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와 GS에너지가 아랍에미리트(UAE) 할리바 광구에서 원유 상업생산을 시작했다.
석유공사와 GS에너지 등 한국 컨소시엄은 2일 UAE 아부다비에서 상업생산 기념식을 열었다. 2012년 아부다비 국영석유사(ADNOC)와 광구 참여계약을 맺은 지 7년 만의 성과다.
할리바 광구의 총 매장량은 11억 배럴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한국 컨소시
조광ILI가 고온·고압·초저온용 안전밸브의 직수출 물량 확대를 추진한다.
조광ILI는 그동안 국내 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 업체를 통해 대부분의 안전밸브를 간접 수출해 왔다.
2일 회사 관계자는 “직접 수출 물량이 늘어나고 있다”며 “다만 직접 납품처의 이름 공개는 어렵다”고 말했다.
업계에 따르면 UAE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
GS에너지가 자산 매각에 잇따라 나서며 ‘군살 빼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산 활용성을 높이고 향후 에너지 분야 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1일 GS에너지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달 24일 계열사인 GS파워에 열배관을 820억 원에 양도했다. 회사 측은 “자산활용성 제고를 위한 결정”이라며 “이에 따라 유형자산의
SK건설이 공사비 1조3000억 원 규모의 UAE 초대형 지하 원유비축기지 건설공사에 본격 착수했다.
SK건설은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ADNOC)가 발주한 총 공사비 12억 달러 규모의 알 만도스 원유비축기지 프로젝트가 진입 터널 공사를 마치고 지하 저장시설 공사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UAE 북동쪽 해안에 있
GS에너지가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와 유전개발에서 주유소 사업까지 다양한 에너지사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GS에너지는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ADNOC과 유전개발·LNG트레이딩·원유정제·주유소 사업 관련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GS에너지 허용수 사장과 ADNOC
한국가스공사는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와 유·가스전 개발 및 액화천연가스(LNG) 마케팅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두 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와 술탄 아메드 알 자베르 ADNOC총재(UAE 국무장관 겸임) 등이 참석했다.
이번 M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원전 등 에너지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산업 분야에서도 반도체, 5세대 이동통신(5G) 기술 등 신산업 육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력공사와 UAE원자력공사(ENEC)이 2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바라카 1호기 연료장전‧시운전‧운영을 위한 협력 선언문'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SK건설이 지난해 아랍에미리트(UAE)의 1조 원대 원유비축시설 건설공사를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재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SK건설은 지난해 하반기 푸자이라 지역에 4천만 배럴 규모의 원유 비축 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를 수주해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아부다비 국영석유공사(ADNOC)가 발주한 사업이며 2020년 완공 예정이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28일 오후 2시부터 50분 동안 술탄 알 자베르 UAE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 사장 겸 국무장관을 면담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두 사람은 양국 사이의 실질적인 협력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특히 우리 기업들의 UAE 투자와 진출에 대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알 자베르 ADNOC 사장은 올해 5
산업통상자원부는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와 제2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요 프로젝트 진행상황 점검 및 수주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UAE 다운스트림 투자 포럼’ 민관합동사절단 파견, ‘한-UAE 수자원 협력 공동위’ 개최 등 그 동안 주요 프로젝트 수주지원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올해 말에서 내년초 발주가 예상되는
백 장관, 17일까지 싱가포르ㆍ태국 방문…자율차 등 4차산업 협력
김 본부장, UAE 다운스트림 투자포럼 참가…투자방안 등 논의
신남방, 신북방의 통상전략을 추진 중인 산업통상자원부 백운규 장관과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이 주요 타깃인 동남아와 중동을 각각 방문하며 통상지도 영역 확대에 나서고 있다.
14일 산업부에 따르면 백 장관은 14~17
우리 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의 116조 원 규모 석유화학단지 확대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민·관 사절단을 파견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UAE 정상 순방 후속 조치로 ‘UAE 다운스트림 투자포럼’에 민·관 합동 사절단을 파견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절단은 강성천 산업부 통상차관보, 한국석유공사, GS에너지, G
아랍에미리트(UAE)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UAE 측으로부터 250억 달러(약 27조 원) 규모의 석유·가스 분야 신규 협력사업 제안을 받았다. 이는 문 대통령이 그동안 구상해오던 ‘한반도 신(新)경제지도’ 그리기의 본격적 발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6일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칼둔 알 무바라
한국형 원자력발전을 최초로 도입한 아랍에미리트(UAE)가 우리 정부와 제3국 원전시장 공동 진출 협력 선언문을 체결했다. 또한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플랜트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2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UAE는 바라카 원전 1호기의 성공적인 건설 완료를 계기로 제3국 원전사업으로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 긴밀히
정부가 남북철도 연결과 러시아 가스관 사업의 연계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비엠티의 산업밸브가 러시아 환경산업원자력안전청(ROSTECHNADZOR, 이하 RTN) 인증을 비롯해 러시아표준규격(GOST-R), 관세연합기술요구사항(TRCU) 등을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밸브은 가스관 및 오일가스 관련 제품에 쓰이는 것으로 비엠티는 현지 대
삼성엔지니어링이 UAE서 폐열 회수처리 시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6일 UAE 국영석유회사 아드녹(ADNOC)의 자회사인 아드녹 리파이닝(ADNOC Refining)으로부터 5100억 원 규모 폐열 회수처리 시설 프로젝트에 대한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
시설은 UAE의 수도 아부다비에서 서쪽으로 약 230K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7일 UAE 국영정유회사인 아드녹 리파이닝(ADNOC Refining)으로부터 3조4000억 원(31억 달러) 규모의 원유처리시설(CFP·Crude Flexibility Project) 프로젝트에 대한 낙찰 통지서(LOA·Letter of Award)를 접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프로젝트를 CB&I 네덜란드와
삼성엔지니어링이 UAE에서 초대형 정유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8일 UAE 국영정유회사인 아드녹 리파이닝(ADNOC Refining)으로부터 3조 4000억 원(약 31억 달러) 규모의 CFP (Crude Flexibility Project: 원유처리시설) 프로젝트에 대한 LOA(Letter of Award: 낙찰통지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특사로서 아랍에미리트(UAE) 파견 당시 만난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UAE 아부다비 행정청장이 오늘(8일) 방한한다.
칼둔 청장은 이날 오전 9시께 전용기 편으로 김포공항에 도착해 1박2일간 한국에 머무르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칼둔 청장의 방한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난달 초 문재인 대통령
코스피 상장기업 GS건설이 9335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Ruwais Refinery West(RRW) Units Restoration Project'이며, 계약 발주처는 'ABU DHABI OIL REFINING COMPANY(ADNOC REFINING)', 계약 일자는 2017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