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캡스는 매장에 출입하는 고객 수를 분석해 알려주는 ‘피플카운팅(People Counting)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피플카운팅 서비스는 ADT캡스의 보안 서비스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부가 서비스다. 매장 입구에 인체 열을 감지하는 ‘피플카운트 센서’를 설치해 매장에 출입하는 고객 수를 집계해 분석 리포트를 제공한다.
이동통신 3사가 예년보다 연말 임원인사를 서두른다. 5G 상용화를 앞두고 새로운 조직을 신설하고 적재적소에 맞는 인력을 배치해 5G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달 중순부터 내달 초까지 이통 3사 임원인사를 포함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가장 눈에 띄는 곳은 KT다. 통상 12월에 하던 정기임원 인사를 11
SK텔레콤이 지난 10월 1일 ADT캡스를 인수한 이후 첫 시너지 상품을 출시했다.
SK텔레콤은 자사 이동통신을 쓰는 고객이 ADT캡스 보안상품에 신규 가입하면 3년간 최대 52만8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T&캡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T&캡스 가입 고객은 통신요금과 보안상품 이용료를 동시에 할인 받을 수 있다. 고객은 월
IBK투자증권은 31일 SK텔레콤에 대해 3분기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인 요금 규제 부담이 내년 2분기까지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장원 연구원은 “(3분기 실적과 관련해) 요금 규제의 영향으로 무선매출이 감소하는 것은 이상할 게 없다”며 “신규 가입자의 절반 정도가 약정할인요금제를 선택하고 있고, 취약계층 요금 감면 등 규제 이슈가 여전하기 때문”
키움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해 기업지배구조 변화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만 원을 각각 유지했다.
장민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31일 “기존의 통신사업에서의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유선사업, 미디어(옥수수), 보안(ADT캡스), 11번가(이커머스)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기업가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으로 향후 전개될 기업지배구조 변화도 기
보안전문기업 ADT캡스가 26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기업사회공헌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은 지역 범죄 예방에 공헌한 공공기관·기업·사회단체 등을 선정해 표창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지원한 160여 단체들 가
SK텔레콤은 포괄적주식교환을 통해 SK인포섹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EK. 교환 주식은 SK텔레콤 자사주 1.6%와 SK인포섹 지분 100%다.
SK㈜에서 SK텔레콤으로 이관되는 SK인포섹은 국내 1위 정보보안업체로 연 매출 2000억 원을 상회한다. 보안 관제와 컨설팅·솔루션 등이 주 사업영역이다.
SK텔레콤은 앞으
SK텔레콤은 SK인포섹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자회사 편입은 포괄적주식교환을 통해 이뤄지며 교환 주식은 SK텔레콤 자사주 1.6%와 SK인포섹 지분 100%다.
SK에서 SK텔레콤으로 이관되는 SK인포섹은 정보보안업체로 연 매출 2000억 원을 기록한다. 보안 관제와 컨설팅·솔루션 등을 주요 사업영역으로 삼고 있다.
SK텔레콤은 IoT(사물인터넷) 전용망을 활용한 통합 화재관리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SK텔레콤의 IoT 전용망인 '로라'(LoRa)를 통해 무선 화재 감지기가 보내오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건물 내부의 온도와 기기 이상 유무를 자동으로 확인한다. 동시에 화재 발생 시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이용자는 모바일
보안전문기업 ADT캡스가 내년 완공 예정인 이케아 기흥점의 물리보안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케아 기흥점은 광명점과 고양점에 이은 이케아의 세 번째 한국 매장으로, 용인시 기흥구에 연면적 9만1000㎡ 규모로 2019년 말 완공 예정이다.
ADT캡스는 광명점, 고양점에 이어 기흥점까지 이케아의 모든 한국 매장의 물리보안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행
한국투자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해 22일 보안, 미디어, 커머스 등 비통신 사업 확대·육성으로 새로운 정보통신업체(ICT)로 성장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4만6000원을 제시했다.
양종인 연구원은 "주력 사업인 통신업은 정부규제가 많다"며 "규제가 적고, 성장성이 높은 비통신 사업을 통해 기업가치를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뉴 SK’를 구체화 시키는 CEO 세미나가 막을 내렸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뉴 SK를 위한 딥체인지(Deep Change) 실행력 강화’를 주제로 2박 3일 동안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태원 회장을 비롯한 SK그룹의 최고경영진들이 모여 비즈니스 모델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 사업 재편 가속화 되나 = 이날
보안전문기업 ADT캡스가 16일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사무소에서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호신술 강의’를 실시했다.
범죄예방 호신술 강의는 ADT캡스 전문경호팀이 범죄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북한산국립공원에서 벌어지는 각종 불법 무질서행위 단속 및 직원 폭행에 대한 현장대응 능력을 고취시키기
SK텔레콤이 국내 정보보안 1위 기업인 SK인포섹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최근 인수를 마무리한 물리보안 분야 ADT캡스와 융합해 보안사업에서 시너지를 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SK텔레콤은 SK그룹 자회사인 SK인포섹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SK인포섹은 SK㈜의 비상장 자회사로 보안 관제, 컨설팅 등의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SK㈜가 비상장 자회사 SK인포섹을 SK텔레콤에 양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는 SK인포섹의 지분 100%를 넘기고, 해당 가치에 해당하는 SK텔레콤 주식을 받는 거래를 추진하고 있다. SK텔레콤의 자회사 ADT캡스(물리보안)와 SK인포섹(정보보보안)의 시너지를 위한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
SK텔레콤이 물리보안업계 2위 ADT캡스 인수를 마무리 짓고 ‘인공지능(AI) 보안시대’를 선언했다.
SK텔레콤이 보유한 네트워크 기술과 기존 보안회사의 물리적 기술을 융합해 사물인터넷(IoT) 주차장·드론 같은 신규 비지니스 모델을 발굴, 글로벌 시장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1일 SK텔레콤은 ‘맥쿼리인프라자산운용’(이하 ‘맥쿼리’)과
신한금융투자는 1일 국내 기업들의 3ㆍ4분기 순이익 컨센서스를 전주보다 모두 소폭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김상호ㆍ문동욱 연구원은 “국내 기업 251곳의 올해 순이익 컨센서스를 전주 대비 0.1% 하향한다”며 “3분기와 4분기 순이익 컨센서스도 모두 0.1%씩 조정한다”고 밝혔다.
업종별로 보면 상향 업종은 디스플레이(22.2%), 미디어(0.6%
보안전문기업 ADT캡스가 경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초등학생 및 중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호신술 강의’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ADT캡스의 ‘범죄예방 호신술 강의’는 ADT캡스 전문경호팀이 범죄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최근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학생들에게 각
키움증권은 19일 SK텔레콤이 이동통신(MNO) 사업의 지위 유지 지속과 함께 비통신(Non-Telco) 사업의 가치가 상향될 것으로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31만 원에서 36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장민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동통신 시장에서 규제 리스크 속 기존 고객의 업셀링(Up-selling)으로 매출
에스원, ADT캡스 등 보안 솔루션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 서비스 구축에 나서고 있다.
14일 물리보안 업계에 따르면 에스원은 위워크와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에스원과 위워크는 기존 오피스 공간의 거점 확대와 더불어, 위워크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사업인 ‘파워드 바이 위(Pow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