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현재 보안업체 ADT캡스 인수 협상을 진행중이며 잘 될 것이라고 낙관했다. ADT캡스 인수를 통해 통신 네트워크와 물리보안을 결합해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출시하겠단 각오를 재차 강조한 것이다.
박 사장은 21일 중구 T타워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ADT인수는 잘 될 것으로 본다"며 "상대방은
SK텔레콤이 국내 2위 보안회사인 ADT캡스 인수에 나선다. 인수가 최종 확정되면 보안 시장 2위와 3위(KT텔레캅), 시장 점유율로 따지면 45%를 통신사가 차지하는 셈이다. 보안사업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통신사가 보유한 네트워크 기술과 기존 보안회사의 물리적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캐시카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판단이 섰
15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코스피 상장기업 SK텔레콤에 ADT캡스 인수 추진 보도와 관련된 조회 공시를 요구했다.
공시 시한은 2018년 3월 15일 18시까지다.
한편, 15일 9시 5분 현재 SK텔레콤은 전 거래일 대비 0.22%(500원) 떨어진 23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이번주는 국내 여자 선수들이 브루나이로 옮겨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17일 동남아시아 브루나이의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ㆍ6397야드)에서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이번 대회의 상금은 KLPGA 김상열 회장의 호반건설에서 지원했고, KLPGA, 중국여
정부가 에스원, ADT캡스 등 민간보안회사와 손잡고 도시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경비협회 등 민간 보안회사는 14일 범죄,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상호 협력과 안전자산 연계 활용 등의 내용을 담은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을 위한 민간보안-공공안전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도시 안전에 핵심 역할을 하는
"스마트시티 사업과 관련해 현재 스터디 단계에 있습니다. 스마트시티 실행 단계에 못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구상 단계에서 에스원의 기술과 노하우를 모두 제공할 것입니다."
육현표 에스원 사장은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8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8) 에스원 부스에서 "정부가 발주한 스마트시티 용역에 몇몇 업체가 함께 하자고 제안이 들어
SK텔레콤이 국내 2위 보안회사인 ADT캡스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이미 보유중인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보안사업과 결합해 보안과 홈IoT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호주 자산운영사인 맥쿼리인프라자산운용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ADT캡스 매각자문사인 모건스탠리에 법적 구속
“아이들에게 일터를 보여줄 기회가 있다는 게 기대 이상의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저희 아이들은 ADT캡스의 팔각 마크만 보면 “아빠 회사다”, “여기 아빠가 지켜주는 거지?” 하고 묻습니다. 덕분에 저도 회사에 대해 자부심이 커지고요.”
박태현(38) 전략마케팅본부 대리는 “아이들에게 아빠가 무슨 일을 하는지 설명하기가 항상 어려웠다”면서도 “‘아이러
“ADT캡스는 보안업 특성상 전체 임직원 중 여성 비율이 낮다 보니 여성이 소외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는 생각에 다양한 여성 친화 제도를 갖추게 됐습니다. 다수를 차지하는 남성 직원들에게도 가족과의 시간이나 개인 시간을 독려하면서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일·가정양립) 정립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최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ADT캡스는 출동 직원이 많은 보안업계 특성상 임직원 중 남성이 90%를 넘을 정도로 남성 비중이 큰 기업이지만 그 어느 기업보다 육아휴직제가 안착돼 있고 조기 퇴근이 자연스럽다. 다양한 가족 친화 제도를 통해 직원뿐 아니라 직원 가족까지 함께 배려하는 여성친화 기업이기도 하다. ADT캡스의 다양한 사내 제도는 임직원이 행복한 조직이야말로 고객 신뢰를 얻는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초인종, 보안용 카메라 등 스마트홈 기기를 제조하는 스타트업 ‘링’을 인수하기로 했다. 스마트홈 사업에 대한 아마존의 야심이 엿보인다고 27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링의 인수가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10억 달러(약 1조793억 원) 이상일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모니카 지역에 본사를 둔 링은 와이파이
동부건설(대표이사 이중길)이 27일 서울 동자동 동부건설 사옥에서 골프단 창단식을 가졌다.
골프단은 한국여자프로골프로(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지한솔(22), 박주영(28), 인주연(21), 한정은(25), 박효진(21) 등 5명으로 구성했다.
선수들은 동부건설의 상징인 햇살 로고와 자사 아파트 브랜드인 센트레빌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과 모자
CJ헬스케어 인수 후보들이 자금을 공급받을 금융회사를 확보했다. 인수 후보뿐 아니라 우량 대출을 실행하기 위한 금융회사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CJ헬스케어 매각주관사인 모건스탠리는 설 연후 전에 매각 본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본입찰 일정은 9일 또는 12일이 될 것으로 인수 후보들은 관측하고 있다.
동부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로(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지한솔(22), 박주영(28), 인주연(21), 한정은(25) 등 4명으로 오는 2월 골프단을 창단한다.
선수들은 동부건설의 상징인 햇살 로고와 자사 아파트 브랜드인 센트레빌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과 모자를 쓰고 국내외 대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2015년 데뷔한 지한솔은 지난해 KLPGA
우리은행은 17일 손태승 행장이 세계 최대 사모펀드인 운용사 중 하나인 칼라일그룹의 공동창업주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공동회장을 만났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손 행장과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공동회장은 주요 사업에 관해 협의하고, 향후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우리은행은 2015년 칼라일그룹이 투자한 약진통상 인수금융을 주선했고,
올 시즌 일본에서 활동하는 김해림(28)이 롯데를 떠나 삼천리에서 둥지를 튼다. 조윤지(26)도 NH투자증권에서 이주미(22)와 함께 삼천리로 자리를 옮겼다.
삼천리그룹이 2일, 지유진 감독(38), 김해림, 조윤지, 이주미를 영입해 골프단 입단식을 가졌다. 이로써 삼천리 골프단은 5명으로 늘었다.
2014년 창단한 삼천리 스포츠단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8 시즌을 베트남에서 연다.
무대는 베트남 호찌민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6456야드)에서 열리는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새로 창설된 이 대회는 오는 8일부터 3일간 열린다.
베트남 수교 25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더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최근 골프와 한류 열풍이 공존하고 있는 베트남의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