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올림픽으로 일컬어지는 ‘2013세계에너지총회’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대구에서 개최된다. 이번 총회는 전 세계 40개국 57명의 장차관, 6개 에너지 국제기구 사무총장 등 에너지 고위급 인사 60여명이 참석한다. 또 정부, 기업, 국제은행, 연구기관 등 110개국, 6000여명의 에너지 관계자가 참석하고 60개 세션, 260여명의 글로벌 리더들이
한국과 UAE가 원유 공동비축을 통해 석유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에서 한국과 UAE의 공동비축 원유를 실은 유조선의 국내 첫 입항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2011년 11월 양국 정부가 UAE산 원유 600만배럴을 한국 비축기지에 저장한다는 공동비축사업 협의에 따라 들여오는 원유 2
한국가스안전공사는 UAE 국영석유회사인 아드녹 디스트리뷰션(ADNOC Distribution)사 대표단이 지난 21일 본사를 방문, 양 기관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UAE 아부다비시의 도시가스 배관망 및 천연가스차량 충전소 건설사업과 관련해 주관사인 아드녹 디스트리뷰션사 대표단 8명이 가스안전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내방해
한국석유공사가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 함께 원유공동비축사업을 추진한다.
22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지난 21일 UAE 아부다비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UAE 아부다비 왕세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지 국영석유회사인 ADNOC와 전략적 원유공동비축사업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비축사업은 총 600만배럴 규모로 지난해 3월 석유공사와 ADNOC 간 체
GS건설이 올 초 중장기 성장 계획을 담은 ‘비전 2020’을 선포했다. ‘비전 2020’의 핵심은 해외사업 역량의 강화다. GS건설은 특히 신성장 동력의 발굴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2020년까지 해외 매출 비중을 70%로 늘려 지속가능한 글로벌 건설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정유·가스플랜트 기술력…중동서 ‘명성’ = GS건설의 해외사업
GS건설은 올 초 중장기 성장 계획을 담은‘비전 2020’을 선포하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기업(Sustainable Global Company)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세웠다.
GS건설의 해외사업 역사를 살펴보면 과거 럭키개발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1978년 4월 사우디아라비아 다란 공군기지 건설공사다. 사우디 국방항공성이 발주한 프로젝트로 부지면적
한국수출입은행은 25일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주요 플랜트 발주처와 금융기관을 초청해 서울 신라호텔에서 ‘수은-MENA 콘퍼런스’ (Korea Eximbank MENA Conference 2012)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MENA(Middle East & North Africa)는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을 말한다.
이번 콘퍼런스 주제는 ‘세계 경제 패러
우리나라가 사상 최대 규모의 중동 유전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었던 데에는 곽승준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의 막후 역할이 큰 원동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5일 아랍에리미르(UAE) 아부다비에서 한국컨소시엄(한국석유공사·GS에너지)과 UAE 국영 석유사인 아부다비석유공사(ADNOC)가 3개 미개발 유전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GS에너지가 유전개발사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영역 확대에 나섰다.
GS에너지는 한국석유공사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와 공동으로 아랍에미레이드연합(UAE) 3개 미개발광구의 조광권에 대한 공동운영 및 투자를 위한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석유공사 85%, GS에너지 15%로 구성된 한국컨소시엄은 광구 전체
우리나라가 부존량 5억7000만배럴에 달하는 아랍에미리트(UAE) 3개 미개발 유전을 정식으로 확보하게 됐다. 이번 개발은 UAE가 지난 1973년 일본과 계약한 이래 30여년만에 다시 외국에 조광권을 준 것이다.
지식경제부는 UAE 아부다비 석유공사에서 아부다비 3개 미개발 유전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개발은 UAE의 아부다비 석유
건설업계의‘글로벌 리더’를 추구하는 GS건설은 글로벌 수주 기반을 확대해 2015년 수주 20조원, 매출 15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아랍에미리트(UAE)의 수도인 아부다비 서쪽으로 250㎞ 떨어진 루와이스 산업단지 진출에 힘입어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 2007년까지만 해도 이곳 건설물량의 대부분은 미국과 유럽에 기반을 둔 선진 엔지니어링사
SK건설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1억6600만 달러 규모의 아파트 공사를 단독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ADNOC)가 발주한 이 프로젝트는 루와이스 시에 직원을 위한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공사다. 이 아파트는 12층, 8개동 총 768세대 규모로 건설된다. 공사기간은 27개월이다.
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서쪽으로 250㎞정도
SK건설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1억6600만달러 규모의 건축 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 ADNOC이 발주한 이번 프로젝트는 루와이스시(Ruwais City)에 ADNOC 직원용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공사다. 주거단지는 12층 아파트 8개동에 총 768세대 규모로 건설되며, 공사기간은 27개월이다.
SK건설은 현재
비엠티는 27일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해외 영업 집중과 신 성장동력 확대를 통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윤종찬 비엠티 대표이사는 “올해 매출액은 600억원, 영업이익은 91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48%, 57% 증가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1분기에는 반도체 및 IT 사업의 안정적인 매출과 해외 수출 증가에 힘입어
IBK투자증권은 14일 현대미포조선에 대해 현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라고 진단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박승현ㆍ손주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010년에 수주한 단납 물량 인도를 위해 조업도를 높였기 때문에 1분기 매출액은 9790억원으로 전년대비 25% 증가하고 1분기 영업이익률은 11.8%로 전분기(11.1%)를 소폭
SK건설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엄격한 환경기준이 적용된 친환경 건축공사를 단독 수주했다.
SK건설은 12일 UAE 아부다비에서 국영석유회사 'ADNOC(Abu Dhabi National Oil Company)'이 발주한 4700만 달러(약 510억원) 규모의 페트롤리엄 인스티튜트(PI) 직원 주거단지 건축공사를 단독 수주했다고 밝혔다.
석유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이 31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GS칼텍스 아부다비 사무소' 개관식에 참석했다.
GS칼텍스 아부다비 사무소는 싱가폴 법인 및 런던 사무소에 이어 세번째 현지 사무소이며, 중동지역 현지사무소는 이번이 처음이다.
중동지역의 원유수입이 많은 GS칼텍스는 아부다비 사무소 개관을 통해 원유, 제품 및 윤활기
우리나라가 지난 1970년대 이후 석유 1번지로 꼽히는 UAE(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유전개발에 참여키로 했다. UAE 아부다비 유전은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 글로벌 석유 메이저들과 지난 70년대 일본 기업 진출 이후 석유 ‘프리미어 리그’로 불려 왔으며, 37년 만에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진입하게 된 것이다.
아부다비 유전은 전 세계 6위 매장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