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올해 1분기 실적 선방을 기록했다. 이동전화 수익은 줄어들었지만, 미디어와 커머스 사업이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고 자회사 실적개선이 뒷받침 됐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3226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0.8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정부의 통신비 인하 정책으로 지난해 부터 무선수익
SK텔레콤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1분기 매출 4조 3349억 원, 영업이익 3226억 원, 순이익 3736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7% 증가, 영업이익은 0.9% 감소한 것이다. 이동전화 수입 감소를 마케팅비용 효율화와 자회사 실적 개선을 통해 만회하며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하고, 영업
보안전문기업 ADT캡스는 지난 2일 SK텔레콤 서부마케팅본부에서 SK텔레콤, 광주경영자총협회, 넥스톰이엔지와 효율적인 CCTV 운영 및 범죄를 비롯한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보안 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광주경영자총협회는 광주 지역 유일의 경영자 단체로, 경영계 권익 대변 및 노사관계, 노사문화 구현 등에 앞장서고 있다.
신한카드는 2일 온라인 직영몰 올댓쇼핑에서 가맹점과 일반 가정용 ADT캡스 보안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가맹점 대상 ‘ADT캡스 소호(SOHO)’ 상품은 매장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장 침입 예방과 비상시 출동하는 ‘출동 경비’ 서비스가 포함된다. 신한카드 결제 고객에게는 보안 장비 설치비와 보증금, 무선 비상벨 월 이용료 면제 혜택을 준다.
키오스크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단순 주문ㆍ결제를 넘어서 다양한 기능을 갖춰 편리성을 극대화하고 재미까지 더한 키오스크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제품들을 통해 순서를 기다릴 필요없이 테이블에 앉아서, 또는 스마트폰에서 주문ㆍ결제를 하거나 출입 관리까지도 할 수 있다. 나만의 맞춤 옷까지 제작해주는 등 분야도 다양하다.
30일
LG유플러스가 보안업계 1위 에스원과 손잡고 신사업 개척에 나선다. 물리보안과 정보보안을 아우르는 '융합보안' 사업 시장에 도전장을 던져 수익 다변화를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LG유플러스는 에스원과 ‘통신-보안 융복합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열고, 통신과 보안 서비스의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가기로 합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SK텔레콤이 지방자치단체, 사회적 기업과 함께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ICT 연계 복지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SK텔레콤은 독거 어르신 대상 ‘ICT 돌봄 서비스’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이를 주관할 ‘ICT 케어센터’를 서울 성동구에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ICT 돌봄 서비스 시행과 ICT 케어센터 개소는 ‘기술이 이웃이 되다’라는 슬로건 하에
ADT캡스는 18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19 고객감동브랜드지수(K-CSBI) 인증식’에서 6년 연속 방범보안서비스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K-CSBI는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브랜드 평가 측정 지표다. 제품 또는 서비스 이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ADT캡스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파란스마일 봉사단’ 발대식을 17일 서울 삼성동 ADT캡스 본사에서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파란스마일 봉사단은 2016년 ADT캡스가 전사 차원에서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전국 지역본부별 봉사단을 모아 발족한 임직원 봉사단이다. 나눔 문화 확산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
ADT캡스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4월 안전캠페인의 일환으로 ‘범죄예방 호신술 강의’ 및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강의’를 시행했다.
안전캠페인은 ADT캡스 경호팀이 시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범죄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2건의 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열린 ‘2019년 안전체험의 날’
ADT캡스가 CCTV 보안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ADT캡스는 한미렌탈과 15일 서울 삼성동 ADT캡스 본사에서 ‘타워크레인 CCTV 설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한미렌탈은 건설장비인 타워크레인의 임대 및 설치, 해체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ADT캡
지난해 국내 빅3 물리보안 업체의 실적이 일제히 악화됐다. 매출은 늘었지만,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과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건비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ADT캡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959억 원으로 전년보다 30.17%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135억 원으로 전년 5794억 원과 비교해 5.88%
ADT캡스가 복합생체인식기를 새롭게 출시하며, 생체인식 기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ADT캡스는 얼굴ㆍ지문ㆍ카드 인식 기능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출입보안 제품인 ‘복합생체인식기 FR-810B’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복합생체인식기 FR-810B’는 효율적인 출입통제 및 근태관리, 경비 등을 위한 생체인증 시스템이다. 얼굴, 지문
ADT캡스는 김포지사 황태영 출동대원과 영업지원팀 김신 직원이 김포시 양촌읍 단독 주택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화재 출동에 기여하고 인명을 구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일 김포 시민의 날 행사에서 김포소방서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황태영 출동대원은 지난달 27일 오후 1시경 양촌읍 인근을 차량으로 순찰하던 중에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SK건설이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 SK V1센터(center)’ 건설공사 현장에 지난달 12일부터 지능형 이동식 CCTV와 웨어러블 카메라를 운용해 안전관리에 나서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지능형 이동식 CCTV는 높이 1m, 너비 0.8m, 무게는 약 15㎏으로 이동ㆍ설치가 용이하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서도 원격으로 렌즈를 조절해 화면
SK그룹이 SK텔레콤을 사업과 투자 사업으로 `인적 분할'해 투자사업 부분을 SK와 합병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핵심계열사인 SK하이닉스를 자회사로 편입한다는 점에선 같지만, SK텔레콤을 중간지주사로 전환하는 `물적 분할' 가능성이 높다는 시장의 관측과는 다소 다른 접근이다.
27일 한국신용평가는 SK텔레콤의 지배구조 개편안으로 먼저 인적
ADT캡스는 18일 충청북도 제천에 있는 청풍로프웨이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강의’를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9일 개장 예정인 청풍 호반 케이블카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면서 안전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통한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폐소생술 강의는 ADT캡스 전문경호팀이 운영하는 재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수동적이었던 주주총회를 적극적인 정보 공유의 장으로 바꾼다. 수동적이었던 영업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CEO가 전면에 나서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주고 받는다.
SK텔레콤은 주주친화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부터 진행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고 11일 밝혔다.
박 사장은 지난해 주총에서 “주주들에게
에스원이 진화하는 보안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이동통신사인 LG유플러스와 손잡았다. 최근 SK텔레콤이 ADT캡스를 인수하면서 ‘융합보안’을 앞세워 추격에 나서자 대응책을 마련하는 동시에 시장 1위를 수성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육현표 에스원 사장은 6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콘 2019(SECON 2019, 세계보안엑스포)’에서
SK그룹 보안 3사가 물리보안과 정보보안을 결합한 ‘융합보안’ 시대를 선도한다.
SK텔레콤은 보안 자회사 ADT캡스, SK인포섹이 향후 보안 서비스의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융합보안’의 구체적인 미래상을 보안전시회 ‘세콘(SECON) 2019’에서 제시한다고 6일 밝혔다.
3사는 공동 부스를 마련하고 통신 및 ICT기술, 물리보안과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