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13~14일 이틀간 임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 강서구 공항동 객실훈련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총 40여 명이 참석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 대처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항공은 2008년부터 매년 임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3~4회 심폐소생
자동심장충격기(AED) 제조판매 기업 씨유메디칼이 지난 5월 말부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AED(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의무조항이 ‘AED 미 보유시 과태료 부과’로 강화되면서 관련 매출의 증가세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씨유메디탈은 올해 5월 30일부터 AED 미 설치시 과태료 부과 법안 시행으로 AE
경기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에서 '생명을 살리는' 특별한 축제가 열려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이천양정여고는 이천소방서 후원으로 '2018 제1회 양정 심폐소생술을 통한 또 하나의 생명살리기 축제'를 1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천양정여고 학생 240명(전교생 912명)이 참가했다. 그중 1차 예선을 거쳐 선발된 50개 팀(100명)은 심폐소생술
응급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전문기업 씨유메디칼이 종속회사의 유형자산 취득 결정 공시를 통해, 자회사 씨유헬스케어가 병원 시설을 취득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씨유메디칼은 남양주 우리병원과 부속 시설인 메디칼프라자 등 건물 2개 동을 인수했으며, 취득 금액은 338억 원이다. 인수 시설의 총 면적은 약 3970평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래 신
이마트가 지난달 계산대에서 근무하던 고(故) 권미순 사원의 갑작스러운 심정지 사망 사고와 관련, 유가족의 뜻을 적극 수용해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체계 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10일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이마트 응급대응체계를 재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우선 매년 외부전문기관을 통해 진행하던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 대상을 기존보다 확대, 안전
스키장 정상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20대 남성이 스키장 측의 빠른 상황대처 덕에 목숨을 건졌다. 이 남성은 쓰러진지 불과 15분 만에 구급차로 이동하며 ‘심장 충격기’로 응급처치를 받았다.
춘천 성심병원과 대명비발디파크 등에 따르면 설 명절을 앞둔 지난달 14일 강원도 홍천 소재 '대명비발디파크' 스키장 정상에서 20대 남성 박 모씨(24. 경
지난해 설 연휴기간 병원 응급실에는 장염 환자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7년 설 연휴 기간에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지역응급의료센터 152곳의 내원환자는 9만6000명으로, 하루 평균 2만4000명이 응급실을 찾았다.
질환별로는 장염(3711명)이 가장 많았고, 얕은 손상(3141명), 감기(2142명), 복통
대한항공이 위기의 순간에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 강화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심폐소생술 교육 대상을 전 임원으로 확대키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11월29일과 12월1일 두 차례에 걸쳐 여객, 운항, 정비 등 현장 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우선 교육을 실시하고, 12월 중순 이후 전 임원을 대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셀바스헬스케어가 본격적으로 실버케어 서비스에 나선다.
셀바스헬스케어는 이날 사회복지 자원봉사자 멤버십카드 운영사인 리투스서비스와 실버케어 지원사업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연간 1000대를 공급해 자원봉사자들의 혈압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질병 예방에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셀바스헬스케어는 국내 최초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포함한 '꿀'같은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 기간 귀성길 길찾기부터, 교통정보, 윷놀이를 포함한 가족 놀이, 여행정보와 제사 상차림까지 다양한 정보를 담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명절 관련 다양한 앱은 미리 다운받아 구성, 메뉴 등을 익혀놓아도 좋다. 추석을 사흘 앞둔 주말, 국내 이동통신사와 지방자치단체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라이나전성기재단과 ‘심장 정지로부터 안전한 아파트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임대주택단지에 일반인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한다. 위급상황시 119에 도움을 요청하는 어플리케이션인 ‘하트히어로’를 입주민들 스마트폰에 설치해 심장정지와
GS25 경영주들이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을 합쳤다.
GS25 수도권 경영주 협의회(수도권 협의회) 회원 300여명은 지난 23일 회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목적으로 야유회를 진행했다.
이번 야유회는 수도권 협의회 회원들 간의 소통과 함께 경영주들의 자발적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이번 야유회에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제조·판매 기업 라디안은 올해 처음 소중한 생명을 살린 ‘하트가디언 영웅’이 경기도 고양시에서 나왔다고 15일 밝혔다.
라디안은 갑작스런 심정지로 쓰러진 환자의 생명을, 자사의 AED로 살린 ‘이 시대의 영웅’에게 지난 2015년부터 하트가디언상을 시상하며, ‘소중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하트가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전문기업 디알텍이 올해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을 포함해 전년 대비 40%대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알텍은 지난해 하반기까지 직간접 방식 디텍터를 비롯해 맘모 디텍터에 이르기까지 사이즈별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했다. 그 결과 지난해 11월 여성 유방촬영용 엑스레이 디텍터(RSM 2430)의 업그레이드 솔루션이 CE(유럽
자동심장충격기(AED) 제조·판매기업 라디안이 대형건물을 비롯해 전국 대학교와 초중고등학교 교육시설 등의 AED 설치에 앞장선다.
라디안은 최근 기업과 공공기관 현장에서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진행하며 ‘2017년 소중한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라디안은 최근 서울 소재 대학교 한 곳의 각 대학건물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
국내 자동심장충격기(AED) 제조·판매기업 라디안은 지난 6일 전북 장수에서 ‘2017년을 수출 활성화와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워크숍에서 김범기 대표는 지난 2016년 한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 ‘2017년 가정용 헬스케어 시장의 확대와 자동심장충격기 수출 미래’란 주제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강
동제세동기(AED) 전문 제조기업 라디안은 걸그룹 H.U.B를 ‘히트가디언’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H.U.B는 그레이시, 루이, 유음, 케이나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팀원들이 자작곡은 물론 안무까지 직접 참여할 만큼 실력파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걸그룹이다.
최근 ‘우리가 함께한 시간(우함시)’ 이 최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
에스원 사회봉사단은 1995년 출범한 이후 약 20여 년간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고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우선 1.4%밖에 되지 않는 국내 심폐소생술 보급률을 높이고자 학교와 각종 단체, 일반인을 대상으로 ‘안심누리사업’(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에스원은 2010년 심폐소생술 교육봉사단인 안심누리봉사단을 창단했으며
자동심장충격기(AED) 개발·판매 기업 라디안은 올해 네 번째 ‘하트가디언상’의 주인공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라디안은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진 환자의 생명을 자사의 자동심장충격기로 살린 ‘이 시대의 영웅’에게 하트가디언상을 수여해 오고 있다. 이번 하트가디언상은 전북 익산배산 2차 부영아파트의 최상효(50세) 관리소장과 이정인(37세) 설비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