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EX 2023 하루 앞두고 같은 날 간담회양사 “아·태 지역 항공기 수요 폭발적 성장할 것”
세계 양대 항공우주·방위산업 업체인 보잉과 에어버스가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3’을 앞두고 같은 날 기자간담회를 여는 등 한국 및 아시아·태평양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16일 에어버스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보
협력사들과의 파트너십 확대 계획국내 R&D센터 건립 적극 검토헬기·우주항공 분야도 협력 강화 방침
에어버스가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3’을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에어버스 측은 한국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며 국내에 연구개발(R&D)센터 설립 계획도 밝혔다.
16일
대한항공이 17~22일 엿새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3’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ADEX는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코트라(KOTRA)가 주최하고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방위산업 전시회다. 전 세계 35개국 550개사가
코스닥상장사 소니드의 자회사 디펜스코리아는 아랍에미리트(UAE) 방산업체 칼리두스(Calidus)와 ‘서울 ADEX 2023’(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에 ‘UAE 전용 전시관’을 열어 공동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ADEX 2023은 국내 최대 항공우주•방산 분야 전문 종합 무역 전시회다. 17일부터 22일까지 성남 서울 공항에서
방산기업 휴니드테크놀러지스(휴니드)가 다음 주 차세대 통신 장비와 무인기 관련 신제품 공개에 나선다. 상반기에 늘어난 적자 폭 개선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1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휴니드는 17일 시작하는 항공우주박람회(Seoul ADEX 2023)에 참가해 신기술을 선보인다.
휴니드 관계자는 “행사에 참가해 다음 세대 통신 장비와 무인
공중확산탄 이용한 드론 격추 국내 첫 성공드론 탐지-식별-추적-타격 통합 시스템 구현
현대위아가 국내 최초로 대(對) 드론 체계(ADS) ‘하드 킬’ 사격 시험에 성공했다.
현대위아는 5일 충북 소재 사격훈련장에서 진행한 ADS 사격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ADS는 최근 군사 작전에 사용되는 드론을 무력화하는 장비다. 전파 방해로 날
LIG넥스원은 방산업계 최초로 ‘대ㆍ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대ㆍ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외진출 역량은 있으나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대기업 등의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해 공동 마케팅 및 해외진출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대ㆍ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은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