보고를 받고 “감시, 정찰과 전자전 등
국방부는 30일 고체추진 우주발사체 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올해 3월 고체 연료 우주발사체 추진 시험에 처음 성공했다고 밝힌 지 9개월 만이다.
작년 7월에는 고체 연료 추진 기관에 대한 연소시험에 성공한 바가 있다.
과거 고체연료 기반 발사체 사용을 제한해온 ‘한미 미사일 지침’이 작년 5월 한미정상회담을 계기로 종료되면서 국방부와 국방과학연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북한 무인기 영공 침범 대책과 경기 과천 제2경인고속도로 터널 화재 사고 대처를 지시했다.
이날 이재명 용산 대통령실 부대변인 청사 브리핑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정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에 참석해 “북한 무인기 도발은 우리의 정상적 국가 기능을 교란하고 사회적 불안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므로 국민을 보호키 위한 다각
국방과학연구소 방문…北무인기 대응 점검전반적 국내 무기체계 개발 현황 점검"모든 비행 물체, 전반적 대응 체계 재검토해야"北 도발에 "두려워하거나 주저해선 절대 안 돼"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최근 북한 무인기의 영공에 대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사건"이라며 "도발에는 반드시 혹독한 대가가 따른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야 한다"고 엄중 경고했다.
최근
전반적 국내 무기체계 개발 현황 점검"확실한 응징만이 북 도발 억제 수단" 강조 예정 확고한 대비태세·실전적 훈련 당부할 계획
최근 우리 군의 북한 무인기 격추 실패를 강하게 질책한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무인기 대응 전력을 점검하기 위해 직접 국방과학연구소(ADD)를 찾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ADD를 방문해 최근 북한의
현대차증권은 24일 SNT에너지에 대해 향후 사우디의 경제 성장을 위한 현지화 프로그램의 일부로 국내 업체들과 맺은 협약에 참여했다고 본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2만4100원이다.
곽민정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SNT에너지는 2012년부터 SNT Gulf를 설립하여 아람코와 밀접한 관계를
소니드는 자회사 에프디스플레이의 실적 증가와 로봇 사업의 본격화에 따른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3분기 에프디스플레이의 누적 매출액은 363억 원, 영업이익은 4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0%, 350% 상승했다. 향후 모기업인 소니드와 함께 로봇 제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에프디스플레이는 40년 역사의 디스플레
무함마드 빈 살만(Mohammed bin Salman) 사우디 왕세자 겸 총리 방한을 계기로 수소인프라와 방산 분야 기업이 수혜를 입을 거란 전망이 나왔다.
18일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빈살만 왕세자 방한을 계기로 300억 달러(약 40조 원) 규모의 에너지 및 인프라 등 총 26건의 MOU 및 계약 체결이 이뤄질 것으로 추산한다”며 “약 140
소니드가 무반동 물포총을 국산화한 대테러 장비 및 로봇 국산화 전문 기업 디펜스코리아의 지분 50%를 취득하고 로봇 사업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소니드는 지난 5월 휴림로봇과 검사 로봇 스마트 물류 추진 등 첨단 사업 다각화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로봇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달에는 자회사 소니로보틱스를 설립해 로봇 사업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