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선 관세청장은 8일 태국 방콕에서 프라송 푼타닛 태국 관세청장과 '제8차 한-태국 관세청장회의'를 열고, 한·아세안(ASEAN) 자유무역협정(FTA) 활용률 제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양국 관세청장은 양국 간 수출인증자 상호인정협정(AEO MRA)을 체결하기 위한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했고, 한·아세안 FTA 이행률 제고방안에
관세청이 26일 정오에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서 주한 외국공관 대사, 관세관, 상무관, 국내인사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국제관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윤영선 관세청장(첫째 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은 기념사에서 "안전관리우구업체(AEO) 상호지원협정 체결국을 EU·일본·중국·뉴질랜드로 확대하고 향후 2~3년 이내 세계 수출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최초로 관세청으로부터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수출입 종합인증 우수업체)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AEO란 세계관세기구(WCO)의 수출입 공급망 안전관리 기준에 근간을 두고 각 국가의 관세당국이 법규준수, 내부통제시스템, 안전관리기준, 재무건전성을 심사하여 기준을 통과한
STX팬오션은 27일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AEO) 인증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AEO 인증이란 9.11 테러 이후 세계관세기구(WCO)에서 무역안전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도입한 것으로 화물의 국제적 이동과 관련해 세관으로부터 납세ㆍ법규준수ㆍ화물안전 등에 대한 안정성과 신뢰성을 공인 받은 업체임을 의미한다.
AEO
CJ GLS는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물류보안경영시스템(ISO28000) 인증을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CJ GLS는 이번 ISO28000 인증 획득으로 11개국 24개 해외법인을 기반으로한 글로벌 물류 사업에서 통관절차 관소화와 대기시간 단축을 통해 물류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내년 1분기 내에 관세청의
범한판토스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물류보안경영시스템 ISO 28000 인증을 취득했다.
범한판토스는 지식경제부 산하 전략물자관리원이 주관하는 ISO 28000 의 1차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시범사업 수행 및 물류보안에 관한 엄격한 인증심사를 거쳐 국제표준 물류보안체계 구축을 공인 받게 됐다.
범한판토스 관계자는 "이번 인
관세청이 서울세관에서 ‘규제발굴 탐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탐사단은 전국의 47개 세관에서 통관·세액심사·수출입 물류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세관공무원 128명(50팀)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중소기업을 위주로 55개 업체에 3일 동안 파견된다.
파견된 공무원들은 기업 구성원의 입장에서 현장의 애로 사항을 직접 느껴
국내 종합물류기업들이 보안에 눈을 돌리고 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진이 지난 28일 ISO 28000인증을 취득한 데 이어 CJ GLS와 대한통운도 물류보안 인증 취득을 추진하고 있다.
정보 유출이나 테러 등의 위험성이 증가하면서 물류업계에서도 잇달아 물류보안 시스템 인증을 추진하고 있는 것. 정보보호 관련 인증에는 ISO 27001, ISO
관세청이 우수무역업체들의 신속한 공인인증 부여를 위해 기관을 개설한다.
관세청은 28일 공인된 종합인증우수업체(AEO)를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글로벌 AEO 공인지원센터'가 개소식과 함께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공인지원센터에서는 관세청 AEO 공인심사팀, 한국 AEO 진흥협회, AEO 교육시설 등이 입주해 AEO 공인인증 심사와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국제표준화기구(ISO) 물류보안경영시스템 ISO 28000 인증을 취득했다. ISO 28000은 경영시스템의 일종으로서 공급사슬보안 개선을 위한 사내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는 국제표준제도다.
한진은 무역센터 트레이드타워 대회의실에서 열린 ‘물류보안 동향 및 인증제도 세미나’에서 물류보안 전문가, 학계 및 관계부처 공무원 등 행사관계
한국과 미국이 양국의 우수수출기업에게 통관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했다.
윤영선 관세청장은 지난 9월 20일 미국에서 앨런 버신(Alan Bersin) 미 관세청장과 ‘제13차 한-미국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해 종합인증우수업체(AEO) 상호인정협정(MRA)체결에 따른 세부이행방안, 한미 FTA 발효 대비 양국 관세청간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국무역협회는 한국화주협의회와 함께 오는 28일 오전 10시30분부터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에서 물류보안 전문가, 수출입업계, 학계, 정부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물류보안 동향 및 인증제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략물자관리원, 한국선급 등과 공동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9.11 테러 이후 강화되고 있는 국제적인 물류보안 동
한국과 스웨덴이 한-EU FTA 발효에 대비해 양국 관세청 간 협력을 하기로 합의했다.
관세청은 지난 25일 윤영선 관세청장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카린 스태린(Karin Starrin) 스웨덴 관세청장이 만나 제1차 한-스웨덴 관세청장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양국 대표는 관세청의 발전상황과 한-EU 종합인증제도(AEO)의 상호인정협상(MRA
한국과 러시아의 교역증진을 위해 한국 통관혜택기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윤영선 관세청장은 러시아에서 안드레이 벨야니노프(A. Belyaninov) 러시아 관세청장과의 회의에서 Green Corridor 제도 혜택을 받는 한국 수출업체를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Green Corridor 제도는 한국의 종합인증우수제도(AEO
우수 수출기업들의 국가 공인 인증이 확대 실시된다.
관세청은 지난 6월말 체결한 미국ㆍ캐나다ㆍ싱가포르와의 ‘종합인증우수업체 상호인정협정’ 혜택을 현재 40개에서 금년 중 200여개 이상의 업체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종합인증우수업체(AEO)에 선정될 경우 신속통관ㆍ물품검사 면제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관세청은 AEO의 확대
관세청은 일부 소형세관을 통합하고, 관할구역을 재조정한 후 세관을 광역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FTA 이행의 차질없는 지원과 통관서비스 개선을 통한 수출입 업무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관세청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한 '글로벌 관세행정 선진화 전략'을 27일 발표했다.
관세청이 이날 발표한 관세행정 선진화 전략에는 ▲FTA 활용극대화 ▲통관제도
윤영선 관세청장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벨기에에서 열리는 제115/116차 세계관세기구(WCO) 총회에 참석해 176개 회원국 관세청장들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23일 밝혔다.
윤 청장은 이번 회의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개도국 세관직원 능력배양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우리나라의 AEO(종합인증우수업체) 제도를 아태지역 표준모델로 정착시킬
중소기업청은 20일 수출중소기업을 위해 AEO인증(Authorized Economic Operator) 획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AEO란 화물의 국제적 이동과 관련해 세관에 의해 납세·법규준수·화물안전 등 안정성과 신뢰성을 공인받은 업체를 말한다.
중기청은 지난해부터 관세청과 공동으로 AEO 인증 획득 지원을 기획해 지난 5월에 서류심사와 실사
관세청은 정일석 정보협력국장을 수석대표로 8일부터 10일까지 태국 푸켓에서 열리는 '제6차 한·아세안 관세청장 회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지난 2년 간 한국 관세청의 WCO 아·태 지역 의장국 수임 기간 중 아세안 회원국의 적극적인 협력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향후 무역안전·원활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관세청은 아세안과의 이번
관세청은 25일부터 28일까지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ASEAN 회원국 및 요르단 세관직원 13명을 초청해 'IT 기반 세관현대화'를 주제로 연수를 실시한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ASEAN 세관 직원 초청 연수는 그간 10개 회원국 61명의 세관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바 있으며 각 회원국간 정보 및 경험 공유를 통한 한.아세안 관세 협력에 밑거