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의 사망 책임을 둘러싼 잭슨 유족과 공연기획사 AEG라이브 간 천문학적 법정소송에서 배심원단이 기획사의 손을 들어줬다고 CNN, AFP통신 등이 지난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남녀 각 6명씩 총 12명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 지방법원에서 열린 잭슨의 모친 캐서린 잭슨(83)이 AEG라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사망 책임을 둘러싼 잭슨 가족과 공연기획사 AEG 라이브 간 법정공방에서 배심원단이 AEG 라이브의 손을 들어줬다고 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와 CNN 등 미국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서 열린 민사소송에서 배심원단은 AEG가 잭슨을 죽음에 이르게 한 의사 콘래드 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