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심장충격기(AED) 전문제조업체인 라디안은 지난 8일 대만 미용 및 의료 장비 제조 유통 업체인 Dermacare Biomed Inc.와 300만 달러(약 35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Dermacare는 올 하반기 대만식약처(TFPA) 승인을 획득할 계획이며, 라디안이 생산하는 AED(모델명 HR-501) 모듈 및 신
“메디아나가 보유한 20여가지 생체신호 검출 기술에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해 시장을 선도하겠습니다.”
환자감시장치 및 제세동기(AED) 등 의료기기 개발·생산 판매기업 메디아나가 IoT를 활용해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나간다. 길문종 메디아나 대표는 지난 19일 강원도 원주시 메디아나 본사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성장 비전을 제시하며
에스원은 자체 사회봉사단을 통해 고령화 가구가 많은 쪽방촌과 교정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5년부터 활동해 온 에스원 사회봉사단은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쪽방촌 등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주거환경개선을 내용으로 하는 ‘안심·안전 프로젝트’를 전개 중이다. 또한 국민안전처가 추진하는 안심마을 지원사업에도
에스원 직원이 지하철에서 쓰러진 승객을 심폐소생술로 살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에스원에 따르면 자사 직원인 임정오(48ㆍ사진)씨는 지난 18일 출근길 지하철 쌍문역에서 의식을 잃은 전모(49)씨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당시 전씨는 호흡이 없던 상태였지만 임씨는 주변의 자동심장제세동기(AED)를 활용해 심폐소생술을 시도했고, 동시에 주변
메디아나는 지난 6일 응급상황시 전문의료인과 자동연결되는 자동제세동기와 그 제어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메디아나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응급상황시 자동제세동기의 커버만 연(open)다면, 자동으로 자동제세동기의 전원이 온(on)되고, 자동으로 응급센터와 연결되며, 전문의료인의 음성가이드에 따라 자동제세동기를 구동시킬 수 있는 기기와
설 연휴 기간 우리 동네에서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은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설 명절 기간(2월6일~10일)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군구별로 지역 의사ㆍ약사회와 협의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ㆍ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전국 541개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의료시설은 평소와 동일하게 24
1월 둘째주(11~15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0.60%(4.13포인트) 내린 678.43을 기록했다. 지난주 코스닥은 ‘셀트리온’ 효과에도 글로벌 증시 하락과 원·달러환율 상승 등 악재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주 초반 670선에서 횡보하던 코스닥은 지난 13일 셀트리온이 ‘렘시마’의 미국식품의약국(FDA) 허가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680
공중전화 부스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사실상 방치된 공중전화 부스가 위험할 때 대피할 수 있는 안심부스로 변신한다. 안심부스로 대피하면 싸이렌과 경광등이 울리고, 조만간 인근 지구대와 연계할 수 있는 기능까지 추가될 예정이다.
9일 관련업계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달 24일 북촌 한옥마을 입구 풍문여고 앞 공중전화 부스를 안심부스로 바꿨다.
방치된 공중전화 부스가 위험할 때 대피할 수 있는 안심부스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지난달 24일 북촌 한옥마을 입구 풍문여고 앞 공중전화 부스를 안심부스로 바꿨다고 9일 밝혔다.
안심 공중전화 부스는 범죄 위협을 받은 시민이 대피해 버튼을 누르면 문이 닫히고 사이렌과 경광등이 작동한다.
CCTV와 스마트미디어 등으로 범인 인상을 녹
씨유메디칼시스템은 클리브랜드 하트 인터내셔널을 대상으로 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납입일이 이달 10일에서 오는 8월20일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유상증자 일정이 연기된 배경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 건이 양사에 중요성이 큰 만큼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행 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중하고 면밀히 검토하며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유상증자
삼성그룹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초사옥에서 지진 등 재난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삼성은 1만여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오후 2시부터 1시간 가량 훈련을 진행했다. 진도 4.5의 가상 지진이 발령되자 직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엘리베이터 대신 비상계단을 통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40층에 있는 직원들까지 훈련 약 15분 만에 대피를
서울시는 대규모 재난사고를 가정해 실제처럼 훈련하는 ‘서울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18~22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민간단체가 함께하는 국가종합훈련으로 2005년부터 매년 4~5월경 3일간 실시해왔으며, 올해부터는 현장훈련 강화를 위해 5일간 실시한다.
우선 18일 오후 2시 태풍 '흑장미'
최근 성형수술로 인한 안타까운 소식이 잇따라 전해지면서 안전이 성형업계에서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환자들 사이에서도 안전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면서 수술 비용이나 효과뿐 아니라 안전성이 성형외과 선택 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부각되고 있다.
성형수술로 인한 안전문제는 마취, 수술 중 과다 출혈로 인한 쇼크, 기도폐쇄와 호흡곤란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국내 1위 특수목적차량 전문기업 오텍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린 ‘제31회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5)’에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과 전국 주요 소방관계자 등이 참석, 오텍 의료기기 사업부의 발전성과 우수한 제품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텍은 이번 KI
홍제역 심폐소생술로 사람 구한 천사는? 7년간 병원 근무했던 평범한 40대 여성
지난 1월 28일 오전 지하철 3호선 홍제역에서 심정지 환자를 살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여자 승객의 신원이 밝혀졌다. 전직 간호사인 이은영(40)씨다.
이씨는 5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심폐소생술을 하는 동안 얼굴빛이 너무 안 좋아서 가망이 없으시리라 생각했어요.
지난 1월 28일 오전 7시 50분경. 평소와 마찬가지로 지하철 3호선을 타고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던 행정자치부 공무원 정모(50)씨는 녹번역과 홍제역 사이에서 자신도 모르게 정신을 잃었다.
주변에 있던 승객은 열차 내 전화기로 기관사에게 연락을 했고, 일부는 119로 구조를 요청했다.
승객이 쓰러졌다는 소식은 관제실을 통해 홍제역으로 바로 전해
보건복지부는 설 명절 기간 국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일선 의료기관 및 약국과 협력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전국 547개 응급의료기관․응급의료시설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운영되고, 다수의 민간 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설 당일과 그 다음날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국공립 의료기관은 진료를 이어나간다.
우리
씨유메디칼시스템은 미국 인공심장 업체인 클리브랜드 하트 인터내셔널(Cleveland Heart International Inc.)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일정을 연기했다.
씨유메디칼은 19일 유상증자 정정 신고서를 제출하고 주금 납입일을 2015년 3월 10일로 연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클리브랜드 하트 인터내셔널의 상
서울시교육청 산하 동부교육지원청은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동대문구에 위치한 삼육보건대학, 국제호텔직업전문학교, 카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과 MOU를 체결, 13일부터 29일까지 학부모와 지역주민에게 심폐소생술, 자녀를 위한 건강밥상 교실, 바리스타 등의 강좌를 실시한다.
‘건강밥상교실’은 학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